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코스피, 010690
1975년 경북 영천에서 설립된 자동차 섀시/차체 부품 제조사로, 1994년 코스피에 상장했습니다. 현대·기아차를 핵심 고객으로 두고 미국·인도·중국·브라질 등 해외에 여러 생산법인을 둔 중견 부품 그룹입니다. 그룹 내에는 국내 상장사 화신정공을 포함한 다수 종속·관계회사가 있고, 2세대인 정서진 사장이 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1. 테마 연관성
1) 자동차부품 테마
사업 자체가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에 섀시(Chassis) 및 차체(Body) 부품을 공급하는 자동차부품 순수 플레이어입니다.
주요 제품
Chassis Parts : 크로스 멤버, 로워암, 트레일링암 등 서스펜션 및 하부 구조 부품
Body Parts : 바디 프레임 관련 부품
고객사 : 현대자동차, 기아, ZF, GM 등 글로벌 OEM.
→ 자동차부품 테마는 회사 본업과 정확히 일치하는 ‘핵심 테마’입니다.
2) 전기차(EV) 테마
회사 개요에서 “Electrification Part를 생산하며 배터리팩 케이스 등 전기차 부품을 신공장에서 생산,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공급”이라고 명시.
2024년 영천 하이테크파크에 약 800억 규모 투자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BPC) 생산설비를 구축, 캐스퍼 EV 등 전기차 모델에 공급 중.
미국 조지아 공장 및 인도 푸네 법인 역시 전기차 및 친환경차 부품 공급을 위한 전초기지로 설명됩니다.
→ 전기차 테마 역시 실적과 설비 투자로 뒷받침되는 ‘실체 있는’ 테마로 볼 수 있습니다.
3) 기타 테마 (테슬라/정치 등)
테슬라 관련주
계열사 화신정공이 테슬라 전기차 부품 공급 기대감으로 테슬라 테마주로 다뤄질 때, 화신도 동일 그룹 및 지분관계(화신정공이 화신 5.75% 보유)로 함께 테슬라 관련주로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정치 테마
정치인 김문수 관련 테마주는 주로 화신정공(김문수 고향인 경북 영천 소재) 위주로 언급되며, 화신 본체는 정치 테마로 본격 편입된 흔적은 제한적입니다. 관련 커뮤니티 글에서 “화신도 고향 기업” 정도로 언급된 수준으로 보이며, 공식적인 정치 테마주는 아닙니다.
화신의 주된 테마는 자동차부품/전기차/테슬라(서브) 정도이며, 정치 테마는 계열사(화신정공) 중심의 주변 이슈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2. 회사 일반 사항·사업 개요
1) 기본 정보
설립 : 1975년 7월, “주식회사 화신제작소”로 설립
상호변경 : 1995년 3월 “주식회사 화신”으로 변경
상장 : 1994년 1월 한국거래소(코스피)에 상장
본사 : 경북 영천시 도남공단길 94-2 일대 공장 및 연구소 집적
대표이사 : 정서진 사장 (2세 경영)
결산월 : 12월
2) 사업 내용
회사 및 그룹 사이트·사업보고서 기준:
주요 제품
Chassis Parts : 서스펜션/하체 구조 부품 (크로스 멤버, 로어암, 트레일링암 등)
Body Parts : 차체 프레임 부품
Electrification Parts :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등
생산·판매 구조
국내 : 영천·경산 공장(하이테크파크 공장 포함)
해외 : 미국(앨라배마·조지아), 인도(첸나이·푸네), 중국(북경·창주·충칭), 브라질, 베트남 등 다수 생산법인
주요 고객사
현대차, 기아, ZF, GM 등 글로벌 완성차/OEM에 모듈 또는 개별품으로 공급
※ 연결 종속회사 수는 해외 생산법인·국내 법인 등을 합쳐 10개 내외로 파악되지만, 정확한 수치는 최신 사업보고서의 “종속회사 현황” 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3. 최근 3년 연결 재무 요약
(단위: 백만원, 연결 기준 – 회사 IR 페이지 기준)
3-1. 손익·재무상태 요약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1,690,271 | 1,802,760 | 1,712,316 |
| 영업이익 | 87,363 | 83,729 | 65,311 |
| 당기순이익 | 74,212 | 77,268 | 53,561 |
| 자산총계 | 1,004,621 | 1,196,814 | 1,321,670 |
| 부채총계 | 647,757 | 751,751 | 804,237 |
| 자본총계 | 356,864 | 445,063 | 517,432 |
| 부채비율(%) | 181.5 | 168.9 | 155.4 |
3-2. 자본금 (납입자본금)
DART 분기 재무제표 주석 기준, 납입자본금은 최근에도 **17,460백만원(174.6억)**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4. 매출 구조 (상품·서비스별 비율)
2024년 연결 매출 구조 (단위: 백만원, %)
| 구분 | 매출액 | 비중(%) | 주요 내용 |
| Chassis 제품 | 1,134,392 | 66.2 | 서스펜션/하체 모듈·부품 (현대·기아 주력 SUV/세단용) |
| Body 제품 | 236,511 | 13.8 | 차체 프레임·보강 부품 |
| Electrification 제품 | 19,871 | 1.2 | 배터리팩 케이스 등 전기차용 부품 |
| 기타 제품 | 277,014 | 16.2 | 기타 차부품·서비스 |
| 상품(유통) | 44,829 | 2.6 | 구매 후 재판매(주로 부품·원재료) |
| 합계 | 1,712,617 내외 | 100.0 | 2024년 연결 매출과 근사 |
핵심은 Chassis·Body(합산 80%대) + Electrification(초기지만 성장 중) 이라는 구조입니다. Electrification 비중이 아직 1%대에 불과하지만, 대규모 EV CAPEX 이후 점진적 확대가 예상됩니다.
5. 대주주 지분 구조 (에프앤가이드·DART 기준)
5-1. 5% 이상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구분 | 주주명 | 관계 | 지분율(%) |
| 1 | ㈜글로벌오토트레이딩 | 최대주주(법인) | 16.43 |
| 2 | ㈜화신정공 | 특수관계인(계열 상장사) | 5.75 |
| 3 | 정희진 | 특수관계인(오너 2세) | 5.40 |
| 4 | 정서진 | 특수관계인(대표이사) | 5.20 |
| 5 | 정혜선 | 특수관계인 | 5.19 |
| – | 그 외 친족·계열사 등 | 특수관계인 | (소수 지분 합산) |
| 합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 50.41 |
자기주식(자사주) : 약 0.49%
5-2. 유동주식비율
유동주식비율 ≒ 100%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50.41% + 자사주 0.49%)
→ 약 49.1% 수준
즉, 절반 정도는 오너일가·계열사가, 나머지 절반은 시장(기관·개인 등)에 분산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6. 주요 대주주 약력·성격
6-1. ㈜글로벌오토트레이딩
성격 : 화신그룹 계열의 자동차부품 수출·유통회사
지분 : 화신 지분 16.43% 보유로 최대주주 역할.
운영주체 : 정서진 대표가 글로벌오토트레이딩의 최대주주(약 22%)이며, 가족 및 임원 등이 나머지 지분을 나눠 보유.
사업방식 :
현대·기아차용 부품을 해외 완성차/OEM 및 현지법인에 수출·유통
화신 및 계열사가 생산한 부품의 글로벌 판매 창구 역할
투자이유(화신 지분)
오너 2세(정서진) 중심의 간접 지배 구조를 위한 핵심 지주 역할
배당 및 중장기 가치 제고를 통한 그룹 지배구조 안정화 목적
그룹 내 유통·트레이딩 이익과 화신 제조이익을 함께 향유하는 포지션
6-2. ㈜화신정공 (코스닥 상장사)
상장사 개요
1991년 설립, 2011년 SPAC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
자동차 섀시·정밀가공·보수용 부품 생산, 현대·기아차 및 EV 관련 부품 공급.
화신과 관계
화신정공이 화신 지분 5.75% 보유 (지분 투자)
화신 그룹 계열사로서 제품·기술·거래처를 공유하는 수직계열 구조
투자이유
핵심 모회사(화신)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로 그룹 내 이해관계 일치
섀시·차체 부품 협업 및 글로벌 완성차 대응력 강화를 위한 지분 연계
사업방식
자체 생산·판매를 통해 실적을 내면서, 동시에 모회사 화신과 물량·기술 교류
EV·친환경차 부품에서 테슬라/현대차 전기차 수혜 기대감이 커, 시장에서는 화신과 함께 EV/테슬라 테마로 엮여 왔습니다.
6-3. 정희진
배경
창업주 정호 회장의 자녀로, 오너 2세.
월드오토트레이딩의 최대주주로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오토트레이딩과 함께 화신그룹의 유통·트레이딩 축을 담당.
화신 지분 보유
개인 명의로 5.40% 보유, 지배구조상 핵심 특수관계인.
사업방식·투자이유
월드오토트레이딩 최대주주로서 자동차부품 수출·유통 사업 수행
화신 지분 보유를 통해 배당·자본이익을 얻는 동시에, 그룹 지배력 분산·안정화 역할
실질적으로는 가족 지분 분산 구조 속 한 축으로, 독립적인 경영활동보다는 지주·유통 회사 중심 역할에 가깝습니다.
7. 상장 이력, 자본 변동, 사명(상호) 변경 및 주요 이벤트
7-1. 상장·사명 이력
1975년 : 주식회사 화신제작소 설립 (자동차 부품 제조)
1994년 1월 : 화신제작소, 한국거래소에 주식 상장(코스피)
1995년 3월 : 상호를 “주식회사 화신”으로 변경
이후 상장폐지 등 특례 이슈는 없고, 코스피 상장사를 유지 중.
7-2. 자본 변동·합병·CB 관련 주요 이벤트
타법인 흡수합병 및 상장주식 증가 (2011)
2011년 8월 17일, 타법인 흡수합병으로 22,663,887주 추가 상장 (액면 100원).
구체 대상 법인은 공시상 언급되지만, 요지는 합병을 통한 자산·매출 규모 확대입니다.
국내 사모 전환사채(CB) 전환 (2012~2014)
2012.03.09 : 560,000주 CB 전환 추가상장
2013.05.15 : 220,000주 CB 전환
2014.05.15 : 430,000주 CB 전환
→ 과거 일부 차입을 전환사채로 조달했다가 주식으로 전환되며 부채가 자본으로 이동한 케이스.
새화신 흡수합병(100% 자회사) – 2018.01.01 기준
화신이 지분 100%를 보유하던 새화신을 흡수합병, 새화신은 소멸.
새화신이 보유하던 화신 지분 5.15%는 자사주로 전환되었고, 가족들이 가진 새화신 지분은 화신 지분에 녹아 들어 정서진 사장의 지배력 강화로 이어졌습니다.
교환사채(Exchangeable Bond) 발행 – 2021년
사채 권면총액 : 23,213백만원 (약 232.1억원)
표면·만기 이자율 0%, 만기 2026-10-15
교환대상 : 화신 자기주식(자사주)
교환가액 : 11,632원/주, 교환청구기간 2021.10.25 ~ 2026.10.08
투자자 조기상환권(Put) : 2023.10.15 이후 3개월마다 조기상환 가능
→ 자사주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한 구조로, 교환이 이뤄지면 자사주가 시장으로 풀리고, 교환이 없으면 만기 상환해야 하는 부채로 남습니다.
최근 CAPEX 및 해외·국내 공장 투자 (2023~2024)
2023~2024년 미국 조지아 공장 증설(약 1,300만달러, 169억 규모) 및 영천 BPC 공장(약 800억) 투자, 인도 푸네 신규 법인 설립 등 대규모 CAPEX 집행.
7-3. 대주주 변경 이력
창업주 정호 회장 → 2세 정서진 사장으로의 승계 과정에서 글로벌오토트레이딩, 새화신 등 가족 지분회사 구조를 활용해 지배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온 사례가 thebell 등에서 상세히 언급됩니다.
외부 3자에게 경영권이 넘어간 사례는 없으며, 오너 일가 중심 지배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8. 최근 5년(2020~2024년) 주요 이슈 및 재무 교차분석
8-1. 매출·이익 추이
2020~2021년 : 코로나19 영향으로 완성차 생산 변동성이 컸지만, 2022년부터 수요 회복 + 북미·인도 물량 확대로 매출이 큰 폭 증가.
2022년 :
매출액 1,690,271백만원(전년 대비 +36.7%)
영업이익 87,363백만원(전년 대비 대폭 개선)
2023년 :
매출 1,802,760백만원(+6.7%), 영업이익 83,729백만원(소폭 감소)
북미·인도법인 실적 개선, EV 부품 공급 시작
2024년 :
매출 1,712,316백만원(-5.0%), 영업이익 65,311백만원(-22.0%), 순이익 53,561백만원(-30.7%)로 성장 둔화 및 수익성 악화.
고정비 부담(신·증설 공장, 인건비·금리 상승)과 환율/원가 압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8-2. 재무 구조·부채비율 흐름
자산총계 : 2022년 1,004,621 → 2023년 1,196,814 → 2024년 1,321,670 (CAPEX·해외투자 반영)
부채총계 : 647,757 → 751,751 → 804,237 (차입금·교환사채 등)
자본총계 : 356,864 → 445,063 → 517,432 (이익누적·자본잉여금 증가)
부채비율 : 181.5% → 168.9% → 155.4%로 점진적 하락.
특히 2024년 상반기 기준 분석 기사에서는 총차입금 약 4,283억원, 순차입금 약 2,544억원 수준, 이자보상배율 개선 및 자본총계 증가로 차입금 의존도(차입금/자산)와 부채비율이 이전보다 다소 안정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요약하면, 부채는 늘었지만 자본도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레버리지 지표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구조입니다.
8-3. 사업·설비 측면 이슈
2021~2024년 :
미국·인도 신규 법인 설립 및 공장 증설
영천 하이테크파크 EV 부품 공장 신설
교환사채 조달 등으로 전기차·SUV 중심 CAPEX 선투자
이로 인해 초기에는 부채·감가상각·고정비가 급증 → 단기 수익성 압박
하지만, 현대차·기아차의 북미 EV 공장 가동, 인도 시장 확대, 국내 EV·SUV 생산 확대가 현실화되면, 매출 레버리지로 차입 부담이 완화될 여지가 있다는 구조입니다.
9. 부채율이 높은 이유와 부채 구조 분석
9-1. 구조적 요인
자동차 부품 산업 특성
대규모 프레스·용접·가공 설비와 금형투자가 필요하고, 글로벌 OEM 대응을 위해 해외 공장 설립이 필수입니다.
따라서 장기 차입·사채를 통한 CAPEX 조달이 불가피한 업종입니다.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확대
미국·중국·인도·브라질·베트남·국내 EV 공장 등, 최근 10년 동안 지속적 설비 투자.
특히 EV 전환기로 접어들며, 기존 내연기관 부품 외에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등 신규 라인에 선제 투자.
9-2. 교환사채 및 기타 부채 흐름
교환사채(EB, 2021년 발행)
23,213백만원(약 232억) 규모, 0% 쿠폰, 만기 2026년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자사주 담보형 자금 조달
특징
교환이 이뤄지면 부채 감소 + 자사주 소각 효과(실질적으로 시장 유통으로 전환)
교환이 안 되고 조기상환권이 행사되면, 현금 상환 필요 → 단기 유동성 리스크
CAPEX·운전자금 등에 활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차입 부담을 일정 부분 대체.
기존 전환사채(CB, 2011~2014)
2011~2014년 국내 사모 CB 발행 후, 대부분 주식으로 전환되어 추가상장
이 과정에서 부채에서 자본으로 이동, 현재 CB 관련 잔액은 크지 않습니다.
은행 차입·회사채
세부 차입 구조는 공시별 확인이 필요하지만, thebell·증권사 리포트 기준 2024년 1분기 총차입금 4,283억원, 순차입금 2,544억원 수준.
차입금 의존도(차입금/자산) 약 35%대, 부채비율은 150%대 중반으로, 업종 평균 대비 다소 높은 편이지만 과도한 수준은 아님으로 평가됩니다.
10. 투자 시 추가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10-1. 긍정적 포인트
현대·기아차 중심의 안정적인 물량 기반
완성차 사이클에 민감하지만, EV·SUV·고가 모델 확대에 따라 믹스 개선 효과를 얻고 있음.
전기차 전환기의 수혜
배터리팩 케이스 등 EV 전용 부품을 이미 양산 중, 국내 복귀투자·해외 증설로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
부채비율 하락 추세
CAPEX에도 불구하고 이익누적·자본잉여금 확대 덕분에 레버리지 지표는 개선 방향.
10-2. 리스크 포인트
고객사 집중도
매출의 대부분이 현대·기아차 그룹에 집중 → OEM의 판매 전략·생산량 변화에 실적이 크게 좌우됩니다.
높은 CAPEX·차입 부담
EV 전환기에서 투자를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금리 수준, 수주·가동률에 따라 이자부담·현금흐름 리스크가 발생 가능.
교환사채 상환·교환 리스크
2026년 만기 전까지 투자자들이 교환 또는 조기상환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교환 시) 자사주 유통 증가 → 주가 공급 압력, (조기상환 시) 회사의 현금 유출이라는 상반된 이슈가 존재.
지배구조·계열사 거래
글로벌오토트레이딩·월드오토트레이딩·인터내셔널오토트레이딩 등 오너일가가 지배하는 유통회사와의 내부거래가 적지 않다는 점은, 배당·이익 이전, 내부거래 조건 등에 대해 투자자가 지속 모니터링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테마 변동성
EV/테슬라/자동차부품 테마로 엮이면서 실적과 무관한 수급 변동성도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11. 정리
화신은 전통적인 섀시·차체 부품 강자에서, EV 배터리팩 케이스 등 전기차 핵심 부품으로 영역을 확장 중인 중견 코스피 부품사입니다.
부채율 자체는 150%대 중반으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업종 특유의 CAPEX 구조, EV·해외공장 투자, 과거 CB/교환사채를 활용한 자금조달 전략등을 감안하면, 현재 수준은 성장 투자와 맞바꾼 레버리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현대·기아차의 EV 전략과 북미·인도 생산계획,
- 영천·미국·인도 신규 공장의 가동률·수주 상황,
- 2026년까지 교환사채 상환/교환 진행 경과,
- 오너일가·계열사 간 내부거래 구조
- 를 중점적으로 체크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