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헨즈, 코스닥, 006920
1970년 설립된 레미콘 전문업체로, 충남권(천안·당진·서천·보령 등)을 기반으로 레미콘을 생산·납품하는 건설기초소재 회사입니다. 지배회사(모헨즈)와 1개의 비상장 종속회사(덕원산업)로 구성된 단순한 구조이며, 현재 사업은 사실상 레미콘(및 시멘트·철근 유통) 중심으로 수렴된 상태입니다.
1. 테마 연관성
1) 시멘트/레미콘 테마
사업 본질 자체가 레미콘 제조·판매입니다.
업종 분류: “시멘트, 석회, 플라스터 및 그 제품 제조업 / 레미콘”
공장 및 공급권역: 천안, 당진, 서천, 보령 등 충남권 및 인근 지역 기반 레미콘 공급.
매출 구조도 거의 전부가 레미콘에서 나옵니다(아래에서 표로 정리).
그래서 “시멘트/레미콘”, “건자재 – 시멘트·레미콘·콘크리트” 테마에 항상 핵심 구성원으로 들어갑니다.
2) DMZ 평화공원 테마
DMZ 세계생태평화공원·DMZ 평화공원 구상은 DMZ 일대를 생태·관광·평화공간으로 개발하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대규모 토목·건축 프로젝트 = 레미콘·시멘트 수요
평화공원·관광인프라·도로·철도·숙박시설 등 개발 시 필수 기초자재가 레미콘/시멘트.
레미콘 전문업체이자, DMZ·새만금 등 정책개발 이슈가 나올 때마다 ‘건설기초소재 수혜주’로 엮임
2020~2021년에도 DMZ 평화공원 테마 강세 시 모헨즈가 관련주로 반복적으로 언급.
2025.7.11 기사에서도 “DMZ 평화공원 테마 상승 시 모헨즈가 21% 급등” 종목으로 소개됩니다.
실제 DMZ 인근에 주요 공장이나 토지를 갖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확정된 상태는 아니고, “DMZ 개발 → 국가 대형 SOC·건설투자 확대 → 레미콘 수혜”라는 간접 논리로 편입된 정치·정책 테마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3) 기타 정치·정책/지역 개발 테마
새만금 개발 /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테마
자회사 덕원산업이 새만금 인근에 거점을 둔 레미콘 업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새만금 개발 확대, RE100 산업단지 조성 → 레미콘 수요 증가 기대” 논리로 수혜주로 반복 편입.
세종 행정수도 이전·국회 세종의사당 / 지방 대형 개발 공약 테마
세종 수도 이전, 국회 세종의사당, 새만금 공항·산단 확대 등 대선·총선 공약 이슈 때 “세종·새만금 개발 정책 기대감 → 새만금 인근 레미콘 자회사 보유” 논리로 급등 사례 다수.
건자재(건축소재), 남북경협-DMZ, 새만금 테마
“건자재 – 시멘트·레미콘·콘크리트”, “DMZ 관련주”, “새만금 관련주”, “행정수도 이전 테마”
요약하면, 레미콘이라는 업종 특성 + 새만금 인근 레미콘 자회사라는 포지션 때문에 DMZ, 새만금, 세종 행정수도, 남북경협 등 정책·정치 테마성 이슈에 자주 연동되는 종목입니다. 다만 실적 자체는 전형적인 지역 레미콘 업체의 사이클(건설경기·원자재 가격)에 더 직접적으로 좌우됩니다.
2. 회사 일반 사항·사업 개요
(1) 기본 정보
설립: 1970년 한일흥업 주식회사(레미콘 제조·판매 목적)로 설립
상장: 1989년 1월 코스닥 상장
사명 변경: 2000년 9월 한일흥업㈜ → ㈜모헨즈로 변경
본사: (최근 공시 기준)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남관리 195 – 공장 및 관리 기능 중심
대표이사: 김형민 (위키 및 공시 기준)
종속회사: 1개
덕원산업㈜ (비상장) – 레미콘 제조·판매 및 용접사업
(2) 사업 구조
지배회사(모헨즈)
레미콘 제조·판매
시멘트·철근 등 건설자재 유통(비중은 매우 작음)
종속회사 – 덕원산업㈜
레미콘 제조·판매 + 용접사업
모헨즈가 55.5% 지분 보유
과거 2000년대 초반에는 멀티미디어 스트리밍·영상압축(모헨즈 테크놀러지, 미국법인) 등 IT 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레미콘 사업으로 사실상 완전히 회귀한 상태입니다.
3. 매출 구조 (상품/서비스 비중)
모헨즈의 매출 구조는 다음과 같이 레미콘 매출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
[매출 구조 – 최근 기준, 단위: %]
| 구분 | 주요 내용 | 매출 비중(%) |
| 레미콘 | 건설 현장 납품 레미콘 (모래·자갈·시멘트 혼합) | 99.05 |
| 레미콘 외(시멘트/철근, 용접 등) | 시멘트·철근 유통, 용접 관련 매출 등 기타 | 0.95 |
실질적으로 “단일 사업(레미콘)” 기업으로 봐도 무방하고, 기타 매출은 보완적 수준이라 모헨즈의 실적 = 레미콘 출하량×단가×원가율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4. 최근 3년 연결 재무제표 요약 (단위: 백만원)
단위가 원래 “억원”이므로, 1억원 = 100백만원으로 환산했습니다.
[연결 손익 및 재무상태 요약]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90,100 | 111,400 | 100,500 |
| 영업이익 | 3,600 | 12,100 | 2,700 |
| 당기순이익 | 2,300 | 9,900 | 2,000 |
| 자산총계 | 56,200 | 68,800 | 68,900 |
| 부채총계 | 23,300 | 26,600 | 23,700 |
| 자본총계 | 32,900 | 42,200 | 45,200 |
| 부채비율(%) | 약 70.8 | 약 63.0 | 약 52.4 |
| 자본금 | 5,500 | 5,500 | 5,500 |
최근 실적 흐름(2025년 잠정 포함)
2023년: 레미콘 출하 증가 및 단가 인상으로 매출·이익 모두 피크(매출 1,114억, 영업이익 121억, 순이익 99억 수준).
2024년: 건설 경기 둔화로 매출 감소·이익 축소.
2025년(잠정):
매출 811.9억(-19.2%), 영업손실 -28.8억, 순손실 -38.9억으로 적자 전환.
“판매수량 감소 및 단가 하락 + 원가율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회사가 설명.
요약:
2021~2023년까지 고성장 → 2024년 둔화 → 2025년 적자 전환이라는 건설경기 사이클 영향이 매우 뚜렷합니다. 다만 부채비율은 50~70%대에 머물며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주요 주주 구조
(1) 5% 이상 주주 + 특수관계인 및 자기주식
공시 기준(2024.9 말, 2025년 자기주식 신탁계약 반영)으로 정리하면:
[지분 구조 – 요약]
| 구분 | 주체 | 지분율(%) | 보유주식수(주) | 비고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 김기수 외 2인 | 32.3 내외 | 3,544,406 | 2024.09.30 기준 분기보고서 |
| 자기주식(직접 보유) | 모헨즈 | 6.09 | 664,653 | 2025.06 신탁계약 전 기준 |
| 자기주식(신탁계약) | 신탁계약에 의한 자기주식 | 1.49 | 163,192 | 2025.09.25 상황보고서 |
| 합산 자기주식 | | 7.58 | 827,845 | 자사주 + 신탁 자기주식 합산 |
| 유동주식(추정) | 일반 주주 | 약 60.1 | 약 6,553,465 | 발행주식수에서 위 3항목 차감 추정 |
(2) 최대주주 김기수 약력·역할
이름: 김기수
학력(보고서 기준):
명지대학교 법학과 졸업
미국 뉴햄프셔 주립대 MBA
주요 경력:
한일시멘트공업㈜ 근무
1990년대 모헨즈 대표이사 취임
1995년 덕원산업 인수 후 레미콘 사업 확대
이후 모헨즈·덕원산업 회장으로 레미콘 중심의 사업 재편 주도
모헨즈 비상근 회장 또는 최대주주(실질 오너), 회사 경영은 전문경영인(대표이사 김형민)이 맡는 구조로 전환된 상태.
운영 방식·투자 성향(추론적 요약)
2000년대 초 IT·멀티미디어 사업(미국 모헨즈테크놀로지 설립) 시도 후, 현재는 레미콘 단일 사업으로 회귀하고 장기간 유지.
2000, 2009년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한 이후, 최근에는 대규모 유증보다는 자사주 매입·신탁 계약 등 주주가치 제고형 액션을 택하는 경향.
건설 경기 호황기(2021~2023)에 공격적 CAPEX보다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 자사주 매입에 초점을 맞춰 온 것으로 보이며, 이는 비교적 보수적·현금흐름 중시형 오너에 가까운 스타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직접적인 발언이 아닌 재무·공시 패턴에 기반한 해석).
6.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비상장사
(1) 지배·연결 범위
모헨즈(상장) – 지배회사
덕원산업㈜(비상장) – 종속회사, 레미콘·용접 사업, 모헨즈 지분 55.5% 보유
(2) 상장 계열사 여부
모헨즈/덕원산업과 지배·지분 관계로 연결된 별도의 상장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과거 미국 현지법인(모헨즈 테크놀로지)이 있었으나 현재는 레미콘 사업 위주로 정리된 상태입니다.
정리하면, “상장사는 모헨즈 단독, 종속사와 기타 법인은 비상장” 구조로, 지주회사형 복잡한 그룹 구조는 아닙니다.
7. 상장 이력, 자본 변동, 사명 변경 및 주요 이벤트
(1) 히스토리 요약
1970.11: 한일흥업 주식회사로 설립(자본금 250만원)
1983~1991: 천안·평택·원주·대천·공주·서천·당진·보령 등지에 레미콘 공장 순차 구축
1989.01: 코스닥 상장
1995: 덕원산업 인수(레미콘·용접 사업)
2000.06~12:
사명 변경: 한일흥업㈜ → ㈜모헨즈 (2000.9)
유상증자(자본금 42억원으로 확대) 및 IT/멀티미디어 사업 진출, 미국 법인 설립
2005~2009:
레미콘 브랜드·상표 출원(덕원레미콘)
2009 유상증자(자본금 54억원으로 확대, 1차 발행가 2,125원 공시)
2006.04: 최대주주 변경 – 정병철 → 김기수 외 7인 (지분 16.39%)
2010년대: IT·멀티미디어 사업 사실상 정리, 레미콘 사업 집중
2020~2021: DMZ 평화공원 테마·새만금 이슈 부각, 정책 테마주로 여러 차례 급등
2023: 국내 사모 전환사채 전환으로 추가 상장(504,201주) 사례 언급 – CB 발행·전환 존재
2025.04.30: 소속부 변경 – 코스닥 벤처기업부 → 중견기업부 공시(규모·재무 기준 충족)
2025.06.25: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66만 4,452주, 2026.06까지)
(2) “특이한 점” 요약
초기 IT/멀티미디어 사업 → 다시 레미콘 단일사업으로 회귀한 이력
2000년대 초 영상압축·스트리밍 기술로 유명했으나, 현재는 흔적이 거의 사라지고 레미콘 업체로만 인식.
2006년 최대주주 변경
정병철 → 김기수 컨소시엄으로 지배권이 넘어가며 지금의 오너 체제가 시작.
최근 5년 정치·정책 테마(새만금·세종 행정수도·DMZ)와 강하게 엮이며 변동성이 커진 점
자사주·자사주신탁 비율이 7%대까지 올라간 점
소형 레미콘 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적극적인 자사주 취득·신탁 운용을 하고 있는 편.
8. 최근 5년(2021~2025) 연도별 주요 이슈 & 재무 교차분석
2021년
이슈
DMZ 평화공원 테마 강세 시 관련주로 급등(2021.1 등).
재무
매출 728억 수준(외부 리포트 기준)으로 본격 회복 국면 시작.
2022년
이슈
건설·주택 공급 확대 기대감 속 레미콘 수요 증가, 실적 성장.
재무
매출 90,100백만원, 영업이익 3,600백만원으로 증익.
2023년
이슈
새만금 개발·새만금국제공항 발주 임박·RE100 산업단지 등 정책 이슈로 여러 차례 급등.
국내 사모 전환사채 일부 전환으로 추가 상장(504,201주) – 지분 희석이 있었으나 규모는 제한적.
재무
매출 111,400백만원, 영업이익 12,100백만원, 순이익 9,900백만원 – 최근 10년 중 최고 수준 실적.
2024년
이슈
건설경기 둔화, 신규 주택 공급 지연 등으로 레미콘 수요 감소.
재무
매출 100,500백만원(-9.8%), 영업이익 2,700백만원(급감)으로 성장세 둔화.
2025년
이슈
4월: 코스닥 중견기업부로 소속부 변경(규모·재무 기반 향상 반영).
6월: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 자사주 비율 7%대로 상승.
12월: 새만금·세종 행정수도·정치 테마 부각, “정원오·이재명 등 대선·정치 이슈”와 묶이며 급등 사례 다수.
재무(2025년 실적은 2026.2 공시 기준 잠정치)
매출 81,189백만원, 영업손실 -2,878백만원, 순손실 -3,893백만원으로 적자 전환.
교차 분석
실적(2021~2023) vs 주가(정책 테마)
2021~2023년에는 건설경기 회복 덕분에 펀더멘털도 좋아졌고, 동시에 DMZ·새만금·세종 등 테마로 주가가 동행 상승.
실적 둔화(2024~2025) vs 주가(정책 모멘텀)
2024~2025년에는 실적이 꺾이고 적자까지 났지만, 새만금/행정수도/DMZ 테마 뉴스가 나올 때마다 단기 급등이 반복되어 펀더멘털과 주가 흐름이 괴리되는 구간이 늘어났습니다.
재무구조
영업 적자 전환에도 부채비율은 50~70% 선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CB 전환으로 자본이 늘고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성격의 자금 흐름이 동시에 존재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9.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1) 전환사채(CB)
2023년:
국내 사모 전환사채 일부가 전환되며 보통주 504,201주 추가 상장 (Finup·일정 자료 요약).
2025~2026년 기사에서는 “사채의 권리행사 증가” 언급이 있어, CB·사채 관련 권리행사가 꾸준히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해석
전환사채 발행 자체는 규모가 회사 시가총액·자본 규모 대비 과도하지 않은 수준으로 보이고, 점진적으로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부채 감소(이자비용 절감), 자본 증가(지분 희석), 효과가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다만 상세 조건(이자율, 만기, 리픽싱 등)은 DART의 개별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공시를 직접 확인해야 하고, 제가 확인할 수 있는 요약 자료만으로는 세부 수치까지 모두 재구성하기는 어렵습니다.
(2) 단기사채·기타 차입
반기·분기보고서에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항목이 존재하나, 잔액 규모는 전체 자산·자본에 비해 크지 않은 편(정량 값은 PDF 이미지 형태라 여기서 정확 수치는 추출이 어렵습니다).
요약하면, 전환사채 + 단기사채를 포함한 이자부채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무리한 M&A를 위한 수준이 아니라, 운영자금·재무구조 조정을 위한 범위 내에서 관리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10. 투자 시 고려할 핵심 포인트
정리 차원에서, 모헨즈에 투자할 때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뽑아보면:
본질은 정책주가 아닌 “지역 레미콘 업체”
새만금·DMZ·세종 행정수도 이슈로 단기 급등이 자주 나오지만, 장기적으로는 한국 건설경기(주택·인프라 발주), 레미콘 단가·원가(시멘트·골재 가격)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정책·정치 테마로 인한 높은 변동성
DMZ 평화공원, 새만금 개발, 행정수도 이전, 특정 정치인 관련 공약 등 뉴스 플로우에 따라 단기간 20~30% 이상 변동이 반복. 펀더멘털과 분리된 과열 국면(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등)도 있었으므로, 테마 급등 시 추격 매수는 위험합니다.
최근 2년 실적 리스크 – 2025년 적자 전환
2023년까지는 좋은 성장, 2024년 둔화, 2025년 적자 전환이라는 패턴.
건설 경기 회복이 없다면, 레미콘 단가 인상만으로 실적 회복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무구조·자본 정책
부채비율 50~70% 수준, 자본금 55억원, 자본총계 452억원(2024년)으로 재무구조 자체는 과도하게 레버리지되지 않은 편.
전환사채는 점진적으로 주식으로 전환됐고, 최근에는 오히려 자사주 매입·신탁을 통해 주주환원 성격의 자금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배구조·오너 리스크
최대주주 김기수 외 특수관계인이 약 32%를 보유, 자사주 포함 시 경영권 방어력은 꽤 높은 편. 복잡한 상장 계열사가 없고, 그룹 차원의 무리한 확장 리스크는 작지만 소수 오너 중심 구조 + 소형주 특성상 정보 비대칭·거래량 쏠림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동종업계 대비 포지션
레미콘 동종 업계에서 새만금·DMZ·정책 모멘텀이 가장 강하게 얹힌 종목 중 하나라 동일 업종(시멘트·레미콘) 타 종목 대비 프리미엄/디스카운트가 시점에 따라 크게 변동합니다.
정리
사업 본질: 충남·새만금 인근 레미콘·건자재 업체
재무: 2021~23년 호황 → 2025년 적자 전환, 하지만 레버리지는 상대적으로 보수적
테마: DMZ 평화공원·새만금·세종 행정수도 등 정치/정책 테마에 자주 엮이는 “정책 레미콘주”
투자 포인트:
건설 경기·새만금 실물 발주·레미콘 단가 추이 전환사채/자사주 등 자본정책 흐름, 정치·정책 뉴스로 인한 단기 과열 구간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