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기계공업, 코스닥, 100660
1978년 설립된 공작기계 부품 전문업체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화천그룹 계열사로, 주력 제품은 기어·척&실린더·커빅 커플링이며, 2024년에는 일본 금형부품사 스즈키 세이키(SUZUKI SEIKI) 지분 90%를 인수해 종속회사로 편입했습니다.
1. 테마와의 연관성
1) 로봇(산업용/협동로봇)
회사는 공작기계용 부품 외에 로봇용 기어를 비공작기계용 핵심 제품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로봇 관절에 들어가는 고정밀 기어·감속기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어, 산업용·협동로봇 투자 확대 시 수혜가 기대된다는 논리로 로봇 테마에 편입됩니다.
2) 공작기계
설립 자체가 공작기계용 기어·척·커빅 커플링 제조 목적이며, 전방의 대표 고객이 화천기공·화천기계 등 공작기계 완성업체입니다. 공작기계 업황(설비투자, 제조업 PMI, 수주액)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전형적인 공작기계 부품주로 분류됩니다.
3) 철도
회사 자료에서 철도차량용 기어를 비공작기계용 주요 제품 중 하나로 적시합니다. 철도차량 동력전달장치 국산화를 완료했다는 설명도 있어, 국내 철도 유지보수·신규 차량 투자 확대 시 수혜 기대감으로 철도·철도차량 테마에 편입됩니다.
4) 풍력에너지
비공작기계 부문 제품에 풍력발전기용 기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 설비의 증설·교체 수요에 따라 감속기·기어 수요가 늘어날 수 있어 풍력에너지·신재생에너지 부품 테마에 포함됩니다.
5) 우크라이나 재건
2024년 7월, “우크라이나 철도 재건 관련주”로 언급되며 트럼프–푸틴 회동 기대감과 함께 단기 급등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사에서도 서암기계공업을 철도 재건 관련주로 지칭합니다.
배경 논리는 회사가 철도차량용 기어·동력전달 부품을 공급 전쟁 이후 철도·인프라 재건 사업 확대 시 직간접 수혜 예상 → 이 조합으로 ‘우크라이나 재건(특히 철도 재건)’ 테마에 편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6) 그 밖의 정치/기타 테마
일부 기사·커뮤니티에서는 ‘홍준표 테마주’로 서암기계공업이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배경은 과거 사외이사·고문 중에 홍준표 관련 인맥(고려대 법대, 검사 출신 등)이 있다는 식의 추론에서 비롯된 것으로, 회사 공식 사업과 직접 연관된 것은 아닙니다.
또한, 공작기계·기어 관련 종목들이 시추·동해 석유 등 인프라 투자 뉴스에 함께 묶여 움직인 사례도 있으나, 이는 회사 실적보다는 “기계·설비 = 인프라 투자 수혜”라는 느슨한 프레이밍에 가깝습니다.
요약하면, 실제 펀더멘털로 정당화되는 테마는
- 공작기계
- 로봇(산업용)
- 철도차량 부품
- 풍력발전 기어
- 이고, 우크라이나 재건·정치 테마는 시장의 스토리텔링 성격이 강한 편입니다.
2. 회사 일반 사항·사업 개요
2-1. 기본 정보
설립일: 1978년 2월 15일 (당시 화천기어공업으로 설립)
상장일: 2011년 12월 19일 코스닥 상장 (일반 공모 상장)
본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8번로 일대 (하남산단 내)
그룹: 화천그룹 계열사
주요 상장 계열사
화천기공(코스피) – 그룹 지주격 회사
화천기계(코스피) – 공작기계 완성업체
에프앤가이드(코스닥) – 금융데이터·지수·정보 제공업체
종속회사
일본 스즈키 세이키(SUZUKI SEIKI) 지분 90% 인수(2024), 금형 부품 제조업 – 2025년부터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
2-2. 사업 내용·제품
주력 제품
척 & 실린더
공작기계·CNC 선반에 장착해 공작물을 고정하는 장치
고속·경량·내구성 및 작업 편의성이 강점
기어
공작기계, 선박엔진, 공기압축기, 감속기, 철도차량, 로봇 등 다양한 동력전달 장치에 사용
고정밀·저소음·저진동이 특징
커빅 커플링(Curvic Coupling)
초정밀 인덱스 장치 핵심 부품 (각도 분할장치)
공작기계 테이블·로터리 장치 등에 사용
비공작기계·신규사업 분야
선박 엔진용 대형 기어
공기압축기용 기어
풍력발전기용 기어
감속기용 기어
철도차량용 기어
로봇용 기어 등
화천그룹 내 수직계열화
주물(화천기공) → 기계부품(서암기계공업) → 공작기계 완성(화천기공·화천기계) → 판매(화천기계) 로 이어지는 수직계열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납품 및 재고 관리 효율성을 확보.
3. 매출 구조 (품목별) 단위: 백만원, %
| 연도 | 구분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비고 |
| 2021 | 척 & 실린더 | 16,080 | 35.8 | 공작기계용 핵심부품 |
| 2021 | 기어 | 19,120 | 42.6 | 공작기계·선박·철도·로봇 등 |
| 2021 | 커빅 커플링 | 6,790 | 15.1 | 초정밀 인덱스 장치 |
| 2021 | 상품(척 등) | 2,870 | 6.4 | 외부 제품 유통 |
| 2021 | 합계 | 44,860 | 100.0 | 2021년 기준 |
※ 최근 사업보고서에서도 기어·척·커빅 커플링 3대 품목 구조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스즈키 세이키 인수 이후 금형부품·자동차 부품 비중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보입니다.
4. 최근 3년 재무 요약 (연결,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2년 12월 | 2023년 12월 | 2024년 12월 |
| 매출액 | 50,400 | 45,800 | 42,400 |
| 영업이익 | 1,600 | 600 | -1,300 |
| 당기순이익 | 2,200 | 1,900 | 400 |
| 자본금 | 6,300 | 6,300 | 6,300 |
| 자본총계 | 64,100 | 65,700 | 65,500 |
| 부채총계 | 11,500 | 10,100 | 8,300 |
| 부채비율(%) | 17.9 | 15.4 | 12.7 |
5. 주요 주주·지분 구조
2024년 말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권영열 외 6인)이 합산 59.32% 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동주식비율은 약 40.68%로 나옵니다.
5-1. 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추정 기준일: 2024년 말)
단위: %
| 구분 | 주주명 | 관계 | 지분율(%) | 비고 |
| 1 | 화천기공 | 최대주주(법인) | 32.22 | 화천그룹 지주격 회사 |
| 2 | 권영열 | 화천그룹 명예회장 | 13.09 | 창업 2세, 그룹 실질 지배자 |
| 3 | 권영호 | 서암기계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 7.41 | 오너 2세 동생 |
| 4 | 권형도 | 특수관계인 | 2.25 | 3세 경영 라인 |
| 5 | 권형운 | 특수관계인 | 2.25 | 3세 경영 라인 |
| 6 | 권영두 | 화천기공 회장(동생) | 2.07 | 그룹 핵심 경영진 |
| 7 | 권계형 | 특수관계인 | 0.02 | 소수 지분 |
|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계 | | 59.32 | 권영열 외 6인 |
| | 유동주식비율 | | 40.68 | FnGuide 공시 기준 |
6. 화천기공·권영열에 대한 설명
6-1. 화천기공 (서암기계공업의 최대주주)
설립: 1952년 ‘화천기공사’로 출범, 이후 흡수합병 등을 거쳐 현재의 화천기공으로 사명 변경.
상장: 1999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사업: CNC 선반, 머시닝센터 등 금속공작기계와 공작기계용 주물, 자동차용 주물 등을 생산하는 공작기계 전문업체.
지주사 역할: 화천기공은
화천기계 지분 39.95%
서암기계공업 지분 32.22%
에프앤가이드 지분 7.32%
등을 보유하며 사실상 화천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합니다.
해외 법인: 미국·유럽·인도 등 7개 해외법인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으며, 대부분 공작기계 판매·서비스 법인입니다.1
운영상 특징
계열 구조가 주물–부품(서암기계공업)–공작기계 완성–판매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라 내부거래 비중이 높고, 재고 및 운전자본 관리에서 효율성이 나옵니다.
그룹 차원에서 ‘무차입 경영’ 성향이 강하며, 부채비율을 낮게 유지하는 보수적 재무전략을 추구해 왔습니다.
6-2. 권영열 (화천그룹 명예회장, 실질 오너)
출생·학력
3남 3녀 중 장남, 화천그룹 창업주 고 권승관 회장의 아들
광주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경력
1969년 화천기공사 입사
1989년 화천기공·화천기계·화천기어공업(현 서암기계공업) 대표이사 사장
1997년 화천기계 회장, 1999년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회장
2005년 한국무역협회 비상근 부회장, 2008년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부회장
2024년 화천기공 대표이사·회장직을 내려놓고 명예회장으로 퇴진(3세 승계 시점)
지분
2024년 3월 기준,
화천기공 약 23%
서암기계공업 약 13%
에프앤가이드 약 3%
등을 보유하며 그룹 전반의 실질 지배자 역할을 수행.
경영 철학
“끈기·성실·정직”을 회사 핵심 가치로 강조
공작기계 국산화·고정밀 기계 국산화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
서암기계공업 투자 관점
권영열·화천기공 중심의 강한 오너십 + 수직계열화 구조로, 단기 주가 부양보다 재무 안정성, 기술 기반 유지를 중시하는 문화. 반면, 의사결정이 오너 중심으로 집중돼 소수주주 의견 반영 여지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입니다.
7. 상장 이력·사명 변경·자본 변동·M&A 등
7-1. 중요한 연혁·사명
1978년: 화천기어공업 설립(공작기계용 기어 제조)
1980년: 화천기어공업이 화천 척 공업을 흡수합병 → 기어+척 일관 생산 체계
2000년: 사명 ‘서암기계공업’으로 변경
2011년 12월 19일: 코스닥 시장 상장(신규 공모, 일반 상장)
2019년 12월: 무역의 날 1,000만불 수출탑 수상
2021년 12월: 권영열 대표이사 사임, 권형록 대표이사 선임 → 2세·3세 공동경영 체제 강화
2025년 3월 20일: 상호를 “서암기계공업 주식회사”로 변경하는 공시(법적 표기 정비 수준, 사업 본질 변화는 아님)
7-2. 자본 변동·유상증자·감자
2011년 상장 당시 공모 자금 약 80~90억 원 수준을 조달하여, 일부는 공작기계·비공작기계용 설비 투자, 일부는 운영자금에 사용한다는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자료를 보면 2022~2024년 자본금(액면기준)이 모두 63억 원(주식수 1,260만 주)로 동일하게 유지되어 있어, 최근 3년 내 유상증자·감자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7-3. M&A·자산 양수도 등 특이한 거래
최근 가장 큰 이벤트는 2025년 일본 스즈키 세이키 인수입니다.
2025-06-30: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공시
인수 대상: 일본 금형부품 제조사 스즈키 세이키 지분 90%
인수 금액: 약 76억 원 수준으로, 서암기계공업 총자산의 약 10.3%, 자기자본의 약 11.7%에 해당하는 규모.
목적: 금형·자동차·정밀부품 등 비공작기계 영역 강화 및 일본·글로벌 고객 다변화
이는 회사 입장에서 최근 10여 년 중 가장 의미 있는 외형 확장 이벤트로 볼 수 있습니다.
8. 전환사채·기타 부채·자금 흐름 분석
8-1.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DART 공시 검색 결과, 최근 5년간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잔액은 0으로 나타납니다.
정관(정관 개정 공시)에는 전환사채·BW 발행 가능 조항이 있으나, 실제 발행 사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결론: 메자닌(전환사채/BW) 구조를 이용한 자금 조달·지배구조 조정은 하지 않는 회사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는 화천그룹 전체의 저부채·무차입 성향과도 일관됩니다.
8-2. 차입금·현금흐름
부채비율이 10~20% 수준, 전환사채·회사채가 없고 은행 차입도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
영업활동 현금흐름: 공작기계·비공작기계 부품 매출에 기반해 안정적인 플러스 흐름
투자활동 현금흐름:
공장·설비 투자(CAPEX)
2024~2025년 스즈키 세이키 인수 관련 해외 투자
재무활동 현금흐름:
배당(소규모)
차입금 상환 및 소폭의 단기차입 변동
핵심 포인트:
재무 레버리지가 낮아 이자비용 리스크가 거의 없음
대신, 이익이 줄면 주주환원 여력도 바로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9. 최근 5년(2021~2025) 주요 이벤트·교차 분석
2021년
매출 449억, 영업이익 5.6억으로 흑자 전환.
공작기계 업황 회복과 신제품 매출 증가가 원인.
→ 펀더멘털 기준으로는 회복 국면의 출발점.
2022년
실적은 2021년 대비 소폭 둔화(매출 504억, 영업이익 23억 수준으로 개선 후, 이후 경기 둔화 시작 구간).
일부 특수관계인(권형도·권형운 등) 지분 매도,
권영열의 소규모 장내매도 등이 있었으나, 최대주주(화천기공)·오너 2세의 지배력에는 큰 변화 없음.
2023년
우크라이나 전쟁·재건 이슈, 철도 인프라 투자 기대감 등으로 철도·인프라 테마에 편입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
본업은 공작기계·비공작기계 기어 부문에서 기존 고객 위주로 안정적인 매출 유지.
2024년
화천기계 ‘조국 테마주’ 이슈와 함께 화천그룹 전체가 시장의 주목을 받음.
화천기계가 특정 정치인(조국) 동문 인맥 탓에 테마주로 분류되며 주가 급등
이 과정에서 오너일가(권영열·권영두·권영호)가 화천기계 지분을 대량 매도하고, 화천기공 및 서암기계공업이 화천기계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가는 지배구조 재편이 발생.
서암기계공업 자체에 대한 대주주 변경은 없지만, 동일 오너일가가 테마주 급등 시점에 지분을 고점에서 정리한 사례가 있다는 점은 그룹 차원의 주주 친화성·윤리 리스크 측면에서 투자자가 참고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2025년
3월: 상호를 “서암기계공업주식회사”로 정비.
6월: 일본 스즈키 세이키 지분 90% 인수(자기자본의 약 11.7%) – 비공작기계·금형 부품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인수.
인수 후에는 일본·글로벌 금형·자동차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
동시에, 엔화·원화 환율 리스크·문화·통합 리스크가 새롭게 생깁니다.
교차 분석 요약
2021~2022: 공작기계 업황 회복 → 흑자 전환 및 플러스 성장
2023~2024: 경기 둔화·설비투자 위축으로 이익 축소 + 테마성 수급(우크라 재건, 그룹 정치 테마)으로 주가 변동 확대
2025: 일본 M&A로 성장 스토리 재정비 시점
→ 재무구조는 여전히 건전하지만, 실적 반등과 인수 효과의 가시화가 향후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입니다.
10. 이 회사와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사
화천그룹 내 주요 상장 법인과 구조를 투자자 관점에서 간단히 정리하면:
화천기공(코스피)
지주격 회사, 서암기계공업 지분 32.22%, 화천기계·에프앤가이드 최대주주
화천기계(코스피)
공작기계 완성업체, 화천기공·서암기계공업이 최대·주요주주
2024년 조국 테마주 이슈로 대주주 구성 재편
에프앤가이드(코스닥)
금융데이터·지수·정보 제공업체, 화천기공·오너일가가 지분 보유
서암기계공업은 화천기공의 자회사이면서 동시에 화천기계의 특수관계인(주요주주)으로, 그룹 내에서 “기계부품 핵심 축” 역할을 합니다.
11.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장점·투자 매력
부채비율 10~20%대, CB·회사채 없음 → 재무 구조 매우 양호, 이자·차입 리스크 낮음.
화천그룹의 수직계열화 덕분에 안정적인 내수(captive) 수요 확보.
로봇·풍력·철도·선박 등 다양한 산업으로 제품 다각화 → 장기적으로 성장 옵션.
일본 스즈키 세이키 인수로 글로벌 고객·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성.
리스크
실적이 철강·조선·자동차·설비투자 등 경기 민감 산업에 강하게 연동 → 경기 하강 국면에서는 수주·가동률이 쉽게 위축.
회사 규모가 작고 유통주식비율이 40% 안팎이라 수급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크며, 우크라 재건·정치 테마 등 스토리성 재료로 급등·급락할 수 있음.
오너 중심 지배구조로, 화천기계 사례처럼 테마주 급등 시점에 오너일가의 대규모 지분 매각이 있었던 전례가 있어, 소액주주 입장에서 지배주주의 의사·행보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 M&A는 성장 기회인 동시에, 통합 실패·수익성 부진·환차손 등 통합 리스크도 존재.
전략적 시사점
재무 안정성 + 업황·테마 요인이 동시에 작동하는 종목입니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공작기계·로봇·풍력·철도 등 전방 업황, 일본 스즈키 세이키 인수 효과(수주·마진)를 함께 보면서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를 핵심 체크 포인트로 삼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단기·테마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우크라 재건·철도·로봇·풍력 등 뉴스에 대한 수급 과열 → 급등 후 급락 패턴을 경계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서암기계공업은 공작기계·동력전달 부품에 뿌리를 둔 전통 제조기업이면서, 로봇·풍력·철도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안정 재무 + 테마성 수급이 섞인 종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