• 마이페이지
  • 게시판
  • 테마정보
  • 테마별 종목

기업 분석 및 이슈

개별 기업에 대한 분석과 사회적 이슈나 뉴스

  • 코콤, 코스닥, 015710/ 전자통신기기 전문기업/ 방위산업, CCTV&DVR, 스마트그리드, 드론, 음성인식, 스마트홈/ 대주주(한세전자, 고성욱)/ ****

    작은연못 7 회 2026-03-18

  • 코콤, 코스닥, 015710

    1980년 설립, 1997년 코스닥 상장. 본사는 경기도 부천시에 있으며, 스마트홈 IoT, 비디오도어폰, 인터폰, CCTV, SI(통합솔루션) 등을 주력으로 하는 전자통신기기 전문기업입니다. 사업보고서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없고, 사실상 단일 회사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인터폰에 영상을 결합한 비디오도어폰을 출시했고, 홈네트워크·홈오토메이션 시장을 개척한 선도기업이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1) 테마 연관성

    방위산업

    코콤의 방산 테마 연관성은 “주력 매출”보다는 “안티드론·경계시스템”에서 나옵니다. 회사는 2018년 불법 드론 탐지·무력화 시스템인 TADS-i 개발을 공개했고, 2021년에는 육군 일반전초(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경계력 보강사업 수주를 회사 연혁에 기재했습니다. 다만 방산 매출이 별도 사업부로 크게 잡히는 구조는 아니어서, 시장에서는 실적형 방산주보다 “보안·경계·안티드론 테마주” 성격이 더 강합니다.

    CCTV&DVR

    이 테마는 실체가 분명합니다. 사업보고서상 CCTV 사업부문이 별도로 존재하고, 회사 홈페이지도 카메라·DVR/NVR·모니터·스위칭허브를 독립 제품군으로 제시합니다. 다만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0.58%로 매우 낮아, “제품군은 존재하지만 현재 실적 기여도는 작다”는 점을 같이 봐야 합니다.

    스마트그리드

    이 테마는 엄밀히 말하면 핵심 주력보다는 “스마트홈 내 에너지 관리·원격검침”과 연결됩니다. 코콤은 스마트홈 시스템 설명에서 에너지, 원격검침, 관리비 조회, 조명·난방 제어를 제시하고 있고, 카탈로그에도 원격검침 서버가 포함됩니다. 따라서 전력망 인프라 기업이라기보다 “주거용 에너지 관리/원격검침 연동형 스마트홈” 관점에서 스마트그리드 테마에 편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론

    드론 테마 편입 근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회사가 TADS-i 안티드론 시스템을 공개했고, 이 때문에 실제 시장에서 드론 이슈 때마다 코콤이 드론 관련주로 분류돼 움직였다는 보도가 반복됩니다. 다만 현재 사업보고서상 드론이 주력 매출 항목으로 분리돼 있지는 않으므로, 이 역시 “사업화 잠재 테마”에 가깝습니다.

    음성인식

    음성인식 테마는 스마트홈 월패드와 직접 연결됩니다. 회사 홈페이지는 AI 음성인식 기능 서비스 플랫폼과의 연동을 강조하고 있고, 사업보고서 R&D 항목에는 “태영건설향 신규 10인치 음성인식 신규 월패드” 개발이 명시돼 있습니다. 즉 음성인식은 독립 AI 플랫폼 기업으로서가 아니라 스마트홈 단말·월패드 기능 고도화 측면의 테마입니다.

    스마트홈

    이 테마는 가장 핵심입니다. 사업보고서상 주택설비 부문 매출이 2024년 79,162백만원으로 전체의 75.40%를 차지했고, 회사도 스마트홈 IoT를 대표 사업으로 전면에 내세웁니다. 실적과 제품 구조 모두 스마트홈 중심 회사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2) 그 외에 엮이는 테마 / 정치테마 여부

    최근 시장에서 붙는 특이 테마는 오히려 보안, 전쟁·테러, 안티드론, 스마트시티 쪽입니다. 특히 2023년 흉기난동·보안 강화 이슈 때 보안 관련주로, 2024~2025년에는 드론·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로 자주 묶였습니다. 2025년에는 세종스마트시티와의 협약으로 스마트시티 테마성도 강화됐습니다.

    3) 회사의 일반적 사항과 사업개요

    코콤은 스마트홈 시스템, 비디오도어폰, 도어폰, 인터폰, CCTV, SI(통합솔루션)를 영위하는 전자통신기기 회사입니다. 사업보고서상 사업부문은 주택설비, CCTV, 솔루션(SI)으로 구분되며, 실제 매출의 대부분은 스마트홈·홈네트워크·홈오토메이션 계열에서 발생합니다. 회사는 자체 앱 ‘코콤 홈 메니져’를 통해 방범, 조명, 난방, 가스밸브, 에어컨, 환기, 도어락, 커튼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수출국은 100여 개국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연결 대상 종속회사는 사업보고서상 “없음”으로 기재돼 있어,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긴 하지만 사실상 단독 회사 구조에 가깝습니다. 이 점은 지배구조가 단순하고 자회사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외부 성장동력을 대규모 M&A로 확보한 회사도 아니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4) 연결 기준 재무제표 요약

    단위: 억원

    구분202220232024
    매출952.811,004.881,049.93
    영업이익-22.8519.1137.28
    당기순이익         -26.46       30.3124.03
    부채비율24.19%15.78%        20.52%
    자본금87.6587.6587.65
    자본총계1,204.161,231.141,239.86

    2022년 적자에서 2023년 흑자 전환, 2024년 영업이익 추가 개선 흐름이 확인됩니다. 부채비율도 2022년 24.19%에서 2024년 15.42%까지 낮아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편입니다. 자본금은 2000년 이후 변동이 없습니다.

    5) 매출 구조 /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2022비중2023비중2024비중
    스마트 홈 시스템(IoT) 등      72,571        76.17%            77,395           77.02%           79,162         75.40%
    CCTV 시스템8440.89%5360.53%6040.58%
    기타매출21,86622.94%22,55722.45%25,22724.03%
    합계95,281100.00%100,488100.00%104,993100.00%

    이 표를 보면 시장이 코콤을 CCTV·방산·드론 등으로 다양하게 묶더라도, 실제 실적의 중심은 스마트홈입니다. CCTV 매출 비중은 1% 미만으로 작고, 기타매출이 20%대 초반을 차지합니다. 즉 주가 테마와 재무 실체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참고로 2024년 내수/수출 구조는 스마트홈 시스템(IoT) 등이 내수 94.04%, 수출 5.96%, CCTV는 내수 77.48%, 수출 22.52%, 기타매출은 내수 93.57%, 수출 6.43%입니다. 전반적으로 내수 건설·주택 경기 영향이 큰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6) 대주주 지분 비율

    주주명관계주식수(주)지분율
    한세전자특수관계인2,963,389             16.90%
    고성욱본인2,858,12716.30%
    방정숙특수관계인1,130,3456.45%
    유춘근특수관계인995,6395.68%
    코콤월드       특수관계인              600,0003.42%
    정진호특수관계인567,0003.23%
    고상호특수관계인540,6203.08%
    코콤텍특수관계인496,1582.83%
    고진호특수관계인417,7652.38%
    고준호특수관계인408,2502.33%
    합계고성욱 외 9인10,977,29362.62%
    유동주식수 6,220,54435.48%

    현재 기준 최대주주 측 지분이 62.62%로 매우 높습니다. 유동주식비율은 35.48%로, 대주주 지배력이 강하고 품절주 성격이 일부 나타날 수 있는 구조입니다.

    7) 대주주 약력

    고성욱

    고성욱은 1949년생으로 코콤 창업주이자 회장입니다. 경북 문경고와 일본 국제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고, 화신쏘니와 삼영전자에서 근무한 뒤 1976년 한국통신(현 코콤)을 창업했습니다. 2024년 장남 고진호에게 대표이사직을 넘기고 회장으로 물러났습니다. 2024년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습니다.

    한세전자

    한세전자는 비상장 특수관계 법인입니다. 최근 기업정보 기준 대표자는 고성열이며, 전자통신제품 제조·무역·전자통신 연구기술개발 용역·부동산 임대/매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CCTV·비디오도어폰용 모듈 제조 등을 영위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코콤과 제품·부품·오너일가 측면에서 연결된 계열 성격이 강합니다.

    8) 대주주 한세전자, 고성욱 등에 대한 설명

    고성욱은 창업주이자 실질 오너로, 코콤을 인터폰·비디오폰·홈오토메이션 중심 회사에서 스마트홈 IoT 기업으로 키운 인물입니다. 최근에는 경영 일선에서는 한 발 물러났지만, 여전히 개인 지분 16.30%를 보유하고 있고, 가족·특수관계 법인을 포함한 지배력은 60%를 넘습니다.

    한세전자는 코콤 오너일가 측의 지배력 유지에 핵심적인 비상장 법인입니다. 보유 지분이 16.90%로 개인 최대주주 고성욱보다 오히려 더 큽니다. 2025년 11월 공시 스니펫에는 한세전자 대표가 고성열이고, 한세전자와 고진호 외 특수관계자가 연결돼 있는 것으로 제시됩니다. 즉 한세전자는 단순 재무투자자가 아니라 오너 측 지배구조의 축 가운데 하나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또 가족관계 측면에서는 배우자 방정숙, 장남 고진호, 차남 고상호, 삼남 고준호까지 모두 특수관계인으로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어, 전형적인 가족 중심 중견기업 지배구조를 띱니다. 장남 고진호가 2024년 대표이사에 올랐다는 점에서 승계는 이미 “지분 승계”보다 “경영 승계”가 먼저 진행된 상태로 해석됩니다.

    9) 이 회사와 지배관계·지분관계가 있는 상장회사

    현재 확인된 공식 자료 기준으로 코콤이 직접 지배하거나 유의미한 지분을 보유한 상장회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사업보고서상 연결대상 종속회사도 없습니다. 따라서 코콤은 “상장 자회사 보유형”이 아니라 “본사 중심 단독 상장사” 구조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0) 상장 이력, 자본변동, 사명변경

    코콤은 1980년 3월 1일 설립돼 1997년 9월 30일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특례상장은 아니며, 사업보고서도 특례상장 해당사항이 없다고 명시합니다. 사명은 2001년 3월 9일 한국통신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코콤으로 변경됐습니다.

    자본변동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자내용변동주식수            변동후 자본금(천원)
    1997-09-30유상증자(3자배정)26,4005,832,000
    1999-08-23액면분할-5,832,000
    2000-04-14           유상증자(주주우선배정)2,000,0006,832,000
    2000-04-14무상증자(주식발행초과금 자본전입)             2,732,8008,198,400
    2000-10-23유상증자(3자배정)1,133,7008,765,250

    사업보고서는 2000년 10월 13일 이후 자본금 변동사항이 없다고 명시합니다. 즉 최근 20여 년간 유상증자·감자·액면분할 같은 자본 이벤트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11) 상장 이후 특이사항 시간순 정리

    시기내용해석
    2001.03.09상호를 한국통신 → 코콤으로 변경브랜드 정체성 재정립
    2018.05.16본점 이전(원미동 →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생산/운영 거점 재편
    2019마곡일반산업단지 사옥 신축연구개발·전시 공간 확장
    2021.04.28            인콘과 전략적 제휴 MOU보안·영상·관제 쪽 외연 확대 시도
    2021.08.17육군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수주방산/경계 테마 부각의 근거
    2021.11.29KOCOM BLUE LAB 준공R&D 역량 강화
    2023.03.29정관 변경으로 전기차 충전, SW개발, DB/포털 등 사업목적 추가신사업 확장 시도
    2024.03.29고성욱 대표이사 퇴임, 고진호 대표이사 선임2세 경영 본격화
    2025AI 통합보안관제솔루션 출시, CES 2026 혁신상 수상 공시성 연혁 반영             AI·보안 융합 강조

    상폐사유 발생, 대규모 감자, 최근 CB 남발, 대규모 M&A 같은 구조적 리스크 이벤트는 현재 확인 범위에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긴 기간 동안 자본구조 변화가 거의 없었던 점이 특징입니다.

    12) 대주주 변경 여부

    사업보고서는 “최대주주의 변동: 해당사항 없습니다”라고 명시합니다. 즉 공식 공시 기준으로는 최근 사업연도 기준 최대주주 변경이 없습니다.

    실질적인 경영권 승계는 진행됐습니다. 2024년 3월 정기주총에서 고진호가 대표이사로 선임되고, 고성욱은 임기만료로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습니다. 지배주주 자체는 유지되지만, 경영은 창업주에서 장남으로 넘어간 구조입니다. 이것은 “최대주주 변경”이 아니라 “대표이사 변경을 통한 2세 경영 전환”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3) 재무 관련 특이사항과 교차분석

    첫째, 2022년 적자 이후 2023년 흑자 전환, 2024년 추가 개선이 눈에 띕니다. 매출은 2022년 95,281백만원 → 2023년 100,488백만원 → 2024년 104,993백만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85백만원에서 1,911백만원, 다시 3,728백만원으로 좋아졌습니다. 본업이 완만하게 회복된 것입니다.

    둘째, 부채구조가 매우 안정적입니다. 2023년 재무상태표에는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3,000백만원이 있었는데, 2024년에는 0이 됐습니다. 그 결과 부채총계가 29,126백만원에서 18,985백만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부채비율도 24.19%에서 15.42%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차입 부담이 줄며 재무안정성이 개선된 것입니다.

    셋째, 현금창출력 대비 밸류에이션보다 중요한 것은 건설경기 민감도입니다. 매출 대부분이 내수 스마트홈·주택설비에서 나오기 때문에 신규 아파트 공급, 리모델링 수요, 건설사 분양경기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이 회사를 방산·드론주로만 보면 실적 해석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14) 최근 5년 연도별 특이사항 교차분석

    연도특이사항재무/사업상 의미
    2021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수주, BLUE LAB 준공방산·경계 테마 부각, R&D 강화
    2022음성인식 월패드·얼굴인식 도어카메라 개발/디자인 수상            스마트홈 고급화, 건설사 수주 경쟁력 강화
    2023          전기차 충전 사업목적 추가, 실적 흑자 전환신사업 모색과 수익성 회복 병행
    2024고진호 대표 선임, 영업이익 개선2세 경영 시작, 실적 회복 가시화
    2025AI 통합보안관제 솔루션, 세종스마트시티 협력AI·보안·스마트시티 스토리 확장

    15) 전환사채·기타 부채와 자금 흐름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의 미상환 잔액은 사업보고서상 모두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최근 희석형 메자닌 조달 리스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증자·감자 현황도 최근에는 없습니다. 사업보고서상 2000년 10월 이후 자본금 변동이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런 점은 소액주주 입장에서 잦은 자금조달로 인한 희석 우려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채 측면에서는 2023년 유동성 대체 차입금 3,000백만원이 눈에 띄었지만 2024년엔 사라졌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재무 포인트는 “차입 확대”가 아니라 “차입 해소와 안정화”에 가깝습니다.

    16)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안

    첫째, 실적의 핵심은 스마트홈과 건설경기입니다. 시장은 코콤을 드론·방산·보안 테마로 자주 소비하지만, 실제 매출의 75% 이상은 스마트홈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따라서 분양경기, 리모델링 수요, 건설사 CAPEX가 가장 중요합니다.

    둘째, 대주주 지분율이 높습니다. 최대주주 측 지분이 62.62%이고 유동주식이 35.48%에 불과해,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은 테마성 뉴스에 과민 반응하기 쉽습니다.

    셋째, 방산·드론은 옵션 가치로 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안티드론 기술과 군 경계시스템 수주 이력은 분명 존재하지만, 아직 재무제표에서 그 비중이 주력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업 + 옵션” 구조로 해석해야 과대평가를 피할 수 있습니다.

    넷째, 2세 경영 전환은 진행됐지만 지배구조는 여전히 가족 중심입니다. 창업주, 배우자, 자녀들, 한세전자 등 특수관계인으로 지배력이 매우 견고한 만큼, 장기적으로는 승계 방식과 오너일가 지분 정리가 어떤 형태로 이어질지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17) 정리

    코콤은 시장에서 방산·드론·CCTV·음성인식 등 여러 테마로 묶이지만, 재무와 사업 실체를 기준으로 보면 본질은 “스마트홈 중심의 전자통신기기 회사”입니다. 방산·드론은 실적 핵심이라기보다 주가 모멘텀을 만드는 보조 스토리에 가깝고, 실제 숫자는 스마트홈이 압도합니다.

    재무는 최근 3년간 회복세이고, 부채 부담도 낮습니다. CB/BW 같은 희석 리스크도 없고, 자본구조가 오래 안정돼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반면 건설경기 민감도와 낮은 유동주식비율, 테마에 따른 변동성은 분명한 투자 유의사항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