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켐, 코스닥, 489500
2007년 설립된 반도체 박막 증착(ALD)용 프리커서·리간드 전문 소재 업체로, 충남 천안(본사·제1·제2공장)과 대전(한국화학연구원 내 R&D 캠퍼스)에 생산·연구 인프라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임직원은 약 60명 수준(2025년 상반기 기준)이고, 종속회사로는 국내 PCN에너지솔루션, 독일 LK Held Pharma GmbH(청산 진행 중)가 있습니다.
1. 반도체 재료/부품 테마와의 연관성 + 기타 테마
1) 반도체 재료/부품(전공정 소재) 테마
엘케이켐의 핵심 사업은 반도체 ALD 증착용 프리커서(Precursor)·리간드(Ligand) 입니다.
High-k(고유전) 계열: DRAM 커패시터, 메탈게이트 절연막용 CP·PCP 리간드
Low-k(저유전) 계열: 저온 공정 질화막 형성용 DIS 프리커서
DRAM, HBM, NAND 등 메모리와 로직 공정에 들어가는 초미세 증착 소재가 주력입니다.
이런 ALD 프리커서는 2nm 이하 초미세 공정·HBM 공정의 필수 소재로 꼽히고 있어, 자연스럽게 반도체 전공정 소재 HBM/AI 반도체 투자 확대, K-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 테마와 강하게 묶입니다.
2) 추가로 엮이는 테마들
공식 테마 외에 시장/뉴스에서 많이 엮이는 것들만 정리하면:
HBM4 / AI 반도체 / 마이크론·SK하이닉스 관련주
HBM4 공정에서 요구되는 고품질 로직 공정용 화학소재 공급 역량이 언급되며 HBM4 테마 종목 리스트에 포함
마이크론·SK하이닉스 HBM4 양산 기대감이 부각될 때 동종 반도체 소재주들과 함께 단기 급등한 사례도 있습니다.
소부장 국산화·K-소재(High-k / Low-k 프리커서 국산화)
일본·미국·유럽이 장악해온 하프늄 프리커서(CP-Hf) 특허 만료(2026년 11월)에 맞춰, 원료 HfCl₄까지 국산화해 공급망을 바꾸겠다는 전략을 밝히며 핵심 소재 국산화 테마로도 언급됩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 신재생에너지·그린에너지 테마
반도체 프리커서 기술을 응용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재(Perovskite, ETM/HTM)를 개발 중이며, 여러 기사에서 “차세대 태양전지 핵심 소재 상용화”를 강조.
탄소포집/CCUS·친환경 소재 ‘찌라시성’ 테마
일부 커뮤니티/찌라시에서는 CCU(탄소포집·활용) 관련 화학소재 개발 언급과 함께 특정 정치인의 공약·정책(경기도 CCUS 등)과 억지로 연결한 글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사업보고서나 IR에서 핵심 사업으로 강조되는 영역은 아니고, 투기적 테마성 해석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실질 펀더멘털 관점의 핵심 테마는
“반도체 전공정 ALD 프리커서/리간드 + 소부장 국산화 + HBM/AI 메모리 수혜 + 장기적으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로 정리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2. 회사 일반 현황·사업 개요
1) 기본 정보
법인명: 주식회사 엘케이켐 (LK CHEM Co., Ltd.)
설립일: 2007년 11월 1일
대표이사: 이창엽
본사/공장:
제1공장(구사옥):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성거길 228-17
제2공장/연구소(신사옥):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산단2로 104
대전 캠퍼스: 대전 한국화학연구원(KRICT) 내
임직원: 62명 (2025년 상반기 기준)
자본금: 6.3억 원 (2025년 상반기 기준, IPO 이후)
종속회사(연결 대상 2개)
PCN Energy Solution (국내, 에너지 솔루션 사업)
LK Held Pharma GmbH (독일, 의약품 도소매 / 현재 청산 절차 진행 중)
2) 사업 구조·매출 구조
반도체 증착 소재 (주력, 매출 대부분 차지)
High-k CP·PCP 리간드: DRAM 커패시터, 메탈게이트 등
Low-k DIS 프리커서: 저온 공정 질화막, 배선 간 절연막
DRAM, HBM, 3D-NAND, 시스템반도체 등 2nm급 초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ALD 소재
기타 정밀화학 소재
고객 맞춤형 스페셜티 케미칼, 용제 정제 등 매출 비중은 아직 단일 자회사·제품군 수준으로, 반도체 소재 대비 비중은 낮은 편
신재생·차세대 소재(페로브스카이트, CCU/메탈 전구체 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용 소재(파우더·용액·필름 단계) 개발 및 샘플 공급
CCU, 무기금속소재, 배터리·디스플레이용 프리커서 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3. 최근 3개년(2022~2024) 연결 재무 요약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13,700 | 15,300 | 25,000 |
| 영업이익 | 4,700 | 5,600 | 10,100 |
| 당기순이익 | 3,600 | 3,400 | 6,800 |
| 자산총계 | 17,400 | 32,800 | 41,200 |
| 부채총계 | 8,800 | 21,000 | 6,800 |
| 자본총계 | 8,600 | 11,800 | 34,400 |
| 자본금 | 100 | 100 | 500 |
| 부채비율(%) | 101.8 | 178.9 | 19.7 |
해석
매출 성장
2022년 13,700 → 2024년 25,000백만원으로 2년간 약 35% 수준의 연평균 성장률(CAGR)
수익성
2022년 순이익률 ≈ 3,600 / 13,700 ≈ 26%
2024년 순이익률 ≈ 6,800 / 25,000 ≈ 27%
→ 고수익 구조를 유지하면서 매출을 키운 케이스
재무 구조
2023년 부채비율 178.9%까지 치솟았다가, 2024년 자본금 증액·자본 확충(사전 유상증자 등)으로 19.7%까지 급격히 개선. 이후 2025년 3Q 기준 자산 648억, 부채 66억, 자본 582억으로 부채비율은 약 11% 수준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4. 주주 구성·유동주식 비율 단위: %
| 구분 | 지분율 | 비고 |
| 이창엽 외 2인 | 57.11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 └ 이창엽(본인) | 56.63 | 대표이사 |
| └ 이진영 | 0.24 | 특수관계인 |
| └ 이문원 | 0.24 | 특수관계인 |
|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외 1인 | 5.42 | 2대 주주 그룹 (VC+투자조합) |
| └ 에스지아이 세미콘 첨단소재 투자조합 | 5.42 | 벤처·딥테크 펀드 |
| └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 0.00대 | GP로 소량 직접 보유 |
| 최대주주·5% 이상 합계 | 62.53 | |
| 유동주식 비율 | 42.89 | |
5. 대주주 약력
1) 이창엽 대표이사
학력:
부산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 석사
주요 경력:
1996~2024년: LG화학 연구원(생산/품질, 기술, 신사업기획 등 다양한 보직)
2007년 11월: (주)엘케이켐 설립, 대표이사 취임
이후 반도체 프리커서·리간드 사업에 집중, 국내외 주요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특징:
초창기에는 제약·바이오/실리콘 코팅제 사업도 병행했으나, 반도체 소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베팅, 제약 관련 해외 자회사(LK Held Pharma)는 청산 중.
하프늄 프리커서(CP-Hf) 국산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재 등 신사업 비전은 대표가 직접 IPO 간담회에서 제시했습니다.
2)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2대 주주 그룹)
(1) 기본 정보
회사형태: 벤처투자촉진법상 벤처투자회사(VC, 창업투자회사)
설립: 2007년 10월 (서울 서초구 소재)
대표이사: 조수봉 (VC 업계에서 중견 하우스로 평가)
특징:
삼호개발(코스닥 상장 건설사, 010960)이 100% 지분을 보유한 기업형 벤처캐피털(CVC)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사업 방식·투자 전략
운용자산(AUM) 약 4,000억 규모의 중견 VC, 정책기관(한국성장금융·한국벤처투자·국민연금 등)이 주요 LP로 참여.
운용 펀드 다수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바이오·방산·로봇 등 국가첨단전략기술·딥테크를 주목적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로 파두(반도체), 아이엠티, 엔젤로보틱스, 다보링크 등이 있으며 파두 투자에서는 시리즈A~B 단계에서 총 30억 투자 → 상장 후 10배 수준 회수(300억)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보도됩니다.
(3) 엘케이켐 투자 이유(추론 포함)
공식적으로 “엘케이켐 투자 이유”만 따로 정리한 문서는 없지만, 삼호그린인베의 일반 전략과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초미세 공정(2nm 이하)·HBM4 수요 확대 → ALD 프리커서의 구조적 성장성
High-k/Low-k 프리커서 국산화, CP-Hf 특허 만료에 따른 시장 재편에서 수혜 가능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 차세대 에너지 소재로의 확장 옵션(옵셔널리티)
이미 파두 등 반도체·딥테크 투자 경험이 많아, 소재 측에 레버리지 투자를 하고 싶은 니즈
이런 맥락에서 에스지아이 세미콘 첨단소재 투자조합이 엘케이켐 2대주주로 들어온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6. 엘케이켐과 지분·지배 관계가 있는 상장사
엘케이켐 → 종속회사 (비상장)
PCN Energy Solution (국내, 에너지 솔루션)
LK Held Pharma GmbH (독일, 제약 유통 / 청산 중)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 엘케이켐 (2대 주주)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가 GP로 운용하는 에스지아이 세미콘 첨단소재 투자조합이 엘케이켐 주식 5% 이상 보유.
상장사와의 간접 연결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는 삼호개발(코스닥 010960)이 100% 지분을 보유한 CVC라는 점에서,
“삼호개발 → 삼호그린인베 → 엘케이켐” 구조의 간접 지분 관계가 형성됩니다.
다만 삼호개발이 엘케이켐을 지배하거나, 전략적 사업 제휴를 맺고 있다는 공시는 없으며, 지분투자 성격의 재무적 투자자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따라서, 엘케이켐 자체가 다른 상장사를 지배하는 구조는 없고, 반대로 삼호개발(모회사) 측에서 CVC를 통해 엘케이켐에 투자하는 간접 연결 구조만 존재합니다.
7. 상장 이력·자본변동·특이 이벤트
1) 상장 이력
2025.02.25 코스닥 상장 (일반 IPO)
2024.10: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2025.02 초: 증권신고서 제출, 2월 내 상장 목표, 주관사 신영증권, 공모가 밴드 18,000~21,000원(공모금액 약 180~210억)으로 공시.
기술특례·스팩합병 등 특수 상장 방식 언급은 없어, 통상적인 일반 공모 IPO로 보면 됩니다.
2) 자본 변동(요약)
ValueLine 재무상태표 기준 (단위: 억원)
2022년 말
자본금 1억, 자본총계 86억(약 8,600백만원), 부채총계 88억
2023년 말
자본금 1억, 자본총계 118억, 부채총계 210억 → 부채비율 178.9%
2024년 말
자본금 5억, 자본총계 344억, 부채총계 68억 → 부채비율 19.7%
자본금 1억→5억, 자본잉여금 0→152억 등으로 미루어, 상장 직전 유상증자·투자 유치가 있었고, 이 과정에서 삼호그린인베 등 VC가 들어온 것으로 추정.
2025년 3분기
자본금 6억, 자본총계 582억, 부채총계 66억
자본잉여금 356억, 이익잉여금 215억
→ IPO로 공모자금 유입(주식발행초과금 285억 등) + 영업이익 누적으로 자기자본이 크게 늘고, 부채비율은 약 11% 수준으로 안정화.
3) 메자닌(전환사채 등)·특정 부채 이슈
2022~2024년 재무상태표 상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잔액이 ‘0’으로 표시됩니다.
중장기 차입금(은행 대출)과 일부 단기 금융부채가 있을 뿐, CB/BW·RCPS 등 메자닌 증권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메자닌 관련 희석/리픽싱 리스크는 거의 없는 구조로 보이고,
자금 조달은
2021~2023년: 공장 증설 등을 위해 주로 장기차입금 활용 → 부채비율 상승
2024년: Pre-IPO 유상증자(VC 등)로 자본 확충
2025년: IPO 공모로 자기자본 확충 및 차입금 상환이라는 비교적 전통적인(보수적인)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상장 이후 특이 이벤트
현재(2025년 기준) 상장 기간이 길지 않아, 상장폐지 사유 발생, 대형 M&A, 감자·액면분할, 권리락, 최대주주 변경 등의 굵직한 이벤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가 엘케이켐 지분을 일부 회수해 멀티플 5배 수준의 성과를 거둔 회수 사례로 기사에 언급된 바 있어 일부 구간에서 2대 주주의 지분 일부 매각(블록딜·장내 매도 등)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대주주(이창엽 대표) 변경은 없고, 지분 희석도 크지 않은 수준.
8. 최근 5년(2021~2025) 연도별 주요 이슈 & 재무 교차분석
| 연도 | 주요 사업·설비 이슈 | 재무/지표 특징 | 해석 |
| 2021 | 제1공장 6동 신축 (DIS 전용 설비) | 매출 8,772백만원 (IR그래프 기준), 영업이익률 13%대 | DIS 프리커서 양산능력 확보, 반도체 매출 본격 확대 초기 |
| 2022 | Inno-BIZ 인증, 혁신선도기업 선정 | 매출 13,700, 영업이익 4,700, 순이익 3,600, 부채비율 101.8% | 설비 확장 + 실적 성장, 차입금 증가로 부채비율 100%대 진입 |
| 2023 | 제2공장 완공(성거산단), CAPA 대폭 확대 | 매출 15,300, 순이익 3,400, 부채비율 178.9% | 공장 증설·투자 여파로 부채 증가, 이자·감가 부담 확대 구간 |
| 2024 | 제2공장 추가부지 설비 신축공사, 상장 예비청구 | 매출 25,000, 순이익 6,800, 부채비율 19.7%, 자본금 5억 | 매출·이익 고성장 + Pre-IPO 유상증자 → 재무구조 급히 개선 |
| 2025 | 2월 코스닥 상장, 하프늄·페로브스카이트 전략 강조 | 3Q 기준 자산 648억, 자본 582억, 부채 66억 | IPO 공모로 자기자본 확충, 실질 무차입 수준에 근접 |
크게 보면
2021~2023년: 공장 증설 + 실적 성장 but 부채비율 고공행진(최대 178.9%)
2024~2025년: VC·Pre-IPO 유상증자 + IPO 공모로 레버리지 대폭 축소, 재무 안정성 확보
라는 투자→레버리지 증가→자본 확충으로 복원의 전형적 패턴입니다.
9. 투자 시 중요한 포인트 (재무·사업 측면)
1) 장점·기회 요인
ALD 프리커서·리간드라는 니치하지만 구조적 성장 시장
2nm 이하 초미세 공정·HBM4·고성능 DRAM/로직 공정으로 갈수록 ALD 공정·프리커서 중요도가 커지는 구간.
High-k/Low-k·하프늄 국산화·페로브스카이트 등 ‘옵션’이 많은 구조
기존 High-k/Low-k 제품에서 이미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에서, 하프늄 프리커서 국산화, 디스플레이·배터리·태양광으로의 확장,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라는 성장 옵션을 들고 있음.
레버리지 축소·메자닌 부재 → 재무 리스크 낮음
2023년까지는 부채비율이 높았으나, 2024년 이후 유상증자·IPO로 무리한 레버리지 구조에서 탈출.
CB/BW 등 메자닌 증권이 전무해, 향후 주식 희석·리픽싱 리스크가 사실상 없다는 점은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 상당히 긍정적.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등 전문 VC가 2대 주주
딥테크·반도체 포트폴리오 경험이 있는 VC가 2대 주주로 들어와 있고, 이미 일부 구간에서 성공적인 회수를 거둔 사례(멀티플 5배)가 있는 만큼, 기업 밸류업·M&A·신규 사업 개발에 있어서 중장기 파트너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음.
2) 리스크·점검 포인트
고객사·제품 의존도
IR 자료에는 Tier-1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들이 ‘A사, B사’ 등으로 익명 처리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소수 대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고객사 라인 증설(투자) vs 투자 축소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음.
반도체 업황·HBM 투자 사이클
현재는 AI 서버·HBM4 기대감으로 호조이지만, 메모리 사이클이 꺾이거나 HBM 투자 속도가 둔화될 경우, 매출 성장률이 둔화·역성장할 수 있는 점은 업종 공통 리스크. 페로브스카이트·신사업은 아직 상용화 전 단계
관련 기사·IR에는 “상용화에 근접”이라는 표현이 많지만, 여전히 안정성·수명·공정 신뢰성 검증이 진행 중인 R&D 단계로,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은 불확실하고, R&D·CAPEX 부담만 먼저 반영될 수 있습니다.
소형주 특유의 유동성·변동성
상장 초기, VC·초기 투자자의 부분 회수가 진행되는 구간이라 특정 구간에서 단기 급등/급락·블록딜 이벤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정리
핵심 테마: 반도체 전공정 ALD 프리커서/리간드 + HBM/AI 메모리 + 소부장 국산화
장기 옵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배터리/디스플레이용 첨단 소재
재무: 2023년까지 높은 부채비율 → 2024~25년 유상증자·IPO로 레버리지 급격히 축소, 메자닌 없음
주주구조: 창업자 이창엽 대표가 57% 내외를 계속 보유하는 ‘오너 경영’ 구조, 2대 주주로 딥테크 VC(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