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오토, 코스닥, 212560
글로벌 모빌리티(자동차) 부품업체로, 2010년 (주)오토인더스트리 예산공장을 물적분할해 설립되었고, 2015년 코스닥에 상장한 변속기·감속기 기어 전문 회사입니다. 본사는 서울 종로, 주 생산기지는 충남 예산 1·2·3공장 및 2025년 완공 예정인 4공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토인더스트리・오토비나(베트남)・MOTO(체코)・APAC INDUSTRY(미국) 등으로 이루어진 ‘오토그룹’ 계열에 속합니다.
1. 전기차 테마 및 기타 테마 연관성
전기차/친환경차(핵심 테마)
네오오토는 현대트랜시스·현대차·기아 등에 변속기용 피니언기어, 디프어셈블리, EV 감속기 기어 등 구동계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전동화 대응:
아이오닉6, 니로, 코나, EV6, EV9 등의 감속기 기어를 수주해 양산 중.
2025년 4월 현대트랜시스와 EV·하이브리드용 감/변속기 부품 약 2,429억 원 규모 장기 수주(2025~2032년) 확보.
2025년 3월부터 예산 4공장 신축(투자 413억 원), 하이브리드·전기차 전용 전동화 부품 생산기지로 운영 예정.
전기차 감속기·2단 변속기 특허 및 e-Axle 개발 등으로 전기차/하이브리드 부품 비중이 급증하는 전형적인 전기차(전동화) 수혜 부품주입니다.
기타 산업/성장 테마
자동차부품: 변속기·감속기 기어류 중심의 핵심 구동부품 업체로, 전통적인 자동차부품 업종 대표 중소형주 성격.
하이브리드/수소차: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NH2) 및 EREV(주행거리 연장형 EV)용 감속기 핵심 부품을 수주.
우주·로봇/미래 모빌리티:
회사는 공급망/정밀 감속 기술을 바탕으로 “우주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언급해, 일부에서는 로봇/우주·모빌리티 확장 테마로도 해석합니다(아직 매출 본격화 단계는 아님).
정치 관련/기타 특이 테마
일부 테마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과거 더불어민주당 인사(우원식 의원 등) 관련주로 분류된 적이 있으나, 공시나 공식 IR에서 직접적인 정치 연관성을 찾기는 어렵고, 대주주가 각종 업계 위원회 활동을 해온 점 정도가 근거로 보입니다.
요약하면, 정치 테마로 분류된 이력은 “테마 사이트/커뮤니티 수준”이며, 실질 가치와는 거리가 멉니다. 현재 시장에서의 대표 이미지는 전기차/하이브리드/자동차부품 테마입니다.
2. 회사 일반 사항 및 사업 개요
기본 정보
설립: 2010년 (오토인더스트리 예산공장 물적분할)
상장: 2015년 코스닥 일반 상장
본사: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9 로얄빌딩 6층
공장: 충남 예산 1·2·3공장 + 4공장(2025년 하반기 준공 예정)
그룹: 오토그룹 (오토인더스트리, 네오오토, 오토비나, MOTO, APAC INDUSTRY 등)
연결 종속회사: 현재 공시 기준 연결 기준 지배주주지분만 존재(비지배지분 0), 국내·해외 법인 중 실질 지배 범위 내 회사만 연결.
사업 내용
핵심 제품:
변속기용 피니언/기어류, 디프어셈블리, 대형기어
EV 감속기 부품, 하이브리드 전용 감속기·변속기 부품
고객:
2024년 기준 매출처 비중: 현대트랜시스 76.6%, 현대자동차 8.8%, 기아 4.5% 등 (거의 전량 현대차그룹 공급망에 의존).
사업 특징:
자체 단조/가공 공정 + 전 제품 복합치수 자동검사 장치 도입으로 불량률 최소화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부품을 한 라인에서 전환 생산 가능한 유연 생산 시스템 구축
3. 최근 3개년 연결 재무제표 요약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164,034 | 198,228 | 218,567 |
| 영업이익 | 7,970 | 10,381 | 12,641 |
| 당기순이익 | 7,851 | 11,924 | 17,716 |
| 자산총계 | 154,736 | 176,186 | 217,010 |
| 부채총계 | 57,870 | 68,398 | 92,932 |
| 자본총계 | 96,866 | 107,788 | 124,079 |
| 자본금 | 3,937 | 3,937 | 3,937 |
| 부채비율(%) | 59.7 | 63.5 | 74.9 |
※ 2024년 기준 ROE 15.3%, PER 약 3.5배(연결 기준)로,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게 형성된 편입니다.
4. 매출 구조 정리
- 제품별 매출 구조 (최근 기준, 금액은 비율 참고)
| 제품 구분 | 비율(%) |
| 대형 기어 등 | 51.95 |
| 피니언 기어 | 33.08 |
| EV 감속기 부품 | 9.36 |
| 디프어셈블리 | 2.64 |
| 기타 | 2.97 |
→ 아직은 내연기관용 대형 기어/피니언 매출이 절반 이상이지만, EV 감속기 비중이 10% 안팎까지 올라온 상태로, 수주 잔고를 감안하면 EV/HEV 매출 비중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고객/지역별 특징
고객 집중도: 현대트랜시스·현대차·기아 등 현대차그룹 매출 의존도가 90% 내외로 매우 높습니다.
해외 매출: 미국·멕시코·체코·중국·인도·베트남 등 글로벌 OEM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실질 매출은 현대차그룹 글로벌 공장향 비중이 상위.
5. 대주주 및 5% 이상 주주 현황 (2025.07.14 기준, 무상증자 이후) /단위: 주, %
| 구분 | 주식수 | 지분율 |
| 김선현(개인) | 4,724,896 | 40.00 |
| (주)오토인더스트리 | 945,000 | 8.00 |
| 이진규 | 197,000 | 1.67 |
| 김미현 | 174,000 | 1.47 |
| 곽한솔 | 4,442 | 0.04 |
| 최대주주 등 합계 | 6,045,338 | 51.18 |
| 우리사주조합 | 61,950 | 0.52 |
| 자기주식 | 406 | 0.00 |
| 그 외 일반/기관/외국인 등 | 약 5,705천 | 약 48.3 |
→ 유동주식비율(실질 Free-float)은 최대주주 등·우리사주·자기주식을 제외하면 약 48%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6. 대주주 약력 및 오토인더스트리 개요
김선현 대주주/대표이사 약력
출생: 1960년대 중반
학력/경력(공개된 범위):
오토인더스트리 설립자 겸 회장으로, 1990년대부터 현대차그룹 변속기 부품 공급망 구축
네오오토 설립 후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로 경영
각종 자동차부품 관련 협회, 충남 지역 경제단체 활동, 더불어민주당 신성장위원회 등에서 활동한 이력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정치 활동은 본업보다는 자문/위원회 성격)
역할:
그룹 전체 전략·수주/고객사 네트워크 총괄
전동화 투자(4공장, EV 감속기 라인), 글로벌 공급망 확장 의사결정의 핵심 인물
오토인더스트리(주) 개요
설립: 1990년대, 네오오토 이전부터 변속기용 기어류 생산
사업: 현대트랜시스 등 완성차 변속기 핵심부품 공급, 예산 공장을 통해 기어류 생산
그룹 역할:
네오오토의 모태 회사이자 그룹 지주 성격(지분 8% 보유 + 브랜드·기술·영업 네트워크)
베트남 오토비나, 체코 MOTO, 미국 APAC INDUSTRY 등 해외법인과 함께 글로벌 생산 거점 구성
투자 이유(추정):
EV/HEV 감속기 수주 확대를 통한 성장성
기존 내연기관 부품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김선현 개인과 함께 실질 ‘오토그룹’ 지배 중심 축
대주주 지분이 작은 경우의 잠재 리스크
김선현+오토인더스트리 등 특수관계인 합산 51.18%로, 현재는 경영권 방어 여력이 충분하지만, CB(전환사채)가 모두 주식으로 전환되면 PEF 등 외부 투자자의 지분이 크게 늘어나, 향후 지배구조 균형이 바뀔 수 있음(아래 CB 부분 참조).
만약 최대주주 측이 지분을 일부 매각하거나 상속/증여 과정에서 지분이 분산되면:
CB 투자자 또는 외부 기관투자가가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
경영 전략(공격적 투자 vs 보수적 배당) 방향을 둘러싼 이해상충 가능성 증가
7. 네오오토와 지배·지분 관계 있는 상장회사
오토그룹 내 계열사(오토인더스트리, 오토비나, MOTO, APAC INDUSTRY 등)는 모두 비상장사로 파악됩니다.
공시・언론 기준으로 네오오토와 지배/지분 관계가 직접적으로 얽혀 있는 다른 국내 상장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토인더스트리도 비상장)
→ 즉, “네오오토 단독 상장, 그룹 내 다른 회사는 비상장” 구조입니다.
8. 상장 이력, 자본 변동, 사명 변경, 특이 이벤트
상장/법인 구조 관련 주요 연혁
2010.03: (주)오토인더스트리 예산공장을 물적분할하여 (주)네오오토 설립
2014.09: 상장 준비 과정에서 액면분할(예: 5,000원 → 500원 수준) 실시
2015.10: 코스닥 시장 상장(특례상장 아닌 일반 상장)
최근 자본 변동 및 주식 관련 이벤트 (주요)
2016년경: 무상증자/주식배당 등으로 1.5:1 수준 주식 분할/증자 이력
2020~2023년: 증자/감자 없이 내부 유보와 차입으로 성장, 2020년 이후 배당 지속 확대 (DPS 50원 → 200원)
2024.02.15: 90억 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CB) 발행 결정
인수처: “모빌리티사업재편 유한회사”(KDB인베스트먼트·하나증권 PEF로 구성된 투자목적회사)
전환가액: 최초 9,627원
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0%, 만기 2029년 2월 15일
목적: 운전자금 및 전동화 CAPEX(4공장 투자 등) 조달
2024~2025: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배당 확대
2024년 매출 2,179억, 영업이익 122억, 순이익 173억(역대 최대).
1주당 현금배당 200원 공시, 배당성향 8~9% 수준.
2025.03~10: 예산 4공장 착공 및 413억 투자 발표, 2025.10 준공 목표.
2025.04: 현대트랜시스와 전기차·하이브리드 감속기 부품 2,429억 장기 수주.
2025.06.30: 1주당 0.5주 무상증자(총 3,937,278주 신주), 발행주식수 증가 공시.
2025.07.01: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정현철 대표이사 선임, 구매·조달 전문가).
2025.07.15: CB 전환가액 5,657원으로 조정(무상증자 및 주가 하락 반영) 공시.
2025.11.17: 전환가액 추가 조정 공시(시장 가격 반영).
→ 상장 이후 유상증자/감자/상폐 사유와 같은 극단적 이벤트는 없었고, 2024년 CB 발행과 2025년 무상증자가 가장 큰 자본 구조 변화입니다.
9. 최근 5년(2021~2025) 연도별 주요 이슈 및 재무 교차분석
(1) 2021년
매출 142,360, 영업이익 5,923, 순이익 6,568 (백만원)
EV/HEV 초기 부품 공급 시작, 예산 3공장 증설 진행.
부채비율 약 64.5% 수준(2021~2022 평균).
(2) 2022년
매출 164,034, 영업이익 7,970, 순이익 7,851 – 전동화 부품 수요 확대, 내연기관 부품도 회복.
아이오닉·EV6 등 전기차 감속기 부품 공급 본격화.
(3) 2023년
매출 198,228, 영업이익 10,381, 순이익 11,924 – 매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
내연기관+하이브리드+EV를 한 생산라인에서 전환 생산하는 유연 생산 시스템 정착, CAPA 효율 극대화.
(4) 2024년
매출 218,567, 영업이익 12,641, 순이익 17,716(연결) – 역대 최대 실적.
상반기 기준 매출 1,096억, 영업이익 75억, 순이익 89억으로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 기록.
90억 CB 발행으로 향후 전동화 CAPEX 재원 확보, 부채비율 74.9%까지 상승(투자 싸이클 진입).
(5) 2025년 (진행 중)
3분기 누적 매출 1,767억, 영업이익 113억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2%, 영업이익 +1.4%.
4공장 착공(총 413억 투자), 2025.10 준공 후 풀 CAPA 시 연간 매출 최대 940억 추가 가능.
2,429억 EV/HEV 감속기 대형 수주 확보(현대트랜시스).
50% 무상증자 및 CB 전환가액 5,657원으로 조정 → 잠재 희석 확대.
[교차분석]
실적 측면: 최근 5년간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약 15% 내외, 영업이익은 매년 약 20억씩 증가하며 2024년 126억(연결 기준) 수준까지 성장.
재무 구조:
부채비율은 60%대 → 75%로 상승했지만, ROE는 8.4% → 15.3%로 개선되어 “레버리지 확대를 통한 고성장 국면”에 진입한 모습.
투자 싸이클:
4공장 CAPEX(413억) + CB 90억 + 은행차입으로 단기적으로 부채 증가, 그러나 4공장 풀 CAPA 매출(940억)과 EV 대형 수주(2,429억)를 감안하면 중장기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클 수 있음.
10. 전환사채 및 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분석
1회차 전환사채(2024.02 발행) 핵심 조건
발행규모: 90억 원(사모, 무보증)
인수자: 모빌리티사업재편 유한회사 (KDB인베스트먼트·하나증권 PEF)
표면/만기이자율: 1.0% / 2.0%
전환가액: 최초 9,627원 → 2025.07 기준 5,657원으로 조정
전환 가능 기간: 2025.02.15 ~ 2029.01.15 (대략)
잠재 전환주식수 및 희석 영향 (단순 계산)
전환가액 5,657원 기준 이론상 최대 전환주식수 ≒ 90,000,000,000 / 5,657 ≒ 약 1,590만주 수준
현재 발행주식수 11,812,241주 대비 135%에 달하는 신규 주식이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실제 조기상환/부분전환 여부에 따라 달라짐).
→ 만약 CB가 전량 주식 전환될 경우:
PEF 측이 지분의 50% 이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존재
기존 최대주주(김선현+오토인더스트리)의 지분율은 희석되어 “실질 공동경영 또는 PEF 영향력 강화” 시나리오가 발생할 수 있음
자금 사용처 및 재무적 의미
공시/언론 기준 자금 사용처: 4공장 건설, 전동화 CAPEX, 운전자금 등으로 명시
부채 구조:
CB 90억 + 장기차입금 증가로 2024년 부채총계 92,932백만원, 부채비율 74.9%로 상승.
긍정적 포인트:
낮은 쿠폰(1~2%)으로 비교적 저렴한 자본 조달에 성공
EV/HEV CAPEX에 집중 투자, ROE를 15% 이상으로 끌어올린 상태에서 레버리지 확대 → 주주가치에 우호적일 수 있음
리스크:
주가가 장기간 전환가 아래에서 머무르면 PEF는 이자를 받으며 버티거나, 추가 전환가 조정(리픽싱)이 반복될 수 있음
전환 시 대규모 희석 및 경영권 구조 변화 가능, 특히 대주주 지분율이 크게 낮아질 수 있음
11.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및 리스크
구조적 강점
탄탄한 실적 성장: 2020~2024년 사이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꾸준히 증가, ROE도 15%대까지 상승.
전동화 수혜 확실: 현대차그룹 EM 플랫폼, 수소전기차 NH2, EREV 등 차세대 전동화 차량 핵심 감속기 부품 대형 수주 → 향후 수년간의 매출·이익 가시성이 높은 편.
CAPA 확장: 4공장 완공 후 전동화 전용 생산기지 확보, 풀 CAPA 기준 매출 940억 증가 여지.
구조적 리스크
고객 집중도: 현대트랜시스·현대차·기아 비중이 매우 높아, 완성차 업황·정책·가격 협상에 크게 의존.
전환사채/지배구조: 90억 CB의 잠재 희석이 매우 큰 편이며, PEF가 전략적 요구(배당, 자사주, M&A 등)를 할 경우 기존 대주주와의 이해 상충 가능성
CB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측 지분율 하락 → 공동경영/지배구조 변화 가능성
전기차 업황 변동: EV/HEV 전동화 부품 비중이 빠르게 올라가는 만큼, 전기차 판매 사이클 둔화 혹은 가격 인하 압력 시 수익성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대주주 지분이 작은 회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 문제점
경영권 불안정: 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이 50~60% 미만인 회사는, CB/유상증자/장내매매를 통해 지분 구조가 조금만 변해도 지배력 균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간 갈등: PEF 같은 재무적 투자자는 “투자 회수(Exit)”를 중시하고, 창업주는 “장기·기술·조직”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배당/자사주/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둘러싼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M&A/경영권 프리미엄: 지분이 흩어진 상태에서는 제3자 M&A시 경영권 프리미엄을 어느 쪽이 가져가는지 논란이 될 수 있고, 소액주주 보호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습니다.
12. 정리 – 네오오토를 볼 때 핵심 체크리스트
전동화 성장 스토리
현대차그룹 전동화 라인(EM 플랫폼, 수소전기차 NH2, EREV)의 핵심 감속기 부품 업체로, 4공장 가동 이후 3~5년간 실적 레버리지 구간에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재무/배당
2024년 기준 부채비율 74.9%, ROE 15.3%, PER 3~4배, 배당수익률 2%대(무상증자 조정 후 기준)로 밸류에이션은 낮고, 배당 성장도 뚜렷합니다.
CB와 지배구조
90억 CB의 전환가액이 5,657원까지 낮아진 상황에서, 향후 주가·전환 여부에 따라 지배구조와 주당 가치 희석 정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CB 인수 주체가 PEF(재무적 투자자)라는 점에서, 향후 배당정책·자사주·M&A에 적극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최대주주 측과의 협력/갈등 구도가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변수입니다.
리스크 관리 포인트
4공장 CAPEX 이후 가동률/수익성: “예상 매출 940억 중 어느 정도를 언제까지 채울 수 있는가?”
CB 전환/조기상환 계획: “회사/PEF는 전환보다 조기상환 의지가 있는가, 아니면 지분 참여를 선호하는가?”
현대차그룹 외 매출처 다변화 전략: “타 글로벌 OEM 혹은 로봇/우주/산업기어 등 신규 분야 매출 비중을 어느 수준까지 확대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