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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옵투스제약, 코스닥, 131030/ 점안제,안과용제 전문 제약사/ 황사,미세먼지 테마주/ 대주주(삼천당제약)/ ****

    작은연못 6 회 2026-02-23

  • 옵투스제약, 코스닥, 131030

    2005년 설립(일부 공시/정보사이트에는 2010년 설립으로 기재), 충북 오송(오송첨단의료단지 인근)에 본사 및 생산공장을 둔 점안제/안과용제 전문 제약사입니다. 국내 최초 일회용 인공눈물을 개발해 시장을 선점했고, 현재는 안구건조증·안질환 치료 점안제와 CMO/CDMO(수탁생산) 사업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별도 상장된 종속회사는 없으며, 실질적 지배주는 코스닥 상장사 삼천당제약입니다.

     

    1. 테마 연관성

    1) 황사/미세먼지 테마

    옵투스제약은 일회용 인공눈물·각종 점안제를 만드는 “토탈 아이케어” 기업으로, 미세먼지·황사로 인해 증가하는 안구 자극·건조·결막염 수요의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여러 테마 정리 사이트에서 “미세먼지/황사 관련주”로 명시적으로 분류되며, 이유를 “미세먼지로 인한 안구 건조 및 자극 증상 치료를 위한 점안액·인공눈물 생산”이라고 설명합니다.

    실제로 미세먼지 이슈가 부각될 때 국제약품, 호흡기 관련주들과 함께 상승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황사/미세먼지 → 안구건조·자극 환자 증가 → 인공눈물·점안제 수요 증가라는 연결고리로 테마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2) 제약업체 테마

    업종 분류상 “제약” 업종이며, 안과 전문 제약사로 분류됩니다.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 점유율 1위(원외처방 기준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 최고의 점유율 보유)로 평가됩니다.

    KGMP 및 EU-GMP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안과용 점안제 CMO/CDMO를 수행하는 점이 일반 중소 제약사와의 차별 포인트입니다.

    3) 그 밖의 테마 연관성

    안구건조증·안과질환 치료제 테마

    안구건조증·각막염·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안과질환 치료제 수요 증가의 수혜주로 묶입니다.

    CMO/CDMO(수탁생산) 테마

    국내 상위 제약사의 안과용 점안제 수탁, 해외 제약사(특히 Orasis Pharmaceuticals 등)와의 제휴를 포함한 수탁생산·개발로 CMO/CDMO 관련주로도 언급됩니다.

    노안(프레스비오피아) 치료제 테마(최근)

    노안 점안제(Orasis의 노안 치료제 국내 독점 라이선스 등) 관련 기사에서 함께 언급되며, “노안 점안제” 테마에 편입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2. 회사 일반 현황 및 사업 개요

    1) 기본 정보

    상호: 옵투스제약(구 디에이치피코리아)

    설립: 2005년(일부 정보사이트는 2010년 설립 표기)

    상장: 2013년 스팩(하이제1호기업인수목적) 합병을 통해 코스닥 상장

    본사·공장: 충북 오송 일대(오송 2산단, KGMP & EU-GMP 승인 일회용 점안제 공장)

    종속회사: 공시·사업보고서 기준 연결 종속회사는 사실상 없으며 단일 법인 중심 구조

    최대주주: 삼천당제약 (지분 약 39% 수준, FnGuide 스냅샷 기준 36.03%)

    2) 사업 개요

    주요 사업은 모두 안과 영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일회용 인공눈물(티어린피/티어링프리 등)

    각막염·결막염·알레르기성 안질환 치료 점안제

    국내·해외 제약사의 점안제 CMO/CDMO(수탁생산·개발)

    시장 지위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 1위, 안구건조증 치료제(원외처방 기준) 최상위 점유율

    생산 능력·설비

    오송 공장 4개 라인, 연간 4억7,520만관 생산능력 확보

    2024년부터 오송 2산단에 신규 공장(860억 원, 86,000백만원 규모 투자) 건설 중 – 2026년 완공 시 생산능력 추가 확대 예정

    비즈니스 모델

    (1) 자체 브랜드 점안제 – 국내 병·의원/약국 중심 ETC 및 OTC 판매

    (2) CMO/CDMO – 국내 상위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의 점안제 개발·생산 수탁

    국내외 파트너에게 안정적·대량 생산 인프라 제공, 자사 제품과 CMO를 병행하는 혼합 모델

     

    3. 연결 기준 재무제표 요약 (최근 3년, 단위: 백만원)

    구분2022년2023년2024년
    매출액58,70072,40081,900
    영업이익                 5,3008,2008,600
    당기순이익5,00010,80010,300
    자산총계136,200          149,500        166,500
    부채총계11,80015,00022,800
    자본총계124,500134,500143,700
    자본금8,3008,3008,300
    부채비율(%)약 9.5약 11.2약 15.9

    요약

    매출: 2022~2024년 CAGR 약 18% 수준(2022년 2.3% → 2023년 23.5% → 2024년 13.1% 성장).

    수익성: 영업이익률은 2022년 9%대 → 2023년 11%대 → 2024년 10%대 유지, 중소형 제약사 중 준수한 수익성.

    재무안정성: 부채비율이 10~16% 수준으로 매우 낮고, 금융비용(이자비용)이 연 1억(100백만원) 수준이라 재무 레버리지 위험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4. 매출 구조 (상품·서비스 비율)

    단위: 백만원, (괄호는 비중)

    구분2024년 상반기 추정 매출           비중(%)설명
    자사 점안제(ETC/OTC)      약 26,000약 66티어린피 등 국내 판매 중심, 국내 점유율 1위 제품군
    CMO/CDMO 점안제약 13,400약 34국내 상위 제약사·해외 제약사 안과용 점안제 수탁생산
    기타(소액)수백~수천1~2 내외          기타 의약품·잡수익 등

     

    5. 대주주 지분 구조 및 유동주식 비율

    단위: 주, %

    구분보통주 수지분율(%)        비고
    최대주주 등 (본인+특수관계인) – 삼천당제약         6,357,733          36.032013/11/29 기준 공시 이후 변동 없음
    자기주식(자사주)849,9854.822025/10/02 기준
    임원(5% 미만, 임원)130,0000.742022/05/04 기준
    유동주식수10,438,87259.16최대주주+자사주 등 제외

    ※ DART 사업보고서·기사에서는 삼천당제약의 지분율을 약 39% 수준으로 기재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예정인 100억(10,000백만원) 규모 유상증자(제3자 배정)를 삼천당제약이 전액 인수할 경우 지분율이 약 44.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유통시장 기준”으로는 유동주식비율이 약 59% 수준이지만, 향후 대주주 지분 확대로 유동비율이 다소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6. 대주주(삼천당제약) 약력 및 투자 배경

    1) 삼천당제약 개요

    상호: 삼천당제약(코스피 000250)

    설립: 1943년(전신) – 국내 대표 안과 전문 제약사

    본사: 경기도 성남시 일대 (공장 포함)

    주요 사업:

    안과용 점안제·렌즈 세척액 등 안과 전문의약품

    최근에는 아일리아(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비-제네프리/비젠프리 등) 개발·글로벌 수출로 유명

    지배구조 측면에서:

    창업주 가문(윤대인 명예회장 일가)이 지배하며, 대표이사는 전인석 등 전문경영인이 맡는 구조입니다.

    지주격 비상장사 소화가 삼천당제약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옵투스제약 투자 배경·이유

    안과 분야 수직계열화

    삼천당제약은 원래 R&D·브랜드·글로벌 판매에 강점, 옵투스제약은 점안제 생산 능력에 강점(1회용 인공눈물·점안제 생산 기술)

    삼천당제약이 옵투스제약 지분을 인수(과거 55% 수준에서 현재 약 39% 내외)하며 “안과 R&D + 글로벌 영업 + 생산”의 밸류체인을 완성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CMO/CDMO 생산기지 확보

    삼천당제약 자체 제품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 대상 CMO/CDMO 확대를 위해 대량 생산이 가능한 EU-GMP 점안제 공장이 필요했고, 이를 옵투스제약을 통해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안과 시장 지배력 강화

    옵투스제약이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 점유율 1위, 삼천당제약은 안과 전문 처방의약품 강자 → 안과 영역에서의 가격·마케팅·생산 측면 동시 확보.

    3) 삼천당제약의 운영 방식·사업 방식

    R&D·임상·해외 파트너십은 삼천당제약이 주도(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라이선스, 해외 판매)

    대량생산·수탁은 옵투스제약 등 계열 생산기지가 담당

    안과라는 좁은 분야에 집중하되, 글로벌 시장(미국·유럽)까지 타깃으로 한 ‘니치 글로벌 플레이어’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7. 상장 이력·자본변동·사명변경 및 특이 사건

    1) 상장·사명·자본 변동 주요 타임라인

    2010년: 스팩인 ‘하이제1호기업인수목적’ 코스닥 상장

    2013년: 디에이치피코리아(점안제 전문회사)와 스팩 합병 → 현재의 상장법인 구조 형성 (사실상 디에이치피코리아의 우회상장)

    2012~2013년경: 삼천당제약이 디에이치피코리아 지분 55% 인수(약 140억, 14,000백만원 규모) – 실질적 지배력 확보

    2014년: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후, 전액 보통주로 전환(총 1,000,000주) 완료 – 현재 전환사채 잔액 없음

    2018년: EU-GMP 인증 취득, 유럽 수출 기반 구축(오송 공장)

    2022년: 디에이치피코리아 → 옵투스제약으로 상호 변경, 오송 공장 4라인 증설, EU향 수출 본격화

    2024년: 오송 2산단에 860억(86,000백만원) 규모 신규 점안제 공장 신설 투자 결정

    2025년(예정): 삼천당제약을 대상으로 100억(10,000백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지분율 44.5%까지 상승 기대

    2)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과거 1회차 CB(사모) 발행

    2014년까지 전액 주식으로 전환 → 자본금 증가, 부채 축소 효과

    현재 DART 사업보고서상 “전환사채 등 발행현황: 해당 사항 없음”으로 공시됨.

    현재(2022~2024년) 부채 구조

    유동금융부채 7억(700백만원) 수준, 비유동금융부채 19→14→8억(1,900→1,400→800백만원) 수준으로 매우 작음.

    이자비용은 연간 1억(100백만원) 정도 → 사실상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구조.

    2024~2026년 신규 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860억(86,000백만원) 규모 신규 공장 투자는 자기자본 대비 약 69%에 달해 상당히 큰 투자.

    이 자금은

    (1) 영업활동 현금흐름(2022~2024년 합산 약 20+124+89 = 233억, 23,300백만원)

    (2) 금융자산(단기·장기 합산 2024년 383억, 38,300백만원 수준) 일부 활용

    (3) 100억(10,000백만원) 유상증자

    를 조합해서 조달하는 그림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CB·회사채”보다 “자기자본·영업현금” 위주로 공장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재무 레버리지는 낮은 대신, 대규모 설비투자 기간 동안에는 자유현금흐름(FCF)이 일시적으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8. 최근 5년(대략 2021~2025년) 연도별 주요 이슈·교차 분석

    2021년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 1위 자리 공고화, 안정적인 내수 위주 매출 구조

    아직은 CMO/CDMO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자사 제품 위주 구조

    → 안정적이지만 성장률은 크지 않은 내수 기반 안과 전문 회사 단계.

    2022년

    사명 변경: 디에이치피코리아 → 옵투스제약 (브랜드 재정비)

    오송 공장 4라인 증설, EU-GMP 기반 유럽 수출 본격화

    CMO 부문 성장 시작 → 2022년 매출 성장률 2.3%로 아직 크지 않지만, 설비 투입 초입 단계.

    2023년

    CMO/CDMO 사업 고성장 + 영업인력 확충으로 ETC 자사 제품 매출도 증가

    매출 23.5% 성장, 영업이익 55.7% 증가, 순이익 114.7% 증가.

    CMO부문은 설비 증설 효과로 기존 고객·신규 고객 수주 확대.

    → 설비 증설의 효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며 “성장 국면” 진입.

    2024년

    오송 2산단 신규 공장(860억, 86,000백만원) 투자 결정 – 2026년 완공 목표.

    CMO 매출 134억, 제품 매출 260억(상반기 기준) → CMO 비중 34% 수준으로 확대.

    매출 13.1% 성장, 이익도 증가했으나, 대규모 투자로 인해 현금흐름 부담과 감가상각 증가가 향후 과제로 부각.

    2025년(진행 중·예정)

    삼천당제약을 대상으로 100억(10,000백만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신규 공장 투자 재원 및 삼천당제약의 지배력 강화 목적.

    삼천당제약 측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관련 소송(리제네론·바이엘과의 특허·손해배상 소송)에 따라 그룹 차원의 법적 리스크가 부각. 직접 피고는 삼천당제약이지만, 그룹 이미지 차원에서 옵투스제약에도 심리적 영향 가능성.

    동시에 노안 점안제(Orasis 제약) 도입 등 신제품·신시장 진출 이슈로 성장 기대도 확대.

    교차분석 포인트

    2022년 설비 증설 → 2023년 이후 CMO/CDMO 고성장,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 급증

    2024~2026년 신규 공장 투자 → 단기적으로는 capex 부담·감가상각 증가, 중·장기적으로는 CMO 및 글로벌 생산 허브 확보에 따른 성장 여력 확대

    삼천당제약의 지배력 강화(유증 참여) → 자본 확충·공장 투자 안정성은 높아지나, 그룹 리스크(소송, 바이오시밀러 사업 성패)에 노출되는 정도도 함께 커짐

     

    9.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회사

    옵투스제약과 직접적인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국내 상장사는 현재까지 확인되는 바로는:

    삼천당제약(코스피 000250)

    옵투스제약 지분 약 39% 내외 보유(사업보고서 기준), 36.03% 의결권 규모 및 지배력으로 인해 옵투스제약을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하고 있음. 그 외 5% 이상 지분을 가진 상장사는 공시 기준 존재하지 않으며, 증권금융(대차·유통용 지분) 등은 5% 미만으로 파악됩니다.

     

    10. 재무 관련 특이사항 및 교차 분석

    1) 현금·금융자산 비중

    2024년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 26,900백만원

    유동금융자산: 24,500백만원

    장기금융자산: 13,800백만원

    전체 자산(166,500백만원) 중 금융자산(현금+유동·장기금융자산)이 약 39%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이는 설비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과, 향후 R&D·M&A·공장투자 등을 대비한 재무적 완충장치 역할을 합니다.

    2) 영업활동 현금흐름

    2022년: 2,000백만원

    2023년: 12,400백만원

    2024년: 8,900백만원

    2023년 크게 개선되었고, 2024년에도 대체로 안정적 수준 유지. 신규 공장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 자체는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보여줍니다.

    3) 부채 구조

    2024년 말 부채총계 22,800백만원, 그 중 금융부채(유동+비유동)는 1,500백만원 내외로 추정

    부채비율 15.9%, 당좌비율 307% 수준으로 유동성·안정성 모두 양호

    → 설비투자 규모에 비해 레버리지를 거의 쓰지 않는 보수적인 재무정책. 다만 이는 ROE를 극대화하는 관점에서는 다소 비효율적일 수 있으나, 제약·CMO 산업 특성상 장기적인 안정성을 중시한 선택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1. 투자 시 추가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사업 집중도(리스크) vs 전문성(강점)

    매출의 90% 이상이 안과용 점안제에 집중되어 있어, 안과 시장 구조 변화·경쟁 심화·보험약가 조정 등 정책·시장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안과에 집중한 전문 플레이어”라는 점은 삼천당제약과 더불어 그룹의 가장 큰 강점이기도 합니다.

    대규모 설비 투자에 따른 실행 리스크

    860억(86,000백만원) 신규 공장 투자는 자기자본 대비 약 69%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투자 기간(2024~2026년) 동안 설비가 계획대로 완공되고, 예상한 만큼 CMO/CDMO 수주가 들어오느냐가 향후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입니다.

    삼천당제약 그룹 리스크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관련 특허·손해배상 소송은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며, 그룹 이미지·재무 상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옵투스제약 자체 재무구조는 매우 건전하여, 직접적인 지급불능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아 보입니다.

    노안 점안제·새로운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능성

    Orasis 노안 점안제 국내 도입, 노안 시장 성장 기대 등은 중·장기 성장 동력이나, 실제 허가 일정·보험 등재·시장 수용도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2024년 실적 기준 PER 9~10배, PBR 0.6~0.7배 수준(시점에 따라 변동)으로, 성장성과 재무안정성을 고려하면 업종 평균 대비 다소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다만 CMO/CDMO 성장에 대한 기대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될 경우, 설비 투자 지연·수주 부진 시 조정 폭이 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12. 정리

    테마 측면

    황사/미세먼지: 미세먼지로 인한 안구 건조·자극 증가 → 인공눈물·점안제 수혜로 테마 편입

    제약/안과: 일회용 점안제 1위, 안과 전문 제약·CMO CDMO 플레이어

    정치 테마주는 아님(정치인 관련 테마 연결 사례 없음)

    재무·사업

    최근 3년 매출·이익 꾸준한 성장, 부채비율 10~16% 수준으로 매우 건전

    매출의 90% 이상이 점안제, 그 중 자사 제품 약 2/3, CMO/CDMO 약 1/3(상반기 기준) 구조

    대규모 신규 공장(860억, 86,000백만원) 투자로 중장기 성장 여력 확대 vs 단기적으로 FCF·실행 리스크 존재

    지배구조·대주주

    삼천당제약이 약 39% 내외 지분으로 실질 지배

    유상증자(100억, 10,000백만원)를 통해 지분율을 추가로 44.5%까지 끌어올릴 예정 → 그룹 내 전략적 중요성 강화

    투자 시 체크포인트

    설비투자 후 CMO/CDMO 수주의 실제 속도

    삼천당제약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소송 진행 상황

    노안 점안제 등 신제품의 상업적 성공 여부

    안과 시장 경쟁 심화(타 점안제·인공눈물 업체, 대형 제약사 진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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