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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렌텍, 코스닥, 104540/ 의료기기, 3D프린터 테마주/ 대주주(정성이(현대차 정몽구 장녀), 선두훈)/ 25년공시 참조

    작은연못 68 회 2025-12-08

  • 코렌텍, 코스닥, 104540

    200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인공관절 전문 제조사로, 충남 천안시 서북구(입장면 영산홍1길) 본사·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정형외과용 인공고관절·슬관절을 중심으로 척추고정기기, 견·족관절용 인공관절 및 수술기구를 개발·제조·판매하며, 미국 등 40여개국에 수출합니다. 주요 종속·관계사는 인스텍(InssTek, 금속 3D프린터), 코렌텍아메리카(미국 판매법인), (매각 전) 우성제약 등이며, 별도 상장 계열사는 없습니다.

     

    1. 테마 연관성

    1) 의료기기 테마

    사업 자체가 정형외과용 인공관절(고관절·슬관절) 및 척추고정기기 등 의료기기 제조·판매.

    국내 인공고관절 시장 점유율 약 33%로 1위, 인공슬관절도 두 자릿수 점유율을 보유. 매출의 약 85% 이상이 인공고관절·슬관절에서 발생.

    → 전형적인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료기기 대표주.

    2) 3D프린터 테마

    인공관절 표면에 3D 프린팅(금속 적층)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 골 접촉면을 다공 구조로 만들어 골유합과 고정력을 높이는 기술을 보유.

    관계사 인스텍(InssTek)을 통해 금속 3D프린터(DED 방식) 기술을 보유·활용, 인공관절 등 의료용 금속부품에 3D 프린팅을 적용하는 대표 케이스로 자주 언급.

    → 의료용 3D프린팅·정형외과 임플란트 테마의 교집합에 위치.

    3) 기타 정치/특이 테마 연관성

    창업주 선두훈 이사장은 영훈의료재단(선병원 그룹) 이사장이고, 배우자 정성이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이노션 고문)로, 시장에서는 ‘현대차 家 사돈 기업’ 이미지가 강함.

    이 때문에 일부 기사·커뮤니티에서 “현대차 사돈주” 성격이 언급되지만, 특정 정치인 테마주로 분류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방산·정치·북한·원전 등 다른 뚜렷한 정치/이슈 테마와 묶인 흔적은 현재까지는 거의 없고, 주로 의료기기, 3D프린터, 고령화·정형외과·헬스케어 중심 테마로 다뤄집니다.

     

    2. 회사 개요·사업 구조

    (1) 기본 현황

    설립: 2000년

    상장: 2013년 코스닥 일반 상장 (의료·정밀기기 업종)

    본사/공장: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영산홍1길 12

    주요 사업: 정형외과용 인공고관절·슬관절·견관절·족관절, 척추고정기기, 관련 수술기구 및 의료기기

    종속·관계사(최근 2~3년 기준 주요):

    인스텍(InssTek) – 금속 3D프린터 제조사, 지분법 적용 관계기업

    코렌텍아메리카 – 미국 판매법인

    우성제약 – 2023년 약 80% 인수 후 2025년 3월 실라젠에 매각(현재는 비연결)

    기타 – 선헬스케어인터내셔널 등 해외 판매법인·의료재단 관련 법인

    사업 특징:

    국내 최초 비구컵(고관절용 컵) 국산화, 아시아 체형 맞춤형 인공관절 개발.

    미국·멕시코·동남아 등 약 20~40개국에 수출, 최근 수출 비중 약 39% 수준(2025년 2분기 추정).

    (2) 매출 구조 (제품/지역 기준)

    1. 제품별 매출 비중 (별도 기준, 2022년, 참고용)

    단위: % (대략적 추정, 2022년 별도 매출 561억 기준)

    구분비중
    인공고관절(골반)40.5
    인공슬관절(무릎)43.6
    척추고정기기5.4
    인공견관절(어깨)4.5
    기타(족관절, 기구·상품 등)           6.0

    → 인공고관절·슬관절이 합산 약 84%로, 정형외과 인공관절 코어 비즈니스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핵심.

    지역별 매출 비중 (2022년 별도 기준)

    구분비중
    국내64.9
    수출(미국)18.6
    수출(미국 외 – 동남아·중남미 등)        16.5

    → 국내 병원 네트워크가 여전히 중심이지만, 미국·해외 매출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3. 최근 3개년 연결 재무제표 요약 (백만원 기준) 단위: 백만원, 부채비율은 %

    구분202220232024
    매출액63,90092,00093,700
    영업이익5,8007,1003,900
    당기순이익2,7005,100-1,300
    자산총계171,800         187,100      186,300
    부채총계96,600101,000101,800
    자본총계(지배+비지배)           75,20086,20084,500
    부채비율128.5117.2120.5
    자본금6,2006,4006,400

    요약 해석

    2022~2023년: 매출이 639억 → 920억으로 44% 성장, 영업이익도 58억 → 71억(마진 개선).

    2024년: 매출은 소폭 증가(937억)했으나, 투자·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39억으로 감소, 당기순손실(-13억) 기록.

    부채비율은 120% 안팎 수준으로, 제조업 치고 과도하진 않지만 CB·차입금 비중이 꽤 있어 구조는 체크 포인트.

     

    4. 대주주·지배구조

    (1)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주 구분 현황 (FnGuide, 2023.03.30 기준)

    최대주주등(본인+특수관계자)

    지분수: 2,501,826주

    지분율: 19.57%

    임원(5% 미만·임원) 합계: 약 1.86%

    자기주식·우리사주: 공시상 미미

    → 나머지 약 80% 내외가 시장 유통주식으로 추정(정확 수치는 공시·증권사별 미세 차이 존재).

    5% 이상 주주 및 특수관계인 (최근 기사·보고서 종합)

    대략적인 지분율(2024년 중 기준 추정)

    구분주주명관계/직함지분율(대략)비고
    최대주주정성이정몽구 명예회장 장녀, 이노션 고문약 7.45% 이상, 사실상 최대주주
    5% 이상 주주         선두훈영훈의료재단 이사장, 코렌텍 공동창업자            약 5.55% 이상, 특수관계인
    특수관계인선승훈선두훈 동생, 사내이사약 3.12025.11 기준, CB 소멸 후 감소
    특수관계법인영훈의료재단의료재단(선병원 그룹)1% 내외120,902주 공시
    특수관계법인미산코퍼레이션             특수관계법인1% 미만87,448주 공시
    특수관계법인피코센트랄특수관계법인1% 미만60,000주 공시
    친족선아영·선동욱 등선씨 일가합산 1% 미만             22,000주씩 공시

    실질 지배력은 선두훈·정성이 부부 및 선씨 일가+관련 재단·법인 그룹이 행사하는 구조입니다.

    유동주식 비율 (추정)

    최대주주등 19.57% + 임원 1.86% + 소규모 우리사주·자사주 등을 감안하면 비지배 주주·일반 투자자 몫 유동주식은 대략 78~8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5. 선두훈(대주주·창업자) 약력 및 사업 스타일

    (1) 기본 프로필

    직함: 코렌텍 공동창업자, 이사 / 영훈의료재단 이사장 (선병원 그룹)

    배경:

    정형외과 전문의 출신으로, 대전 선병원·영훈의료재단을 기반으로 정형외과 수술 수요를 직접 체감.

    2000년 배우자 정성이(현대차 그룹 정몽구 명예회장 장녀)와 함께 코렌텍을 설립, 인공관절 국산화를 추진.

    (2) 운영·투자 방식

    의료재단·병원 네트워크와 제조업(인공관절)을 결합하는 ‘병원+제조’ 통합 모델.

    형제(선승훈·선경훈 등)와 함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형제경영 구조”를 유지해 온 것으로 보도.

    자금조달:

    2019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계획 100억 → 실조달 37억, CB 상환 목적) 이후,

    2021년 30억 제3자배정 유상증자,

    2021년 200억 규모 제9회차 전환사채(표면·만기이자 0%) 발행 등

    비교적 공격적인 메자닌·증자 조달을 활용.

    사업 확장:

    인스텍(3D프린터) 등 기술 파트너와의 협업,

    제약사(우성제약) 인수 후 재매각, 타 의료기기사의 CB(한스바이오메드, 디알텍 등) 투자 등으로 영역 확장 시도.

    의료·정형외과 본업을 중심으로, 재단·병원 네트워크와 메자닌·M&A를 조합해 기업가치를 키우는 스타일로 볼 수 있습니다.

     

    6. 상장 이력·자본 변동·특이 이벤트

    (1) 상장 및 초기 구조

    2013년 코스닥 상장(공모, 일반 상장).

    상장 당시 PEF 스톤브릿지캐피탈이 투자금 101억 → 260억 회수(IRR 45.3%)로 엑시트, ‘현대차 사위 회사’로 주목 받음.

    사명은 설립 이후 ‘코렌텍’ 그대로 유지(사명 변경 이력 없음).

    (2) 최근 5년 주요 자본·증자·메자닌 이력 (연도순)

    연도주요 이벤트내용 요약
    2019제3자배정 유상증자 실패·축소100억 계획 → 37억만 조달, 대부분 CB 상환에 사용, 불성실 공시 예고.
    2021 상반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30억)운영자금 조달, 신주 182,920주 발행(발행가 16,400원).
    2021.07100% 무상증자1주당 1주 배정, 권리락 발생(기준가 10,650원). 주식 수 2배 증가.
    2021.10제9회차 CB 200억 발행표면·만기 이자 0%, 운영자금·신사업 투자 목적.
    2023우성제약 80% 인수, 종속회사 편입          기존 외부 자금+운영자금으로 제약사 인수, 사업다각화.
    2024경영진 교체기존 대표 퇴임 후, LG엔솔 출신 구본철 대표 등 신규 경영진 선임.
    2025.03우성제약 지분 80% 매각실라젠에 매각, 매각대금 일부 CB로 수령, 제약사업 철수·유동성 확보.
    2025.08~11제9회차 CB 조기취득·소멸2025.11 공시 기준 선승훈 등 보유 CB 소멸로 보유주식 3.12%로 감소(전환권 행사 종료).

    (3) 대주주 변경 관련

    법적 의미의 ‘지배주주 변경’(외부로 넘어가는 수준)은 최근 5년 간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최대주주 지위가 창업자 선두훈 → 배우자 정성이로 이동한 점이 특징.

    가족 간 주식 이전·CB 전환 등으로 정성이 지분이 7%대까지 상승해 사실상 최대주주가 되었고, 선두훈은 5%대.

    지배력은 여전히 ‘선두훈·정성이 부부+선씨 일가 그룹’ 내에서 유지되는 구조로, 외부 세력 유입은 아님.

     

    7. 전환사채·부채 구조 및 자금 흐름 분석

    (1) 9회차 전환사채(2021년 200억) 구조

    발행 시점: 2021.10월

    규모: 200억(전환사채, 표면·만기 이자율 0%)

    목적: 운영자금·신규 사업(예: 우성제약 인수, 3D프린터·해외투자 등) 확보.

    특징:

    0% 쿠폰 CB → 발행 당시 회사 신용·성장성에 대한 자신감 어필.

    다만 전환가 하향(리픽싱) 조건 등에 따라 희석 리스크가 존재했을 가능성.

    (2) 과거 CB·유상증자와의 연계

    2019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37억) 대금 상당 부분이 기존 CB 상환에 사용된 것으로 보도.

    2021년 30억 유증 + 200억 CB 조달을 통해 일부 차입금·CB 구조 재편

    동시에 설비투자·우성제약 인수·3D프린터 사업 확대 등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

    (3) 2025년 CB 조기취득·소멸

    2025.11 공시: ‘전환사채 발행 후 만기 전 사채 취득’ 공시(제9회차 CB 일부/전부 조기 매입).

    2025.11 대량보유보고서: 선승훈 사내이사의 보유 ‘특정증권등’이 78만여주 → 42만5천여주(3.12%)로 감소, 이는 보유하던 CB 소멸(조기상환·전환기간 종료)에 따른 것으로 공시.

    → 회사가 현금흐름 개선 및 우성제약 매각대금 등을 활용해 CB를 조기 상환·소각하며 재무 레버리지·희석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시사.

    (4) 타사 전환사채 투자

    2023년 사업보고서 기준, 당사는

    한스바이오메드 CB

    디알텍 CB

    (과거) 코렌텍 CB(자사 CB 재매입분)

    등을 FVTPL(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보유한 이력이 확인됩니다.

    동종 의료기기업·자기 회사 CB에까지 투자하면서, 단순 제조업을 넘어 금융·투자 포지션도 일부 취해온 점이 특이.

    (5) 재무 구조 종합 평가 (최근 3년)

    부채비율 117~128% 수준,

    전환사채·장기차입금이 적지 않지만, 영업현금흐름이 2024~2025년에 크게 개선(2024년 영업CF -66억 → 2025.9 누적 +229억)된 점은 긍정적.

    우성제약 인수(2023) → 매각(2025)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레버리지·영업CF가 흔들렸으나, 현재는 핵심 인공관절 본업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는 모습.

     

    8. 최근 5년(2021~2025) 연도별 주요 이슈 교차분석

    연도사업·전략 이슈재무적 특징지배구조·자본 이슈
    20213D프린터·해외 성장 준비, 무상증자·유증매출 446억 수준 → 성장 초입30억 유증, 100% 무상증자, 200억 CB 발행
    2022          인공관절 수요 회복, 국내·해외 동반 성장매출 639억(+43%), 영익 58억, 순익 27억CB·유증 영향으로 레버리지 확대 지속
    2023매출 920억, 우성제약 인수(제약 진출)매출 920억, 영익 71억, 순익 51억 – 실적 피크우성제약 편입, 최대주주등 19.6% 구조 정착
    2024경영진 교체, 1천억 매출 목표 설정매출 937억, 영익 39억, 순손실 13억CEO 교체, R&D·수출 확대 투자로 수익성 일시 약화
    2025우성제약 매각, CB 조기상환, 실적 턴어라운드          2025.3Q 누적 매출 +21%, 영익 +388%, 흑자 전환            우성제약 매각, 9회차 CB 조기취득·소멸, 재무 안정화 방향

    해석 포인트

    2021년: 무상증자+유증+대형 CB

    100% 무상증자(1→2주)로 발행주식 수가 크게 늘고, 30억 제3자배정 유증, 200억 CB 발행으로 자본·부채가 동시에 팽창.

    → 주가 측면에서는 권리락 후 단기 부침, 구조적으로는 성장·신사업 준비 단계.

    2022~2023년: 본업 회복과 고성장 구간

    코로나 이후 인공관절 수술 수요 회복 + 미국·해외 수출 증가로 3년 만에 매출이 2배 가까이 성장(446→920억).

    영업이익도 두 자릿수(수십억) 유지, ROE와 마진이 개선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2023~2025년: 제약사업 진출 후 재정리, 재무구조 정상화

    2023년 우성제약 인수 → 단기적으로는 매출 확대·사업 다각화 기대, 그러나 수익성·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2025년 우성제약을 실라젠에 매각하면서 “인공관절·의료기기 본업 중심”으로 회귀.

    같은 시기 9회차 CB를 순차적으로 조기 상환·소멸시키며 메자닌·희석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 2024~2025년: 경영진 교체·지배구조 안정화. 새 CEO(구본철, 전 LG엔솔 임원) 영입으로 제조·공정·글로벌 공급망 경험을 보강,

    대주주 구조는 여전히 선두훈·정성이 부부+선씨 일가 중심으로 안정된 상태.

     

    9. 투자 시 체크할 핵심 리스크·포인트

    사업 구조·수요 측면

    수혜 요인

    고령화·정형외과 수술 증가, 고관절·슬관절 교체수술 수요는 구조적 성장.

    국내 인공고관절 시장 1위, 슬관절도 점유율 확대, 3D 프린팅·Z코팅 등 기술 경쟁력.

    리스크

    건강보험 수가·제도 변화, 임플란트 보험보장 범위 조정에 대한 민감도.

    대형 글로벌 경쟁사(Zimmer, Stryker 등)와의 경쟁, 해외 인허가·리콜 리스크.

    재무·메자닌 구조

    과거에는 메자닌(CB)·유증을 적극 활용해왔고, 2019년 유증 축소·불성실 공시 예고 사례에서 보듯 자금조달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던 적도 있음.

    2025년 현재는 우성제약 매각으로 재무 부담을 줄이고, 9회차 CB를 조기 상환·소멸시키며 구조를 개선하는 단계.

    앞으로 추가 메자닌 발행 여부, 잔여 차입금 상환 속도를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배구조·오너 리스크

    오너 일가·의료재단·현대차家 사돈 관계가 얽혀 있어, 긍정적으로는 병원·네트워크 안정성, 부정적으로는 이익 이전·특수관계자 거래·지배구조 이슈 리스크가 잠재.

    다만 최근 대형 ‘지배주주 변경’이나 경영권 분쟁은 없고, 지분 구조는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전략 방향

    본업(인공관절·정형외과 임플란트)에 집중하면서, 3D 프린팅·Z코팅 등 기술적 차별화, 미국·해외 수출 확대

    중심 전략으로 돌아선 점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제약사업(우성제약)과 같은 비핵심 영역은 정리하고 있어, 집중도 높은 의료기기 성장주로 재포지셔닝 중.

     

    10. 정리 – 코렌텍 투자 관점 요약

    핵심: 국내 1위 인공고관절·강한 3D 프린팅 기술을 가진 의료기기 업체로, 고령화 수혜 + 글로벌 확대가 핵심 모멘텀.

    주의: 과거 메자닌·유증 중심의 자금조달 이력, 제약 진출 후 재정리 과정에서의 재무 흔들림을 감안해 CB·차입 구조, 특수관계자 거래 공시를 꾸준히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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