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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화성, 코스닥, 041930/자동차·가전·산업용 특수고무 부품업/ 수소차(연료전지), 자동차부품, 전기차 테마주/ 대주주(삼영파트너스) 관련상장사(삼영엠텍)/ *****

    작은연못 8 회 2026-02-19

  • 동아화성, 코스닥, 041930

    1974년 경남 김해에서 설립된 자동차·가전·산업용 특수고무 부품 업체입니다. 본사는 김해, 국내외 생산법인은 8개국 9개 정도, 수소연료전지 자회사(동아퓨얼셀 포함)까지 둔 중견 부품사이고, 2001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1. 테마 연관성 정리

    1) 수소차(연료전지/부품) 테마

    수소차용 부품

    수소전기차용 흡·배기 호스, 가스켓을 생산해 현대차 등에 공급.

    고압·고온 환경에서 가스 누설을 막는 특수고무 기술이 핵심이라, 수소차 관련 부품 업체로 분류됨.

    연료전지 자회사 ‘동아퓨얼셀’

    고온 고분자 전해질(HT-PEMFC)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양산 준비 중인 자회사.

    차량용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산업용 분산전원 응용까지 노리면서, 수소연료전지·그린뉴딜·친환경 발전 테마에도 자주 포함됩니다.

    정리: 완성차(현대차 등)에 들어가는 수소차 호스/가스켓 + 연료전지 시스템 자회사까지 있어서, ‘수소차/연료전지 부품’ 테마의 꽤 정통파에 속합니다.

     

    2) 자동차부품 테마

    1975년 처음으로 현대·기아, GM 등에 차량용 고무부품 납품을 시작해, 지금도 자동차용 고무·플라스틱 부품이 핵심.

    주요 제품

    밸브바디 가스켓, 인터쿨러 파이프, 엔진 흡·배기 호스, 인테이크 호스

    전기차 배터리팩 가스켓, 히터(PTC) 가스켓 등

    주요 고객: 현대자동차, 기아, 미국 GM, 중국 장성기차·제일기차 등 완성차 OEM.

    정리: 과거부터 현재까지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자동차 부문에서 나오므로, 자동차부품 테마는 기본 테마입니다.

     

    3) 전기차 테마

    EV용 핵심 아이템

    전기차 배터리팩 모듈 상·하단 케이스 사이에 들어가는 배터리팩 가스켓: 기밀성 확보를 위한 필수 부품.

    냉각수 누설을 막는 PTC 히터용 가스켓, 각종 냉각·공조 호스 등.

    적용 차종 및 고객

    미국 GM, 현대·기아, 중국 장성기차·제일기차 등의 EV 라인에 납품 확대.

    실적 기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영업이익이 각각 약 7~8% 성장한 배경으로 전기차 배터리팩 가스켓·수소차 부품 확대가 직접 언급됩니다.

    정리: 내연기관 호스/가스켓 업체에서 EV 배터리팩·냉각 부품 비중이 꾸준히 커지는 구조 → 전기차/친환경차 테마로 계속 묶일 가능성이 큼.

     

    4) 그 밖의 기타/정치 테마

    일부 정보 사이트에서 그린뉴딜·수소경제·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테마로도 분류합니다. 이는 동아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이 향후 데이터센터 전원으로 쓰일 수 있다는 기대에서 나옵니다.

    특정 정치인 테마주로 널리 인정된 사례는 찾기 어렵고, 과거 일부 커뮤니티성 자료에 소규모로 언급된 수준입니다(구체적 인과관계·지배구조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음).

    → 투자 관점에선 정치 테마보다는 ‘수소·EV 부품 + 수소연료전지’와 ‘자동차/가전 고무부품’이 핵심이라고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2. 회사 일반 사항·사업 개요

    설립: 1974년 9월 ‘동아화성공업주식회사’로 설립

    상호 변경: 2000년 1월 10일 동아화성주식회사로 변경

    상장: 2001년 12월 26일 코스닥 상장 (일반 상장)

    본점: 경남 김해시 유하로 154-9

    업종: 코스닥 화학/자동차부품(특수고무·플라스틱 부품)

    주요 사업

    자동차용 특수고무·플라스틱 부품: 가스켓, 호스류, 배터리팩 가스켓 등

    가전용 고무·플라스틱 부품: 드럼세탁기 도어 가스켓(완충·진동흡수), 냉장고/에어컨 부품 등

    산업용·친환경 고무부품

    수소연료전지(동아퓨얼셀): HT-PEMFC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실증

    주요 고객

    자동차: 현대·기아, GM, 장성기차, 제일기차 등

    가전: LG전자, 하이얼, 도시바, 샤프 등

     

    3. 매출 구조 (사업부문 기준)

    (1) 2024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사업부문매출 비중 (%)         주요 제품·서비스
    자동차 부문         48.1전기차 배터리팩 모듈용 가스켓, 수소차용 흡·배기 호스, 내연기관차용 가스켓·인테이크 호스 등 완성차용 특수고무·플라스틱 부품
    가전 부문51.9드럼세탁기 도어 가스켓, 냉장고·에어컨 등 가전제품용 고무·플라스틱 부품

     

    4. 연결 기준 재무제표 요약 (최근 3개년, 단위: 백만원)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채비율(%)          자본금         자본총계
    2024383,20918,39314,44182.968,000166,500
    2023368,72221,63716,785100.078,000154,000
    2022349,60014,40015,40094.928,000142,000

    해석

    • 매출: 3년간 3,496억 → 3,687억 → 3,832억으로 꾸준한 성장(연평균 약 4.7% 수준).
    • 영업이익: 2023년에 일시적으로 마진이 개선됐다가(21,600) 2024년에 원가·인건비 영향으로 다소 후퇴.
    • 당기순이익: 2022년 이후 144~153억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금융수지·환율 영향으로 순이익은 방어된 모습.
    • 재무구조: 부채비율이 2023년 100% 수준에서 2024년 80%대 초반까지 개선 → 수익 누적으로 자기자본이 늘어난 영향.

     

    5. 대주주·주주 구성

    2025년 말 기준 지분현황(지분분석, 2025년 12월 기준).

    주요 주주 지분 현황 (단위: %)

    삼영파트너스 주식회사: 42.18

    삼영엠텍: 1.31

    최대주주등 합계: 43.50

    임원(5% 미만) 합계: 0.21

    자기주식: 7.69

    유동주식 비율(추정)

    통상 유동주식 = 100% – (최대주주등 + 자기주식 + 우리사주).

    유동주식 비율 ≈ 100 – 43.50 – 7.69 = 약 48.8% 수준.

    즉, 절반 정도는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되고, 나머지 절반은 삼영파트너스·삼영엠텍 등 지배주주의 안정적인 지분으로 묶여 있습니다.

     

    6. 대주주(삼영파트너스, 삼영엠텍) 약력·사업 방식

    1) 삼영파트너스

    성격: 동아화성 인수를 위해 2025년 설립된 특수목적회사(SPC).

    지분 구조: 삼영파트너스의 지분 100%는 삼영엠텍이 보유.

    역할

    기존 최대주주(임경식 외)의 지분 42.18%를 인수하여 동아화성의 최대주주로 등극.

    인수 이후에는 사실상 삼영엠텍의 모빌리티·수소 사업 플랫폼 역할을 하는 자회사(또는 손자회사) 포지션.

    투자 이유·전략(언론·IR 분석 요약)

    매출 볼륨 확대

    동아화성 매출이 연 4,000억 원 수준 → 삼영엠텍(조선·플랜트 중심)과 합산 시 그룹 외형 대폭 확대.

    모빌리티·수소연료전지 포트폴리오 확보

    기존 삼영엠텍은 조선·발전 설비용 금속부품이 중심이라, 탄소중립·모빌리티와는 거리가 있었음.

    동아화성 인수를 통해 EV·수소차·연료전지라는 친환경 모빌리티 축을 확보.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 활용

    동아화성의 글로벌 완성차·가전 고객망(현대·기아·GM·LG전자 등)을 삼영엠텍 그룹 사업 확장의 교두보로 활용.

    운영주체·관련 인물

    삼영파트너스 이사진은 삼영엠텍 경영진이 겸임하는 구조로, 동아화성에는 2025년 12월 전창옥 대표가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2) 삼영엠텍

    업종: 조선·발전·플랜트용 단조·가공 부품(플랜지, 밸브 등) 제조업체, 코스닥 상장사.

    설립·위치: 1977년 설립, 부산 소재(요약).

    비즈니스 모델

    고부가 단조·밸브 제품을 조선·에너지 플랜트에 공급.

    최근에는 해상풍력 등 에너지 전환 테마에 일부 노출.

    동아화성 투자와 관련된 포인트

    1. 사업 다각화: 조선·플랜트 경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안정적인 자동차·가전 부품 매출원 확보.
    2. 수소·연료전지 그룹화: 동아화성(수소차·연료전지 부품)과 본업의 금속·배관 기술을 결합해, 수소 플랜트·연료전지 시스템 등으로 확장 구상.
    3. 재무 레버리지 활용: CB·BW·차입 등을 통해 레버리지를 일으켜 인수자금을 마련 → M&A 이후 현금창출력을 활용해 차입 상환을 추진하는 구조.

     

    7. 상장 이력·자본변동·주요 이벤트

    1) 상장·사명·자본

    1974년: 동아화성공업(주) 설립

    2000년 1월 10일: 상호를 동아화성주식회사로 변경

    2001년 12월 26일: 코스닥 시장 상장(보통주)

    최근 수년간 자본금 80억 원(백만원 단위 8,000) 수준을 유지, 대규모 감자·유상증자·액면분할 공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과거 소규모 유상증자는 오래전).

    2) 최근 5년(2021~2025년) 주요 이벤트·이슈 정리

    2021년

    차량용 반도체 수급 정상화 기대와 함께 자동차·가전 수요 회복.

    수소연료전지 자회사(동아퓨얼셀) 이슈가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시장에 부각.

    2022년

    매출액 349,600백만원(3,496억)으로 전년 대비 +21.1% 성장, 영업이익 14,400백만원으로 소폭 감소, 순이익 15,300백만원으로 증가.

    인도·중국·미국 등 해외법인 가동률 상승이 외형 성장에 기여.

    러시아 법인 이슈·원재료비 상승으로 수익성은 다소 압박.

    2023년

    매출 368,700백만원(3,687억), 영업이익 21,600백만원으로 마진 개선.

    EV·수소차 관련 부품 매출 확대, 가전용 세탁기 도어 가스켓 수출 증대.

    부채비율이 100%대로 소폭 상승(해외법인 설비투자·운전자본 증가 영향).

    2024년

    매출 383,200백만원(3,832억)으로 소폭 증가, 영업이익은 18,400백만원으로 감소.

    YoY 매출은 늘었지만, 원가 상승·임금·물류비 부담으로 이익률이 하락.

    수소·EV 부품 포트폴리오 강화, 연료전지 사업은 여전히 투자 단계.

    2025년

    2025년 8월: 임시주주총회 등 일정 진행(주요 안건은 M&A 관련).

    2025년 12월 16일: 기존 최대주주(임경식 등)에서 삼영파트너스로 최대주주 변경 공시, 전창옥 대표 신규 선임.

    인수 가격 기준 경영권 프리미엄이 200%대로 평가될 정도로 상당한 수준이었다는 분석(고위험·고보상 구조).

    2025년 실적 결과(공시 시점은 2026.02.09)

    매출 403,410백만원, 영업이익 17,185백만원, 순이익 24,689백만원.

    영업이익은 소폭 줄었지만, 외화환산이익 등으로 순이익이 크게 개선되어 M&A 이후 첫 해에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점이 특징.

    교차 분석

    2021~2023년:

    자동차·가전 수요 회복 + 해외법인 가동률 상승으로 매출이 확대되는 ‘성장기’.

    다만 원재료비와 러시아 법인 이슈로 2022년 수익성 변동성이 컸음.

    2024년:

    매출 성장은 둔화, 이익률 하락 → 물가·원가 인플레이션과 환율, 인건비가 동시에 영향을 준 ‘조정기’.

    이 와중에도 신규 EV·수소 부품 매출 비중은 증가.

    2025년:

    대형 이벤트: 삼영엠텍 그룹의 인수 → 지배구조가 완전히 바뀐 해.

    동시에 매출·순이익 측면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 실적을 달성해,

    “실적·지배구조 모두가 한 번에 변한 턴어라운드 포인트”로 볼 수 있습니다.

     

    8. 전환사채(CB)·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1) 동아화성 자체의 사채·CB·BW

    최근 3년(2022~2024년) 사업보고서·공시를 보면, 동아화성 자체 명의의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규 발행 공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부채 구조는 은행 차입, 리스부채, 매입채무 중심이며, 사채 비중은 낮은 편.

    → 즉, 회사 자체는 보수적인 재무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있고, 최근 주가에 영향을 주는 CB/BW 이슈는 주로 대주주인 삼영엠텍 측의 인수금융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2) 삼영엠텍 측 인수자금 조달 구조(요약)

    공시 분석에 따르면, 삼영엠텍/삼영파트너스는 다음과 같은 구조로 동아화성을 인수했습니다.

    SPC(삼영파트너스) 설립

    100% 모회사인 삼영엠텍이 삼영파트너스를 설립.

    지분 인수 계약

    기존 최대주주(임경식 외)의 지분 42.18% + 특수관계인 지분을

    주당 약 13,900원대에 인수하는 계약 체결(경영권 프리미엄 포함).

    자금 조달 수단

    삼영엠텍의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금융기관 차입(담보·보통) 일부는 매도자(기존 대주주)의 대여금 형태(셀러 파이낸싱)로 구조화

    → 이 자금이 삼영파트너스로 유입되어, 동아화성 지분 인수 대금으로 사용.

    리스크 포인트

    CB/BW는 일정 기간 후 지분으로 전환될 수 있어 삼영엠텍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성.

    인수금융에 따른 이자 비용이 높아, 삼영엠텍·삼영파트너스가 동아화성에서 배당·내부거래를 통해 현금을 끌어 올릴 유인이 커진다는 점.

    → 동아화성 투자자는, 회사 개별 재무제표만 보면 레버리지가 높지 않지만, 지배주주(삼영엠텍)의 레버리지와 CB/BW 구조가 ‘그룹 차원의 재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9.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회사

    직접적인 지배관계 있는 상장사: 삼영엠텍(코스닥)

    삼영엠텍 → 100% 자회사 삼영파트너스 → 동아화성 42.18% 지분 보유 구조.

    기타 동아화성이 직접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는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고, 자회사·관계회사(동아퓨얼셀, 해외법인 등)는 대부분 비상장입니다.

     

    10. 투자 시 추가로 고려할 중요한 사안들

    고객사·산업 사이클 의존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완성차·가전 OEM(현대·기아·GM·LG전자 등)에 집중.

    자동차·가전 산업의 다운사이클, 재고 조정, 특정 OEM의 생산차질(파업·정치/규제 이슈 등)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원재료·환율 리스크

    고무·합성수지, 금속부품 등 원재료 가격 변동에 민감.

    매출의 70~8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해외법인 매출·이익이 크기 때문에 환율(원/달러, 원/엔, 원/위안) 변동이 이익에 직접 영향.

    해외법인 가동률·리스크

    인도·중국·미국·멕시코·러시아 등 해외 생산법인을 운영.

    과거 러시아 법인 이슈에서 보듯이, 특정 지역의 지정학·제재 리스크가 실적·손상차손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수소연료전지(동아퓨얼셀)의 ‘옵션 가치’

    아직 본격적인 매출보다는 R&D·실증 단계에 더 가까움.

    상용화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면, 단기간에는 비용 부담이고, 반대로 데이터센터·발전용 수소연료전지가 확산되면 동아화성의 밸류에이션을 크게 재평가할 수 있는 콜옵션 역할.

    M&A 이후 지배구조 리스크·기회

    삼영엠텍의 재무 레버리지 상환을 위해 동아화성이 높은 배당성향, 내부거래 확대, 자산 매각 등으로 현금을 상향 이전할 가능성. 한편, 그룹 차원에서 EV·수소·플랜트 사업을 통합해 신규 프로젝트(수소 플랜트, 친환경 선박 등)에 패키지 공급하는 기회도 생김.

    밸류에이션과 테마성

    순이익 기준 PER이 낮은 편(PBR도 0.6배 수준)이라 ‘가치주’ 성격이 있지만, 수소·EV 테마로 묶일 때는 단기간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실적(영업이익 트렌드)과 모회사 재무 구조를 함께 보고, 테마 과열 시기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요약

    동아화성은 EV·수소차 부품과 수소연료전지 자회사를 가진 전통 고무부품 업체로, 2025년 삼영엠텍 인수 후 실적·지배구조 모두 큰 변곡점을 맞은 상태입니다.

    회사 자체 재무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대주주(삼영엠텍)의 레버리지 구조와 향후 그룹 재편 방향이 중장기 투자 포인트이자 동시에 리스크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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