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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젬백스 그룹 지배구조·계열사 분석/ 젬백스엔카엘, 삼성제약, 포니링크/ 김상재 – 젬앤컴퍼니 – 젬백스로 이어지는 구조

    작은연못 69 회 2025-12-08

  • 1. 젬백스 그룹 큰 그림

    실질 지주사: 비상장사 ㈜젬앤컴퍼니

    업종: 경영컨설팅

    젬백스 그룹의 “모회사(지주사격)”라고 스스로 소개

    김상재가 대표이사이자 40% 지분 보유(최대주주)

    핵심 상장사(3개)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 KOSDAQ 082270) – 필터·환경오염제어 + 바이오 파이프라인(GV1001)

    삼성제약(KOSPI 001360) – 전통 제약사, OTC(까스명수 등) + GV1001 공동개발 파트너

    포니링크(舊 젬백스링크, KOSDAQ 064800) – 명품 패션 유통·IT 메시징·자율주행 모빌리티

    주요 비상장 계열(8개)

    TELOID Inc. (옛 Epimmune) – 감염성 질환 백신 개발

    화련젬백스 – 중국 파트너와 JV 성격(“화련신광브랜드”와 50:50 JV 언급)

    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GLK Equity Invest) – 젬백스 주식 2대주주격 투자법인

    젬백스링크아이 – ICT·모바일 관련 계열사(이름상 포니링크와 연계된 IT/플랫폼 법인으로 추정)

    젬백스인베스트 – 투자·금융 관련 SPV

    지엘케이앤대부 – 대부·파이낸싱 법인

    네오플라스 –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정제(100% 자회사)

    (그 외 해외·지분법 계열 포함해 총 8개로 공시·기사에서 집계)

    과거 계열사

    젬백스지오(舊 041590, 현 플래스크) – 한때 21%대 지분 보유로 계열사였으나 2022년 1월 제3자배정 유증으로 최대주주가 비엔엠홀딩스로 바뀌면서 젬백스 계열에서 제외

     

    2. 계열사 현황 표 (상장 / 비상장 구분)

    2-1. 상장사 개요

    구분회사명상장여부/시장종목코드                  주요 사업젬백스 그룹 내 역할·관계
    1젬백스앤카엘(젬백스)상장 / 코스닥082270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Chemical Air Filter·Coating Resin 제조(환경오염 제어),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 GV1001 기반 CNS·암 치료제 개발                  그룹의 실질적 사업 중심축. 환경필터 사업이 캐시카우, GV1001 등 바이오 파이프라인이 성장 옵션. 계열 상장사·비상장사 지분을 보유하는 “사업지주+사업회사” 역할.
    2삼성제약상장 / 코스피001360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까스명수, 우황청심원 등) 생산·판매젬백스가 지분 10.46% 보유한 최대주주. GV1001 등 라이선스·공동개발 파트너. 젬백스 지분 5%대 보유로 상호 출자 구조 형성
    3포니링크(舊 젬백스링크)상장 / 코스닥064800해외 명품 패션 유통(직수입·백화점 매장), 메시징 플랫폼 구축·운영(IT), 포니.ai와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젬백스가 21.75% 보유(관계사). 과거 사명 ‘젬백스링크’에서 2024년 6월 ‘포니링크’로 변경, 남경필 前지사가 각자대표로 합류하며 모빌리티 축 담당
    4                  (과거) 젬백스지오 → 현 플래스크                      상장 / 코스닥               041590인테리어·건축설계·시공, IT·게임 채널링 등 복합 사업2022년 이전까지 젬백스가 21%대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였으나, 2022년 유증으로 최대주주가 비엔엠홀딩스로 변경되며 젬백스 그룹에서 이탈

    2-2. 비상장/해외 계열사 개요

    구분회사명상장여부주요 지분관계주요 사업·특성
    A젬앤컴퍼니비상장김상재 40% 지분 보유, 젬백스 최대주주(11%대)경영컨설팅업. 실질 지주사로서 젬백스·삼성제약·포니링크 등 계열을 묶는 최상위 법인. 김상재의 지배력을 실현하는 도구.
    BTELOID Inc. (옛 Epimmune)비상장(해외)젬백스 100% 자회사감염성 질환 백신 개발 회사. GV1001 외 별도의 백신 파이프라인을 통해 바이오 포트폴리오 다변화.
    C네오플라스비상장젬백스 100% 자회사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정제 사업. 2024년 신설로, 환경사업과 바이오 외 제3축(친환경 에너지·리사이클링) 확보 목적.
    D화련젬백스비상장(중국 JV)                젬백스 50%, 중국 측 50% (화련신광브랜드와 JV)중국 시장 대상 브랜드·바이오·헬스케어 사업 플랫폼. 중국 파트너 유통망 활용 목적.
    E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                  비상장젬백스 2대주주(8%대)로 등재 – 그룹 내 투자·지분관리 SPV                       젬백스 지분을 보유하는 투자 법인. 계열사 CB·BW·주식 투자 및 재무 전략에 활용 가능성이 높은 구조.
    F젬백스링크아이비상장젬백스 계열(비상장 8개 중 하나)명칭으로 볼 때 포니링크(舊 젬백스링크)와 연계된 IT·모바일 솔루션 법인. 구체 사업은 공개 정보 제한.
    G젬백스인베스트비상장젬백스 계열 투자사(지분율 비공개)이름대로 투자·자산운용·벤처투자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
    H지엘케이앤대부비상장젬백스 계열 금융사대부업 형태로 계열사·특수관계인 자금조달에 활용되는 구조로 해석 가능.
    I                    기타비상장과거 젬백스지오(현 플래스크), 과거 노르웨이 GemVax AS 등일부는 이미 매각·관계 종료. 역사적 계열로 존재.

     

    3. 지배구조 – “누가 누구를 얼마나 지배하나”

    3-1. 최상위 지배구조 요약 표

    레벨주체주요 지분/관계비고
    1김상재(개인)

    - 젬앤컴퍼니 40%

    - 젬백스 직접지분 2.89% (약 115만주, 2024.12 기준)

    창업자·그룹 오너. 과거 젬백스·삼성제약·젬백스링크 대표를 겸임했으나 현재는 고문·지주사 대표에 더 집중.
    2㈜젬앤컴퍼니- 젬백스 지분 11%대(최대주주)회계상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지만, 젬백스 지분을 통해 그룹 지배력을 행사. 외부 고금리 차입 및 주식담보가 크게 늘어난 상황
    3젬백스앤카엘

    - 상장사, 실질 “중간 지주+사업회사”

    - 포니링크 21.75%

    - 삼성제약 10.46%

    - 네오플라스 100%

    - TELOID Inc. 100%

    - 화련젬백스 50%

    환경필터·바이오 사업 수행 + 상장·비상장 계열 지분 보유.
    4삼성제약- 젬백스 지분 약 5.6% 보유(3대주주)제약·유통 플랫폼 역할. GV1001 국내 3상 등 파이프라인을 공유하면서 상호 출자 관계 형성.
    5포니링크

    - 젬백스 21.75% 지분 보유자로 공시(관계사)

    - 포니링크 최대주주는 젬앤컴퍼니(11.14%)로 공시                      

    패션·IT·자율주행 모빌리티 축. 남경필 대표 합류로 모빌리티 사업 강화.
    6               기타 비상장 투자사                 - 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 젬백스 2대주주(8%대)젬앤컴퍼니와 함께 젬백스 지배력 보강 역할.

    핵심 포인트

    실질 지배축

    김상재 → 젬앤컴퍼니(40%) → 젬백스(11%대 + 특수관계인 포함 28.6%) 구조로 젬백스를 지배

    중간에 상장사·비상장 투자사가 섞인 다층 지배 구조

    젬앤컴퍼니 외에도 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 삼성제약 등의 젬백스 지분 보유로 완만한 순환출자·상호출자 유사 구조를 형성

    삼성제약·포니링크는 ‘완전 자회사’가 아니라, 전략적 지분관계

    젬백스가 각각 10%대·20%대 정도만 보유하여 회계상 종속회사가 아닌 관계회사(지분법) 처리.

     

    4. 오너(김상재) 이력과 “사업 철학”

    4-1. 기본 이력·경력 요약

    1966년생, 한양대 의대 출신. 척추측만증 전문 소아정형외과 의사로 커리어 시작

    미국 USC에서 척수신경의학, 한양대 대학원에서 세포생리학 석·박사 학위.

    어린이 척추 전문병원, 한솔병원장 등 의료 현장 경험 후 줄기세포 벤처 ‘퓨처셀뱅크’ 이사로 바이오 업계 진입.

    2008년 환경필터 회사 ‘카엘’을 인수, 노르웨이 GemVax AS를 사들이며 항암 백신 사업에 뛰어들어 사명을 ‘젬백스앤카엘’로 변경

    이후 삼성제약 인수(2014년), 젬백스지오·젬백스링크(현 포니링크) 등 계열 확장으로 바이오+환경+제약+모빌리티 복합 그룹을 구축

    4-2. 사업 철학·방향성

    김상재의 사업 방향은 크게 세 축으로 요약됩니다.

    GV1001 중심의 ‘파이프라인 하나로 승부’ 전략

    원래 항암제 후보로 도입한 GV1001의 다기능성(항염·항산화·신경보호)을 기반으로 치매, PSP, ALS, MS 등 CNS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장하고 “20조 시장 독식” 등을 언급할 정도로 강한 확신을 보임

    환경필터·에너지 사업을 캐시카우로 유지

    카엘에서 출발한 CA Filter·스크러버 레진 사업은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반도체 고객에 납품하며 국내 시장점유율 60~80% 수준으로 언급되는 강점 사업

    최근엔 네오플라스를 통해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정제라는 ESG 테마 사업까지 추가.

    플랫폼 확장(제약·모빌리티)

    삼성제약을 통해 국내 제약·영업망·제형 개발 인프라를 확보, GV1001의 상업화를 위한 생산·판매 플랫폼으로 활용.

    포니링크는 명품 유통 + 모빌리티·자율주행·AI 데이터센터 구상 등을 담은 성장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5. 시간대별 주요 역사 정리

    (젬백스 중심)

    시기주요 이벤트의미
    1998카엘환경연구소 설립(후 카엘) – 반도체용 케미컬 필터 국산화 성공환경오염제어(필터) 사업의 시작.
    2005코스닥 상장(사명 ㈜카엘)상장사 지위 확보.
    2008~2009김상재, 카엘 인수 → 노르웨이 GemVax AS 인수 → “젬백스앤카엘”로 사명 변경항암백신·펩타이드 신약개발로 사업 확장, ‘젬백스 그룹’ 시작.
    2014삼성제약 지분 16.1% 인수, 최대주주 등극전통 제약사를 그룹에 편입, 의약품 생산·유통 플랫폼 확보.
    2010s젬백스지오·젬백스링크 등 계열 확장, GV1001 임상 2·3상 진행IT·건설·모빌리티까지 사업 다각화.
    2019젬앤컴퍼니가 젬백스 최대주주(지분 11%대)로 올라서며 지주사 구조 강화오너 개인이 아닌 지주사를 통한 간접 지배 체제로 전환.
    2022젬백스지오 최대주주 변경(비엔엠홀딩스)으로 계열 분리비핵심 건설·인테리어 사업 정리.
    2023~2024      삼성제약 유상증자·GV1001 라이선스 계약, 양사 간 자금 순환 구조 논란지배구조·자금조달 방식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2024네오플라스 설립(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정제), PSP 2상 탑라인 발표ESG·에너지 사업 진출, GV1001 PSP 적응증 가시화.
    2025GV1001 PSP, FDA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 지정; 젬앤컴퍼니·김상재의 주식담보·고금리 차입 확대, 계속기업 불확실성 지적                 임상·규제 측면에선 진전, 재무·지배구조 리스크는 증폭.

     

    6. 기업 간 상호 관련성과 시너지

    젬백스 ↔ 삼성제약 (바이오·제약 축)

    젬백스: GV1001 등 신약물질의 원천 기술·임상 개발

    삼성제약: 제형 개발·제조·국내 유통망과 허가 플랫폼

    양사는 상호 지분 보유(젬백스→삼성제약 10.46%, 삼성제약→젬백스 5%대)로 구조가 얽혀 있으며, GV1001 관련 권리 이전·라이선스 계약을 반복하면서 “자금 돌려막기”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음

    젬백스 ↔ 포니링크 (IT·모빌리티 축)

    포니링크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ai와 JV 설립, 자율주행 차량 도입 등 진행

    젬백스 입장에서는 직접적 바이오·필터와의 시너지는 아직 제한적이지만, AI 데이터센터·스마트시티·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장기적인 융합 가능성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해석 가능.

    젬백스 ↔ 네오플라스 (환경·에너지 축)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정제 사업은 기존 반도체용 필터 사업의 환경 기술·소재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

    ESG·탄소중립 테마를 통해 그룹의 이미지 개선과 신규 성장동력을 노리는 포지션

    젬백스 ↔ TELOID Inc. (백신·바이오 다각화)

    감염성 질환 백신은 GV1001과 다른 축의 파이프라인으로, CNS 중심 GV1001 편중 리스크를 일부 상쇄하는 역할

     

    7. 오너 일가·가족 관계와 경영 참여

    직접적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인물

    김상재: 젬앤컴퍼니 대표, 젬백스 고문(창업자), 과거 젬백스·삼성제약·젬백스링크 대표.

    언론에는 가족(배우자·자녀)의 이름·직업이 일부 언급되지만, 현재 가족이 계열사 경영에 직접 등기임원으로 참여한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재벌 대형그룹처럼 형제·자녀 간 계열 분할 구조 보다는, “1인 오너 + 지주사(젬앤컴퍼니) + 전문경영인들” 조합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8. 투자 시 꼭 봐야 할 핵심 체크포인트

    8-1. 바이오 파이프라인의 이진(binary) 리스크

    GV1001은 PSP·알츠하이머·전립선비대증 등 다수 적응증에서 2·3상 임상 진행 중이며, FDA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 지정으로 기대는 크지만 최근 PSP 2상 결과에 대해 “1차 평가지표 실패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있었고, 회사 측 해석과 시장의 평가는 괴리가 존재

    성공 시 기업가치 레벨이 완전히 달라지지만, 실패 시 막대한 R&D 비용과 이미 희석된 자본 구조를 감안할 때 하방 충격도 매우 클 수 있음.

    8-2. 지배구조·재무구조 리스크

    젬앤컴퍼니의 자본잠식·주식담보 확대

    젬백스 최대주주 젬앤컴퍼니가 5년 연속 완전 자본잠식 상태, 고금리(8~13%) 차입과 주식담보 계약이 급증하면서 “젬백스 지배구조를 흔드는 변수”로 지적되고 있음

    담보주식이 강제 처분될 경우, 지배구조 변동·주가 급락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함.

    계열사 간 자금 순환·유상증자 논란

    젬백스가 삼성제약에 파이프라인 일부 권리를 넘겨 자금을 수혈받고, 다시 삼성제약 유상증자에 참여해 자금을 넣어주는 구조가 ‘자금 돌려막기’ 비판을 받음

    이런 구조는 소액주주 입장에서 투명성·이해상충 우려를 키우는 요소.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 철회

    2025년 11월, 2,485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을 추진하다가, 주가·시장 반응 등을 의식해 철회

    잦은 증자·메자닌 발행·철회는 주주 신뢰·희석 리스크를 상시로 안고 간다는 신호.

    8-3. 사업 포트폴리오 복잡성

    필터·환경사업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바이오(고위험·고수익), 제약(삼성제약), 패션·모빌리티(포니링크), 폐플라스틱 정제(네오플라스) 등 매우 이질적인 사업이 한 그룹 안에 섞여 있습니다.

    이는 “성장 옵션이 많다”는 장점과 동시에, 사업 간 시너지 불확실, 경영진의 관리 역량 분산, 그룹 차원의 리스크 관리 난이도 상승이라는 단점을 함께 동반합니다.

    8-4. 환경필터 캐시카우의 지속성

    젬백스 매출 대부분은 여전히 환경오염제어(CA 필터)에서 발생하며, 해당 사업은 수년 간 600억대 매출을 유지하는 비교적 안정적 사업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투자 사이클·고객사 CAPEX에 민감하지만, 기술 장벽·고객 락인 효과가 크다면 안정적인 기반이 될 수 있고,

    반대로 경쟁 심화·기술 변화에 뒤처질 경우 그룹 전체 재무 안전판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8-5. 규제·임상 결과에 따른 변동성

    GV1001 관련 각종 임상·규제 발표 때마다 주가의 급등·급락이 반복되어왔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임상 이벤트 트레이딩”에 가까운 성격이 강합니다.

    장기 투자라면, 각 적응증별 임상 일정·평가지표, 경쟁 파이프라인, 실제 상용화 시 로열티·매출 배분 구조(젬백스 vs 삼성제약 등) 까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9. 정리 – “젬백스 그룹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환경필터라는 안정적 캐시카우 위에, GV1001이라는 초고위험·초고수익 바이오 옵션과 제약·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까지 겹겹이 얹어놓은, 1인 오너 중심의 복합 지주형 그룹입니다.

    장점:

    국내에서 보기 드문 CNS 펩타이드 신약 파이프라인(GV1001)

    반도체 필터·환경 사업의 실적 기반

    폐플라스틱, 자율주행 등 성장 테마 다수 보유

    단점/리스크:

    젬앤컴퍼니·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 등 지주·투자사들의 재무건전성

    계열사 간 자금흐름과 상호출자 구조에 대한 지배구조 리스크

    GV1001 임상 결과에 따른 극단적인 이진 리스크

    잦은 증자·메자닌·담보 계약으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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