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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호전자, 코스닥, 043260/ 전기차, LED, 공기청정기 테마주/ 대주주(박성재, 서룡전자)/ 25년공시 참조

    작은연못 64 회 2025-12-08

  • 성호전자, 코스닥, 043260

    1973년 진영전자(필름콘덴서 제조)로 시작해 1986년 성호전자 설립, 2000년 진영전자를 인수·합병하며 현재 구조를 갖춘 전자부품 업체입니다. 본사는 인천 남동공단에 있고, 중국·베트남 생산법인과 국내 제조·유통 자회사 등을 포함해 연결 종속회사 4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력은 전원공급장치(SMPS/PSU)와 필름커패시터(필름콘덴서), 증착필름이며, 최근에는 전기차·태양광·데이터센터용 전력부품과 부동산 개발(지식산업센터 분양)까지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1. 테마(전기차·LED·공기청정기 등) 연관성

    (1) 전기차 테마

    EV DC-Link 필름콘덴서 공급

    성호전자는 국내 자동차부품사와 공동 개발한 전기차용 필름콘덴서를 포르쉐·아우디 전기차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필름콘덴서는 인버터의 DC-Link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라 전기차 구동계와 직결됩니다.

    해외 자회사·JV

    인도 합작법인 IPEC을 통해 전기 오토바이 충전장치 사업(주 고객: 인도 ‘올라 일렉트릭’)을 영위하며, 전기이륜차 충전 인프라로 EV 테마에 추가 노출.

    전기차 관련 추가 성장축

    PSU(전원공급장치)와 필름콘덴서를 EV 충전 인프라, ESS, 태양광 인버터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경영진이 명시적으로 언급.

    요약: 필름콘덴서·충전장치라는 ‘전력 전자’ 라인으로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에 실질적으로 레버리지되는 종목입니다.

     

    (2) LED 테마

    성호전자는 TV용 필름콘덴서에서 출발해 LED 조명·SMPS 시장으로 필름콘덴서 유통을 확장.

    2017년 인수한 서룡전자는 원래 조명용 필름콘덴서 유통회사로, 현재는 PSU까지 포함한 조명·전력부품 유통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요약: 서룡전자+성호전자의 구조로 LED 조명용 필름콘덴서·SMPS 공급망을 갖춰 LED 테마에 묶입니다.

     

    (3) 공기청정기 테마

    성호전자는 HP 프린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소형가전용 SMPS를 공급하는 업체로 소개됩니다.

    공기청정기·제습기·공기살균기 등 실내 공기질 관련 가전에 들어가는 PSU(전원공급장치)를 납품해 미세먼지·공기청정기 테마에 꾸준히 편입되어 있습니다.

     

    (4) 기타 연관·정치/특이 테마

    태양광/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인버터 및 ESS용 필름콘덴서·PSU 공급 확대 전략.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전력부품: 2023년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업체 ADS Tech 인수로 고압 직류(DC) 전원장치·냉각솔루션 사업 진출.

    코로나/소독기·공기살균기: 2020~21년 공기살균기·소독기용 PSU 및 UV LED 구동부품 공급으로 관련 테마 기사 다수.

     

    2. 회사 일반사항 및 사업 개요

    (1) 회사 개요

    법인 형태: 코스닥 상장사

    창업·연혁(요약)

    1973년: 진영전자 설립(필름콘덴서 제조)

    1986년: 성호전자 설립(전자부품 유통)

    2000년: 성호전자가 진영전자를 인수·합병 → 콘덴서+SMPS 제조체제 구축

    2016~: EV·태양광·해외 생산법인 강화, ‘월드클래스 300’ 선정

    2021년: 2세 박성재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2023~24년: 지식산업센터 개발(‘SH 드림타워’), ADS Tech 인수 등 비제조 영역 확장

    본사·공장 위치: 인천광역시 남동구(남동공단) 본사 및 공장, 중국 위해·주해, 베트남 하노이 생산법인 운영.

    연결 종속회사(4개)

    중국 2개(전원공급장치·필름콘덴서 제조)

    베트남 1개(PSU 제조)

    국내 1개: ㈜바른창호(방화문 제조, 2021년 인수)

    (2) 사업 구조 요약

    주요 제품·서비스 라인과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원공급장치(SMPS/PSU)

    TV, 공기청정기, 프린터, LED조명, 산업용 장비 등 다양한 전자제품용

    중국·베트남 법인이 주력 생산

    필름커패시터·증착필름

    TV, 인버터, EV, 태양광, 산업용 전력전자용

    증착필름은 필름콘덴서의 절연체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

    유통·플랫폼(서룡전자, IPEC 등 비상장 관계사)

    서룡전자: 조명·전력부품 유통

    인도 IPEC: EV 오토바이 충전장치 제조

    부동산 개발·기타

    인천 ‘SH 드림타워’ 지식산업센터 개발·분양 (2023년 분양 매출 인식)

    ADS Tech 인수를 통한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사업

     

    3. 매출 구조(상품·서비스별)

    구분주요 내용매출 비중(대략)
    전원공급장치(PSU/SMPS)           TV, 공기청정기, 프린터, LED, 산업·데이터센터용             약 50.1%
    필름커패시터TV, 태양광, EV, 산업용 인버터용약 15.5%
    부동산 분양인천 ‘SH 드림타워’ 지식산업센터 분양매출약 30.3%
    기타·서비스증착필름, 기타 부품, 용역, 기타 수익약 4.1%

     

    4. 최근 3년 연결 재무제표 요약

    연도매출액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채비율(%)             자본금            자본총계
    2022153,6002,000-4,200179.626,70083,000
    2023208,10025,90017,600164.326,700102,100
    2024E         207,300           6,3008,100156.030,500143,500

    특징

    2022년: 원자재 가격 상승·신사옥 신축·분양사업 초기비용 등으로 영업·당기순손실 기록.

    2023년: SH 드림타워 분양매출(약 629억 원) 반영으로 사상 최대 매출·이익에 근접.

    2024E: 부동산 일회성 효과 축소, 본업(PSU·필름콘덴서) 중심 이익 구조로 정상화되며 영업이익 감소·자본 확충(유상증자)으로 자본총계가 증가.

     

    5. 대주주·지분 구조

    (1) 개별 주요주주 & 특수관계인 (최근 기준)

    구분주주명관계지분율(%)
    1대주주서룡전자최대주주, 비상장 법인38.35
    2대주주박성재대표이사, 서룡전자 100% 소유주           5.26
    특수관계인박현남창업주·회장, 부친약 2.5
    특수관계인허순영모친약 1.8
    특수관계인INKORDAN 등특수관계 법인·개인들합산 약 7~8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계           서룡전자 외 12인             지배주주 그룹약 55.2
    기타 5% 이상수성자산운용기관, 단순투자약 7.9

    (2) 유동주식비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서룡전자 외 12인) 합산 지분: 약 55.2%

    유동주식비율(Free Float): 약 44.8% (100 – 55.2 기준, 기관·개인 투자자 지분)

     

    6. 대주주 약력 및 서룡전자 설명

    (1) 박성재 대표이사 약력

    출생: 1984년 11월 9일생

    가족: 성호전자 창업주 박현남 회장의 장남, 2세 오너 CEO

    학력:

    미국 미시간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전자공학과 졸업(2010)

    경력:

    글로벌 IB ABN AMRO 인턴십 경험

    2010년 성호전자 입사, 2015년 부사장

    2021년 4월 대표이사 사장 선임

    경영 스타일·전략

    필름콘덴서 위기 시기(2015년 전후) 원가절감·고객 다변화·신규시장(EV·태양광) 개척으로 매출 반등을 이끔.

    M&A·투자 적극:

    방화문 제조업체 ‘바른창호’ 인수(2021년)

    인도 전기오토바이 충전업체 IPEC 설립·성장

    투자자문사 ‘미시간투자자문’ 49% 지분 보유 및 각종 신기술투자조합 출자(이오플로우 CB, 로킷헬스케어 등 우회투자)

    태양광·전기차·데이터센터 등 친환경·전력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데 주력.

    (2) 서룡전자(비상장) – 운영주체·역할

    법인 성격:

    2017년 박성재 대표가 조명용 필름콘덴서 유통회사의 영업권을 인수해 키운 회사로, 현재 성호전자 지배지분을 보유하는 개인 지주회사 + 조명/전력부품 유통회사의 이중 성격을 가집니다.

    지분 구조:

    박성재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회사로 알려져 있음.

    사업 방식·투자 이유

    지배구조 측면

    2018~2019년 성호전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2건(10억·20억)을 서룡전자를 대상으로 실시 → 서룡전자가 최대주주로 부상, 2세 승계 구조 완성.

    이후 CB 콜옵션을 통한 신주 취득 등으로 성호전자 지분율을 지속 확대·방어하는 플랫폼 역할.

    영업 측면

    필름콘덴서·SMPS를 LED 조명·전력설비 시장에 유통하는 창구로 활용.

    성호전자와의 수직계열화로 부품 공급망을 효율화하고, 조명·전력솔루션을 패키지로 판매.

    메자닌 투자 활용

    13회차 CB 콜옵션 행사, 16·17회차 CB 콜옵션 100% 구조 등에서 서룡전자 및 특수관계인에게 콜옵션을 배정해, 지배력 방어와 시세차익 기회를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7. 지배구조 및 관련 회사(상장·비상장)

    (1) 지배구조도(요약 표)

    레벨            주체지분·관계
    1박성재서룡전자 지분 100% 보유
    2서룡전자성호전자 지분 38%대 보유, 최대주주
    2박현남·허순영 등성호전자 개인 지분 5% 내외
    2수성자산운용 등5%+ 단순투자 기관
    3성호전자(상장)연결 모회사
    4바른창호(비상장)            성호전자 100% 종속회사
    4중국·베트남 법인성호전자 100% 종속회사
    4ADS Tech(비상장)2023년 인수, 종속회사 편입
    4IPEC 등관계회사 또는 지분법 적용 대상

    상장 계열사

    성호전자 외에 같은 오너 일가가 지배하는 별도 상장사는 현재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성호전자가 출자한 펀드를 통해 이오플로우(CB 투자) 등 타 상장사에 간접투자한 이력은 있으나, 지배력 수준의 관계는 아닙니다.

     

    8. 상장 이력·자본 변동·사명·주요 이벤트

    (1) 상장 및 사명

    진영전자(1973 설립) → 2000년 성호전자에 인수·합병 후 코스닥 상장사 구조 확립.

    특례상장(기술특례 등) 형태는 아니며, 전통적인 제조업 기반의 코스닥 상장사.

    (2) 자본 변동·주요 이벤트(과거~최근)

    2018~2019년: 승계 목적 제3자배정 유상증자

    2018.11: 서룡전자 대상 10억 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가 711원, 140만주)

    2019.01: 서룡전자 대상 20억 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가 797원, 250만주)

    결과: 서룡전자가 창업주보다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등극 → 2세 경영권 승계 구조 완성.

    2021년: 대표이사 변경·M&A

    2021.04: 박현남 → 박성재로 대표이사 변경.

    2021.09: 방화문 제조업체 바른창호 인수, 종속회사 편입.

    2022년: 코스닥 우량기업부 편입·투자 확장

    코스닥 우량기업부 편입(재무·지배구조 요건 충족).

    미시간투자자문·신기술투자조합 출자 등 금융투자 영역 확대.

    2023년: 13회차 CB(100억)·ADS Tech 인수

    2023.02:

    13회차 CB 100억 원 발행 (표면 0%, 만기 3.2%, 만기 5년)

    목적: 주식담보대출·무역금융 대출 상환(리파이낸싱) + 일부 운영자금

    2023년 중: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업체 ADS Tech 인수(지분 100% 인수, 합병으로 자본금 증가).

    2023년 말: 인천 ‘SH 드림타워’ 지식산업센터 분양 매출 600억대 반영 → 실적 급증.

    2024년: 합병·주총 이슈 등

    ADS Tech 등과의 합병으로 자본금 14.2억 원(액면 500원 기준) 증가, 신주 2,841,400주 발행.

    합병·유상증자 등 자본변동 후에도 최대주주·오너 일가의 지배력 유지.

    2025년: 14회차 BW, 16·17회차 CB, 추가 유상증자

    2024~25년:

    1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110억 원 발행(운영자금 목적, 만기 시 풋옵션 대응 필요).

    16·17회차 CB 170억 원 발행(16회 120억, 17회 50억, 만기이자 4.5~5%, 전환가 1,150원).

    목적: 채무 상환(특히 14회차 BW 풋옵션 110억) + 운영자금 60억.

    콜옵션 100%를 최대주주 측 우호세력이 양도받을 수 있는 구조 → 지배력 유지+시세차익 구조.

    2025.04: 서룡전자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약 100억 원 규모)로 자본금 30.5억 원까지 확대(발행주식 3억 주 한도 증액 추진).

     

    9. 전환사채·BW 등 메자닌 자금 흐름 교차분석

    (1) 13회차 CB (2023년, 100억)

    조건: 표면 0%, 만기 3.2%, 5년 만기, 전환가 1,282원.

    자금 사용

    약 절반: 미래에셋·교보 등 주식담보대출 상환(금리가 기존 3%대 → 6%대로 상승해 이자부담 증가).

    나머지: 무역금융 대출 상환 및 일부 운영자금.

    효과

    고금리 단기대출을 저금리 장기메자닌으로 대체(리파이낸싱).

    콜옵션 40% 부여 → 이후 서룡전자·특수관계인이 콜옵션을 행사해 약 267만주 취득, 전환가 대비 약 12% 시세차익 확보.

    (2) 14회차 BW (신주인수권부사채, 110억)

    운영자금 확보용 메자닌으로 발행, 풋옵션 110억 규모.

    이후 16·17회차 CB 자금 중 110억을 14회차 BW 풋옵션 상환 재원으로 계획 → 메자닌 간 ‘롤오버’ 구조가 형성.

    (3) 16·17회차 CB (2025년, 170억, 콜옵션 100%)

    목적: 채무 상환(110억 BW 풋옵션) + 운영자금(60억).

    콜옵션 100%를 최대주주 외 제3자(우호세력)에 전량 양도 가능하게 설계,

    지배력은 이미 55% 수준으로 공고해 지배력 방어보다는 시세차익·자금조달 수단에 더 무게.

    (4) 요약·평가

    재무구조 측면

    2017~18년 무역금융·주담대 → 13회차 CB → 14회차 BW → 16·17회차 CB로 이어지는 지속적 메자닌 활용과

    차환 구조.

    부채비율은 180% → 160%대 → 150%대 초중반으로 점진 감소하지만, 절대 부채 규모는 CB·BW 누적으로 증가.

    지배구조 측면

    CB 콜옵션을 서룡전자·특수관계인에게 배정, 유상증자를 서룡전자를 대상으로 실행 →

    오너 2세(박성재)-서룡전자-성호전자로 이어지는 승계·지배력 강화 구조가 확고해졌습니다.

    소액주주 관점 리스크

    잦은 메자닌 발행·콜옵션 구조는 지배주주에게 유리한 조건(시세차익) 기존 주주의 잠재 희석·오버행 리스크를 동반. 다만, 현재 전환가·행사가가 주가 대비 얼마나 이격되어 있는지에 따라 실제 희석 발생 여부가 달라지므로, 개별 회차별 전환가·잔액·행사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10. 최근 5년(2020~2024) 주요 이슈 교차분석

    연도사업·지배구조 이슈재무적 특징/영향
    2020   EV용 필름콘덴서 양산 시작(포르쉐·아우디 등)매출 1,072억·영업익 28억·순이익 136억(흑전)
    2021박성재 대표이사 취임, 바른창호 인수M&A로 사업 다각화, 투자 확대(미시간투자자문 등)
    2022코스닥 우량기업부 편입, 투자·PF 부담 확대원자재·물류비·신사옥·분양 초기비용 → 영업·순손실, 부채비율 180% 내외
    202313회차 CB 100억(대출 상환), ADS Tech 인수, SH 드림타워 분양            분양매출 600억대 반영 → 매출 2,081억, 영업익 259억, 순이익 176억으로 급증
    2024합병으로 자본금 증가(ADS Tech 등), 추가 투자 지속일회성 분양 효과 축소, 본업 중심 이익·캐시플로 구조 재정립, 자본확충(유증)으로 자본총계 증가

    투자 관점 시사점

    본업(PSU·필름콘덴서)은 EV·태양광·데이터센터로 꾸준히 확장 중이지만, 최근 2~3년 실적은 부동산 분양(지식산업센터)라는 일회성 요인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자본 확충과 메자닌 차환으로 재무지표는 개선되는 듯 보이지만, 잦은 CB/BW 발행·유증은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지배구조 관련 이벤트 리스크로 작용.

     

    11. 투자 시 추가로 고려할 사항(정리)

    1. 메자닌·유상증자 패턴

    2018~19년 서룡전자 대상 유증 → 2023년 13회차 CB → 14회차 BW → 16·17회차 CB 등

    “오너 2세 승계 + 차입성 자금 조달”이라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향후도 추가 메자닌 발행 가능성이 있다는 전제 하에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회성 분양 이익의 소멸

    2023년 실적 급증의 상당 부분이 SH 드림타워 분양에 기인.

    2024년 이후에는 본업·신규 사업의 지속 가능 이익 수준(PSU/콘덴서·ADS Tech 실적 등)을 별도로 추정해야 합니다.

    오너 2세 중심 지배구조

    박성재–서룡전자–성호전자 구조로 지배력은 매우 공고.

    지배구조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콜옵션·유증 구조가 오너 측 이익에 더 기울어져 있는지, 소액주주 친화적인 정책(배당, 자사주, 공정한 리픽싱 조건 등)이 병행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분산 vs 집중

    EV·태양광·데이터센터(ADS Tech)·부동산·투자자문·벤처투자 등 사업이 많아지며, 전통 제조업(PSU/필름콘덴서)의 경쟁력 유지와 비제조 영역(투자·부동산·데이터센터)의 리스크 관리 사이 균형이 중요합니다.

    대주주 박성재·서룡전자의 활용 방식

    승계·지배력 측면에서 구조는 명확하지만, 콜옵션 등에서 서룡전자·특수관계인이 지배력+시세차익을 동시에 얻는 구조가 반복될 경우 시장에서는 “주주가치 희석 vs 오너가치 극대화”라는 시각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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