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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E그룹 지배구조/ NICE그룹 핵심 6개사 (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 한국전자금융, 아이티엠반도체, NICE엘엠에스, 서울전자통신)/ 김원우 오너일가 가족·지분

    작은연못 1718 회 2026-01-23

  • 6개 회사는 모두 NICE그룹(지주회사: NICE홀딩스) 아래에서 서로 연결된 금융인프라·결제·전자부품/반도체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

    • NICE평가정보 (코스닥 030190) – 신용정보·데이터/평가
    • NICE정보통신 (코스닥 036800) – VAN/PG 등 카드·가맹점 결제 인프라
    • 한국전자금융 → 현재 사명 NICE인프라 (코스닥 063570) – ATM/CD, 무인기기 운영
    • 아이티엠반도체 (코스닥 084850) – 2차전지 보호회로·반도체 패키징
    • NICE엘엠에스 (비상장) – 비철금속 압출·가공, 전기차용 부품 소재
    • 서울전자통신 (코스닥 027040) – 전원공급장치, 키오스크·전기차 충전 관련 ODM

     

    1. NICE그룹·오너 일가·지배구조 개요

    1-1. 지배구조 최상단

    최상단 실질 지배 주체

    김원우 회장(2세)

    NICE홀딩스 개인 지분 약 24.7% 보유(2024년 기준).

    가족회사인 에스투비네트워크(비상장)를 통해 NICE홀딩스 지분을 추가로 간접 보유

    에스투비네트워크 최대주주(지분 약 53%)이며, 이 회사가 NICE홀딩스 2대주주(지분 약 19~20%)로 올라와 있어,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를 합산하면 NICE홀딩스 의결권의 40% 안팎을 지배.

    ​

    NICE홀딩스(코스피 지주회사)

    공정거래법상 NICE그룹 동일인(동일인 관련자 포함)으로 지정된 지주사

    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 NICE인프라(구 한국전자금융), 아이티엠반도체, NICE엘엠에스 등 핵심 계열사를 지배.

    ​

    단순화한 지배 사슬

    단계        주체유형주요 지분·역할
    1김원우 외 오너 일가           개인NICE홀딩스 직접 지분 + 에스투비네트워크 지분 지배
    2에스투비네트워크비상장 법인NICE홀딩스 2대주주, 사실상 오너 일가 지배회사
    3NICE홀딩스상장 지주사        NICE평가정보·NICE정보통신·NICE인프라·아이티엠반도체·NICE엘엠에스 등 지분 보유
    4사업자회사들상·비상장금융인프라(평가/신용/결제), 금융서비스, 제조·전자부품 계열로 분화

    (서울전자통신은 지주사가 아니라 김원우 회장 개인 및 NICE 재무계열(예: NICE에프앤아이 등)이 주요 주주인 계열사입니다.)

     

    1-2. 창업·역사·사업 방향

    창업주: 고(故) 김광수 회장

    1980년대 신용조회업으로 출발한 전국종합신용평가㈜를 기반으로 NICE그룹을 성장시킴.

    휴대폰 부품사 KH바텍을 키운 뒤 지분을 매각한 자금으로 서울전자통신(전원장치·키오스크) 지분 인수

    SETi(적외선 LED·센서), 이후 지니틱스(디스플레이용 구동IC) 등 전자부품·반도체 제조로 영역 확장.

    ​

    그룹의 큰 축(현재)

    ​

    평가/데이터

    NICE평가정보, NICE신용평가, NICE디앤비 등

    개인·기업 신용정보, 기업신용평가,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분석 서비스

    ​

    결제·금융인프라

    NICE정보통신(VAN·PG), NICE인프라(ATM/CD·키오스크), KIS정보통신, NICE페이먼츠, OKPOS, WAVEPOS 등

    ​

    금융서비스·투자

    NICE인베스트먼트, NICE투자파트너스, NICE에프앤아이 등 여신·투자·PF·NPL

    ​

    제조·전자부품

    아이티엠반도체, NICE엘엠에스, 서울전자통신, 티모스, 지니틱스, 아이원, 보원경금속 등

    ​

    전략적 방향

    핵심은 여전히 “데이터·신용·결제 인프라”에 있고, 전자부품/반도체(아이티엠·NICE엘엠에스·서울전자통신)는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기차·2차전지·전력전자 등 성장 섹터 노출 확보, 금융 인프라에서 발생한 캐시플로우를 제조 쪽에 재투자하는 구조.

     

    1-3. 승계·상속 이슈

    2018년 창업주 김광수 회장 별세 이후,

    장남 김원우 회장을 중심으로 한 2세 승계가 진행.

    ​

    핵심 포인트

    에스투비네트워크를 통한 우회적 지배 구조

    에스투비네트워크 최대주주가 김원우, 이 법인이 NICE홀딩스 2대주주 → “옥상옥” 구조 비판도 존재.

    ​

    제조 계열(서울전자통신·아이티엠반도체) 지분 확보 과정

    서울전자통신과 ITM 지분 인수·증가 과정에서 오너 일가가 직접 서울전자통신에 투자하고 서울전자통신이 ITM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가 등장해, 경영권 승계·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됐다는 분석.

    ​

    요약하면,

    “김원우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 → NICE홀딩스 → (신용/결제/제조 계열 일괄 지배”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승계가 거의 완료된 상태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2. 주요 6개 회사 – 사업 내용·역할·상호관계

    2-1. NICE평가정보 (코스닥 030190, 상장)

    주요 사업

    CB(Credit Bureau) 기반 개인·기업 신용정보 수집/가공/판매

    기업정보·재무정보 데이터베이스, KYC/AML, 마케팅 데이터 서비스

    그룹 내 다른 계열사(신용평가·카드 VAN·ATM 등)에 데이터 인프라 제공

    ​

    지배구조·지분

    최대주주: NICE홀딩스(지분 약 43.9%) – 명시된 연결대상 종속회사.

    ​

    그룹 내 역할

    그룹의 “데이터·신용 인프라 허브”

    결제/ATM/금융서비스 계열의 신용리스크 평가·부정거래 탐지·고객분석에 필수 데이터 제공

    금융기관·핀테크와의 파트너십도 그룹 시너지의 중심.

     

    2-2. NICE정보통신 (코스닥 036800, 상장)

    주요 사업

    카드 승인·매입, 가맹점 정산 업무를 수행하는 VAN(VAlue Added Network)

    온라인·모바일 PG(Payment Gateway), QR/간편결제, 무인결제 솔루션

    가맹점 대상 단말기 공급, POS·키오스크 사업 일부 연계

    ​

    지배구조·지분

    NICE홀딩스가 약 42.7% 보유 – 주요 종속회사.

    ​

    그룹 내 역할·연관성

    NICE인프라(ATM·키오스크), KIS정보통신, OKPOS/WAVEPOS 등과 함께 결제 인프라 클러스터 형성.

    NICE평가정보의 데이터와 결합해 가맹점 신용·부정거래 리스크 관리 시너지.

     

    2-3. 한국전자금융(현 NICE인프라, 코스닥 063570, 상장)

    사명 변경: 한국전자금융㈜ → NICE인프라㈜ (CD/ATM 운영 등)

    주요 사업

    CD/ATM 운영 및 관리, 현금수송·현금관리

    무인 환전·무인 발급기 등 무인 금융기기 인프라

    일부 키오스크·교통/편의 결제 인프라까지 확장

    ​

    지배구조

    NICE홀딩스 100% 종속회사로 재편(과거 NICE정보통신 최대주주 → 지주사 직속화).

    ​

    그룹 내 역할

    NICE정보통신·KIS정보통신·서울전자통신(키오스크·전원장치)와 결합해

    → “온·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무인기기” 일체형 플랫폼을 구성.

     

    2-4. 아이티엠반도체 (코스닥 084850, 상장)

    주요 사업

    2차전지 PCM/BMS(보호회로 모듈), 파우치 패키지 등

    스마트폰·웨어러블·전기차용 배터리 보호회로, 및 일부 반도체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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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NICE홀딩스가 약 32.5% 지분 보유한 연결 종속회사.

    ​

    그룹 내 역할

    제조·전자부품 축의 핵심

    서울전자통신(전원공급장치), NICE엘엠에스(비철금속·전기차 부품)와 함께

    → 전기차/2차전지·전력전자 밸류체인 노출을 담당.

     

    2-5. NICE엘엠에스 (비상장)

    주요 사업

    비철금속 압출·정련·합금 제조

    계열사 아이원(알루미늄 압출), 보원경금속(황동·동합금) 등을 거느리며 전기차·전장부품용 소재 공급.

    ​

    지배구조

    NICE홀딩스가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비상장 종속회사(연결 대상).

    ​

    그룹 내 역할

    ITM(배터리), 서울전자통신(전원장치)와 함께 “전기차/전력전자 소재–부품–모듈” 라인을 구성.

    수익성은 변동성이 크지만, 그룹의 제조 포트폴리오에서 “소재단”을 맡는 회사.

     

    2-6. 서울전자통신 (코스닥 027040, 상장)

    주요 사업

    전원사업부: 트랜스·SMPS 등 전원공급장치

    ODM사업부: 키오스크, 노트북 터치패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용 전원장치 등

    베트남·말레이시아·홍콩 법인을 통한 제조

    ​

    지배구조

    오너 일가(김원우) 및 NICE 계열 금융사(NICE에프앤아이 등)가 주요 주주로 참여,

    NICE홀딩스 직접 지분 보다 오너 개인 중심 계열사 성격이 강한 구조.

    ​

    그룹 내 역할

    NICE인프라·NICE정보통신이 필요로 하는 키오스크·단말·전원장치 공급

    아이티엠반도체·NICE엘엠에스와 함께 전기·전자제조 계열의 한 축.

     

    3. 기타 지분으로 엮인 주요 계열사 (상장/비상장 구분)

    NICE홀딩스 공시 및 계열사 소개를 기준으로, 6개와 밀접한 추가 회사들을 정리하면:

    (1) 주요 금융·데이터 계열 (비상장 위주)

    회사상장여부          주요 사업주된 지분관계·역할
    NICE신용평가비상장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        NICE홀딩스 100% – 채권·기업 신용등급
    NICE신용정보비상장채권추심·신용관리NICE홀딩스 계열 – CB/추심 인프라
    NICE디앤비비상장기업정보·신용평가(법인 DB)NICE홀딩스 35% – 기업데이터 허브
    NICE인베스트먼트비상장PEF·벤처투자·PF 등NICE홀딩스 지분 약 43% – 금융투자 계열
    NICE비즈니스플랫폼           비상장기업 B2B 플랫폼·데이터NICE홀딩스 약 72.7%

    (2) 결제 인프라·단말기 계열

    회사상장여부주요 사업관계
    KIS정보통신비상장 (장외)            VAN·가맹점 결제NICE홀딩스 약 93% – NICE정보통신과 유사 사업, 시장 분산 구조
    NICE페이먼츠비상장온라인 PG·간편결제              NICE정보통신·NICE홀딩스 계열
    OKPOS·WAVEPOS           비상장POS·키오스크 단말기서울전자통신·NICE정보통신 사업과 연계

    (3) 제조·전자부품·반도체 계열

    회사상장여부            주요 사업관계
    지니틱스(코스닥)상장디스플레이 구동IC 등NICE홀딩스 관계사 – 전자부품 포트폴리오
    아이원비상장알루미늄 압출·가공NICE엘엠에스 자회사
    보원경금속비상장황동·동합금 재료NICE엘엠에스 계열 – 소재단 강화
    티모스비상장전자부품 제조NICE홀딩스 종속회사 (제조 라인 일부)
    닥터스텍(코스닥)            상장의료기기·체성분 분석기          NICE 계열로 편입,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4. 오너 일가 가족·지분 구조 요약

    공개된 기사와 공시를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하면:

    1세대: 고 김광수 회장

    신용정보·제조를 아우르는 NICE그룹 창업주

    ​

    2세대:

    김원우 회장 – NICE홀딩스 회장, 그룹 총괄

    (자녀·배우자 등 세부 가족 관계는 일부만 공시, 개인정보 범위를 넘어가는 추론은 생략)

    ​

    지분 구조(핵심)

    주체유형주요 보유 지분
    김원우개인NICE홀딩스 약 24.7%
    에스투비네트워크          비상장NICE홀딩스 약 19~20% (2대주주), 최대주주는 김원우(약 53%)
    NICE홀딩스상장 지주           NICE평가정보 43.9%, NICE정보통신 42.7%, NICE인프라 100%, ITM 32.5%, NICE엘엠에스·티모스·지니틱스·닥터스텍 등 다양한 종속회사 지분

    실제 지배력 관점에서 보면

    [김원우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 → NICE홀딩스 → 각 계열사

    로 이어지는 다단계 구조가 핵심입니다.

     

    5. 최근 3년 재무 요약 (대략치) / 단위 억

    5-1. 주요 상장 5개사

    회사기준202220232024
    NICE평가정보매출(연결)약 4,799약 4,857약 5,350
     영업이익약 662약 714약 947
     당기순이익약 528약 760약 761
     부채비율(’22 미공개)약 34%약 41%
    NICE정보통신(별도)매출2,4502,6442,909
     영업이익395347377
     당기순이익7379108
     부채비율33.6%           39.7%            34.2%
    NICE인프라(구 한국전자금융, 연결)    매출1,081841927
     영업이익189277187
               당기순이익8714424
     부채비율378%349%354%
    아이티엠반도체(연결)매출6,3355,8056,479
     영업이익-162-14924
     당기순이익-213-33012
     부채비율231%222%206%
    서울전자통신(별도)매출149105101
     영업이익-36-38-34
     당기순이익-130-165-16
     부채비율125%183%365%

    5-2. NICE엘엠에스(비상장, CATCH 등 기준)

    정확한 3년치는 제한적이나, 공개된 요약 기준:

    2024년 매출 약 509억, 영업손실 약 -39억, 당기순손실

    자산 약 1,146억, 부채 약 699억, 자본 약 447억 → 부채비율 약 156%

    2022~2023년에도 흑자 규모는 크지 않거나 적자·박스권 수준으로 추정(제조 경기 영향).

     

    6. 상호관련성과 투자 관점에서의 핵심 포인트

    6-1. 구조적으로 중요한 연결고리

    데이터 ↔ 결제/ATM

    NICE평가정보·NICE신용평가 등에서 나온 신용·부정거래 데이터가

    NICE정보통신(VAN/PG), NICE인프라(ATM·무인기기), 금융계열에 공급됨.

    전사적인 “Risk/Score 엔진”이 그룹 전체 수익성과 직결.

    ​

    결제 인프라 ↔ 제조(키오스크/전원)

    NICE인프라·NICE정보통신이 운영하는 무인기기·단말기에 서울전자통신(키오스크·전원)과 기타 제조 계열이 직접 공급.

    ​

    2차전지·전기차 밸류체인

    아이티엠반도체(배터리 보호회로) + NICE엘엠에스·아이원·보원경금속(소재) + 서울전자통신(전원장치)

    → 전기차/ESS/전장 전력솔루션 라인 구성

    ​

    오너 일가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서 제조 계열

    서울전자통신·아이티엠반도체 지분 거래는 단순 사업 시너지를 넘어 오너 일가·지주사·계열사 간 지분 고리를 복잡하게 만들어 경영권 안정·승계 비용 절감에 활용됐다는 시장 분석이 존재.

     

    6-2. 투자 시 체크해야 할 중요한 리스크·기회

    (1) 지주사–계열사 구조와 지배구조 리스크

    에스투비네트워크(비상장)가 NICE홀딩스의 2대주주라는 “옥상옥” 구조 → 배당·합병·자회사 지분거래 시

    소액주주 이익과 오너 일가 이익이 충돌할 소지가 있음.

    ​

    제조 계열(서울전자통신·ITM 등)과의 지분 거래 히스토리도 공정거래 측면에서 향후 이슈화 가능성은 체크 포인트.

    ​

    (2) 재무 구조

    NICE평가정보·NICE정보통신

    부채비율 30~40% 수준, 현금창출력 양호 → 그룹 내 “캐시카우”.

    NICE인프라·아이티엠반도체·서울전자통신

    부채비율 200~350% 수준(특히 NICE인프라·ITM, 서울전자통신) →

    금리 환경 악화 시 이자 부담·차환 리스크 존재

    서울전자통신은 자본이 급격히 줄어 재무안정성이 상당히 악화된 상태.

    ​

    (3) 사업 환경 리스크

    데이터/CB/신용평가

    개인정보·신용정보 관련 규제 강화, 빅테크(카카오·토스 등)의 데이터 경쟁 심화.

    결제 인프라(VAN/PG)

    수수료 인하 압력(정부·카드사) + 간편결제/QR 등 새로운 결제사업자와의 경쟁.

    제조/전자부품

    IT·스마트폰·전기차 경기의 사이클 영향이 크고, ITM·서울전자통신은 최근까지 적자/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그룹 전체 밸류에이션에 “할인 요인”이 될 수 있음.

    ​

    (4) 성장 기회

    비금융 데이터 사업 확장

    ESG·기업데이터·마이데이터·B2B SaaS 등으로 확장 여지가 큼.

    오프라인·무인 결제 인프라 고도화

    ATM/CD에서 → 키오스크·스마트스토어·전기차 충전 인프라로 확장

    서울전자통신·ITM·NICE엘엠에스와의 결합으로 “하드웨어+결제+데이터” 통합 플랫폼 가능성.

    ​

    해외 확장

    서울전자통신(동남아 공장), ITM(글로벌 배터리 메이커 고객) 등 제조 계열을 통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7. 정리 – 질문 관점에서 핵심만 다시 한 번

    6개 회사는 모두 NICE홀딩스 아래에서 신용/데이터–결제–제조를 잇는 축

    NICE평가정보: 데이터/신용 인프라

    NICE정보통신 + NICE인프라: 결제·ATM 인프라

    아이티엠반도체 + NICE엘엠에스 + 서울전자통신: 전기·전자/2차전지·전원장치

    ​

    지배구조 최상단은 “김원우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 → NICE홀딩스 → 계열사” 구조

    승계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

    에스투비네트워크를 활용한 구조가 향후 거버넌스 이슈의 핵심 포인트.

    ​

    재무적으로는

    데이터·결제 축(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은 안정적 캐시카우

    ATM·제조 축(NICE인프라, ITM, 서울전자통신, NICE엘엠에스)은 높은 부채비율과 이익 변동성이 커 보수적인 접근 필요.

    ​

    투자 시 중요한 체크포인트

    (1) 오너 일가 지배 구조와 계열사 간 거래 구조

    (2) 제조 계열의 재무안정성, 구조조정 계획 여부

    (3) VAN/PG·ATM 사업의 규제·경쟁 환경

    (4) 데이터·마이데이터·B2B SaaS 등 신사업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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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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