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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네마스터, 코스닥, 139670/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테마주/ 대주주(솔본), 관련상장사(인피니트헬스케어, 솔본)/ 25년공시 참조

    작은연못 33 회 2025-12-30

  • 키네마스터, 코스닥, 139670

    2002년 설립된 모바일 멀티미디어/동영상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서울 서초구에 본사(반포대로 일대)를 두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은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KineMaster’와 동영상 플레이어 SDK ‘NexPlayer’ 등이며, 현재 연결 기준 주요 종속회사는 스페인 법인 NEXPLAYER SDK, S.L. 1곳입니다.

     

    1.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테마와의 연관성

    1) 모바일 솔루션/스마트폰 테마

    회사의 전신 넥스트리밍은 스마트폰용 비디오 코덱·스트리밍 솔루션으로 성장해 2011년 코스닥에 상장한 모바일 SW 업체입니다. 이후 자사 동영상 편집 앱 ‘KineMaster’를 핵심 제품으로 전환, 스마트폰에서 촬영·편집·업로드까지 가능한 동영상 편집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전문회사로 포지셔닝 했습니다.

    ‘KineMaster’는 안드로이드·iOS 기반 모바일 앱이고, ‘NexPlayer SDK’ 역시 모바일 OTT/스트리밍 플레이어로 스마트폰 단말·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테마의 정석에 해당합니다.

    2) 기타 테마(정치/특수 테마 포함)

    최근 테마분류(핀업 등) 기준으로 키네마스터는 다음과 같은 테마에도 포함됩니다.

    AI(인공지능) / 오픈AI·소라(Sora) 관련주

    동영상 편집 앱 ‘KineMaster’를 보유하고 있어 영상 생성·편집 AI 수혜 기대 종목으로 분류.

    OpenAI의 영상 AI ‘Sora’ 발표 이후, 영상 편집/콘텐츠 제작 툴로서 수혜 기대감이 부각돼 “오픈AI·소라 관련주”로 단기 급등(대장주 언급)한 바 있음.

    메타버스 / 메타버스-콘텐츠

    UGC 기반 동영상 제작 툴로서 메타버스/가상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인프라로 묶여 메타버스·콘텐츠 테마에 포함.

    토스 테마

    핀테크·모바일 플랫폼과의 제휴/간접 연관성을 이유로 일부에서 ‘토스’ 테마에 포함시키고 있으나, 핵심 테마는 아니고 보조적 성격입니다.

    정치 테마(대선·정치인 관련주 등)로 직접 엮인 사례는 찾기 어렵고, M&A·경영권 매각 테마(2020~2021년) 및 오픈AI·생성형 AI 테마 등이 투자 심리를 좌우했던 특이 테마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사업 내용과 매출 구조

    2-1. 주요 사업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 ‘KineMaster’

    글로벌 다운로드 수가 수억 건에 달하는 대표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유튜브·틱톡·릴스 등 1인 미디어·숏폼 영상 제작 수요를 기반으로 유료 구독·인앱 결제를 통해 매출 발생.

    동영상 플레이어/스트리밍 솔루션 – ‘NexPlayer SDK’ 등

    글로벌 OTT·통신사·CP에 공급되는 동영상 플레이어 SDK.

    B2B 라이선스/로열티 구조.

    기타 서비스

    광고 및 기타 앱·콘텐츠 수익, 스페인 종속회사 NEXPLAYER SDK, S.L. 관련 매출 등.

    2-2. 최근 매출 구조 (2024년 기준 추정)

    외부 데이터(K5 등) 기준으로 2024년 매출 구성은 다음과 같이 제시됩니다.

    Editor(동영상 편집 앱) : 약 47.87%

    Player(동영상 플레이어/SDK) : 약 38.87%

    기타 서비스 : 약 13.26%

    2024년 연결 매출액은 약 133억 원(13,300 백만원)이므로, 위 비율을 적용하면 대략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추정).

    구분매출 비중매출액(백만원, 추정)
    Editor (편집 앱)47.87%약 6,400
    Player (SDK 등)           38.87%              약 5,200
    기타13.26%약 1,800
    합계100%약 13,300

     

    3. 최근 3개년 연결 재무제표 요약 (단위: 백만원)

    3-1. 손익계산서 (연결)

    구분2022년2023년2024년
    매출액19,40016,800              13,300
    영업이익            -16,0001,900600
    당기순이익-15,300             2,6004,400

    2022년: 공격적 마케팅·콘텐츠 투자 등으로 대규모 영업적자.

    2023년: 비용 구조 개선 및 금융수익 등으로 흑자 전환.

    2024년: 매출은 감소했지만 비용 효율화로 순이익은 추가 증가(전년 대비 +약 69%).

    3-2. 재무상태표 및 부채비율 (연결, 연말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2022년            2023년           2024년
    자산총계16,30019,60024,300
    부채총계            6,8003,0002,300
    자본총계9,50016,70021,900
    자본금6,8007,0007,100
    부채비율(%)71.217.810.6

    전통적으로 차입을 최소화(‘무차입 경영’ 지향)하고, 2021년 이후에도 부채비율이 10%대까지 낮아져 재무구조는 매우 보수적인 편입니다.

     

    4. 지분 구조 및 대주주 현황

    4-1. 발행주식 및 유동주식

    보통주: 약 14,119천주

    우선주(전환우선주 등): 약 53천주

    유동주식수: 약 9,576천주

    유동주식비율: 약 67.82%

    4-2.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주명구분보유주식수(주)지분율(%)            비고
    (주)솔본최대주주(본인)4,327,65130.652015년 11월 3일 최대주주 등극
    이혜숙특수관계인215,6001.53솔본 부회장, 홍기태 회장 가족
    최대주주 등 합계솔본+특수관계인            4,543,251약 32.12024.03.31 기준 공시(전환우선주 포함 기준으로 32.06%)
    기타 5% 이상 주주           ---별도 5% 이상 주주 없음(공시 기준)
    유동주식-9,576,000 내외            67.8자기주식·대주주·임원 제외 추정

     

    5. 대주주 및 지배구조

    5-1. 솔본(035610) – 운영주체

    성격: 코스닥 상장 서비스 지주회사. “주식소유를 통한 타 법인의 경영참여”를 목적사업으로 하는 투자·지주 성격의 회사.

    설립/본사: 1994년 설립, 서울 강남구 학동로 인근에 본사.

    주요 사업·계열사

    의료영상 SW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주),

    모바일 동영상 편집/플레이어 기업 키네마스터,

    미디어(포커스신문사 등)

    등 IT·헬스케어·미디어 분야의 상장·비상장사에 지분 투자 및 경영 참여.

    지배구조:

    회장 홍기태가 사실상 그룹 오너.

    부회장 이혜숙(배우자) 등 가족 및 계열사 경영진이 이사회에 포진. 키네마스터 이사회에도 홍기태·이혜숙 등 솔본 핵심 인사가 사내이사로 참여.

    5-2. 이혜숙 부회장 약력·역할

    생년: 1965년생 (공시 기준)

    직함:

    (주)솔본 부회장,

    포커스신문사 대표이사 겸 발행인, 키네마스터 사내이사(임시주총 이후 선임).

    솔본 내에서 경영 총괄 역할을 맡고 있으며, 키네마스터 지분 1.5%대 보유로 솔본과 함께 공동 최대주주 그룹을 형성합니다.

    홍기태 회장과 가족지분을 통해 솔본·키네마스터·인피니트헬스케어 등 계열사 전반의 경영·지배구조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

    5-3. 솔본·이혜숙의 투자·사업 방식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분투자 후 장기 관리 + 필요 시 경영 참여

    2015년 키네마스터 최대주주가 된 이후, 초기에는 창업자(임일택 대표)의 전문성을 인정해 비개입 기조를 유지.

    2020년 경영권 매각 시도, 2021년 무산 이후에도 경영은 임 대표 중심으로 유지.

    2023년부터 본격적인 경영 참가

    2022년 창업자 임일택 대표 갑작스런 별세 이후, 2023년 1월 임시주총에서 홍기태 회장, 이혜숙 부회장, 인피니트헬스케어 핵심 인사 등 솔본 계열 인사들을 대거 사내이사로 선임,

    이사회 규모를 확대(3→7인)하면서 솔본 중심의 경영체제로 전환.

    주식·지분 활용 중심 자금조달

    키네마스터의 철학인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며, 2021년 자사주 전량 매각(약 110억 확보), 2021년 말 85억 규모 전환우선주(CPS) 발행(사실상 3자배정 유상증자).

    금융부채(CB·BW 등)을 통한 레버리지보다 자본성 자금(CPS, 자사주 매각)을 선호하는 구조.

    계열사 간 거래·자문료 이슈

    최근 보도에서는 소수 인력의 계열사에 다년간 상당한 규모의 경영 자문료가 지급된 정황이 지적되며, 지배주주의 사익 추구·거버넌스 리스크 이슈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6. 지배·지분 관계 상장회사

    키네마스터는 솔본 그룹 계열사입니다.

    주요 상장 계열사는:

    1. 솔본(035610, 코스닥) – 지주/투자회사, 키네마스터의 모회사(최대주주)
    2.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코스닥) – 의료영상 SW, 솔본 계열 핵심 자회사
    3. 기타 솔본이 지분을 가진 미디어/IT 계열 상장사들이 있으나, 키네마스터와 직접적인 지배·합병 관계는 솔본 중심입니다.

    키네마스터가 다른 상장사의 지배주주로 올라 있는 사례는 현재까지 뚜렷하지 않고, 주로 솔본의 피투자/종속회사라는 위치입니다. 사업보고서 기준 금융자산(상장주식 등)은 있지만, 경영권을 행사하는 수준의 지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7. 상장 이력·사명 변경·자본 변동

    7-1. 상장 및 특례상장

    2002년: 넥스트리밍(NexStreaming)으로 설립.

    2011년 12월 2일: 기술성장기업으로 코스닥 특례상장.

    공모가 6,000원, 공모시 시가총액 약 330~400억 수준.

    7-2. 사명 변경

    사명: 넥스트리밍 → 키네마스터(주)

    2019년 정기주총에서 회사명을 대표 앱 이름인 ‘키네마스터’로 변경 결정.

    B2B OTT SW 공급 이미지를 버리고,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전문회사로의 전환을 선언.

    7-3. 최대주주 변경

    2015년 11월 3일: 최대주주가 창업자 임일택 → (주)솔본으로 변경.

    이후 솔본·이혜숙이 지분을 추가 확보해 2024년 기준 약 32%의 지분을 보유(전환우선주 포함 기준)하며, 현재까지 최대주주 지위 유지.

    7-4. 최근 5년 주요 자본 변동·특이 이벤트 (2020~2024)

    연도별로 중요한 재무/자본 이벤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20년 – 경영권 매각 이슈

    솔본·주요 주주들이 경영권 매각을 추진, 노무라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해외 원매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진행.

    경영권 매각 기대감으로 주가 급등 → M&A 테마주로 강하게 부각.

    그러나 최종적으로 매각은 무산.

    (2) 2021년 – 자사주 전량 매각 + 전환우선주(CPS) 85억 발행

    자사주 487,515주 전량 매각 (약 110억, 주당 22,515원)

    목적: 콘텐츠 확보·마케팅 등 서비스 확대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

    85억 규모 전환우선주(CPS) 발행 (3자배정 유상증자 성격)

    회계상 자본으로 인식되는 전환우선주를 통해 부채 없이 자본 확충.

    리픽싱(전환가 조정) 조항이 있어 회계상 자본 인식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회사는 ‘무차입 경영’ 기조를 유지하는 자금조달로 활용.

    (3) 2022년 – 공격적 투자와 대규모 적자, 전 직원 스톡옵션

    ‘KineMaster 6.0’ 플랫폼 구축, 콘텐츠·마케팅 투자 확대 등으로 2022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160억, 순손실 153억 발생. 매각 실패 이후 신규 성장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스톡옵션 부여라는 이례적인 보상 제도를 도입.

    (4) 2023년 – 경영체제 전환, 초다수결의제·신사업 추가, 흑자 전환

    2022년 말 창업자 임일택 대표 별세 이후, 2023년 1월 임시주총에서 솔본 인사 중심의 이사회 7인 체제로 확대, 홍기태 회장·이혜숙 부회장·인피니트헬스케어 경영진 등 솔본 계열 인사 다수 선임.

    정관 변경을 통해 초다수결의제(특정 의사결정에 높은 의결비율 요구) 도입 및 의료기기/의료정보 등 신사업 목적 추가 → 향후 CB 등 외부자금 유치 및 적대적 M&A 방어 장치로 해석.

    실적 측면에서는 대규모 감익 이후 영업이익 19억, 순이익 26억으로 흑자 전환.

    (5) 2024년 – 전환우선주 전환, 재무구조 개선 지속

    2023~2024년에 걸쳐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이 진행되어, 전환가능 주식수가 526,304주 → 648,841주로 변경.

    CPS 전환에 따라 자본금·자본총계 증가, 부채비율은 10% 초반까지 하락.

    매출은 133억으로 감소했지만 순이익 44억으로 개선, 자본여력이 크게 확대됨.

     

    8. 전환우선주(CPS)·전환사채 등 자금 흐름 분석

    8-1. 전환우선주(CPS) 구조

    발행 규모: 2021년 12월, 약 85억 원 규모 CPS 발행.

    특징

    상환권이 없는 비상환 전환우선주로,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 일정 기간(보호예수 후) 동안 투자자가 원할 때 보통주로 전환 가능. 존속기간 종료 시 미전환분도 강제 전환.

    재무 영향

    은행 차입이나 CB/BW를 쓰지 않고, 자기자본 확충 효과를 가져가면서도 향후 주식으로 희석되는 구조.

    리픽싱 조항 때문에 회계상 자본 인정 여부 논의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은 구조 유지에 기여.

    8-2. 전환 진행과 지분 희석

    사업·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2·5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었고, 전환가능 주식수가 52.6만주 → 64.8만주로 확대.

    전환이 진행될수록: 자본금·보통주 수 증가,

    기존 주주(특히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희석 리스크가 존재. 다만 회사 부채는 최소화되어 이자부담이 적고, 실질적인 채무(상환의무)가 없는 점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8-3. 전환사채(CB)·기타 부채

    공개된 기사·공시 기준으로 전통적인 전환사채(CB) 발행은 확인되지 않고, 2021년 CPS 발행, 자사주 매각, 일부 금융자산 운용을 통한 수익 등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그림입니다. 향후 정관에 전환사채 발행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필요 시 CB 발행 여지는 열어둔 상태로 보입니다.

     

    9. 최근 5년(2020~2024) 이슈 교차분석

    요약하면, 키네마스터의 지난 5년은 M&A 시도 → 무산 → 자체 성장 전략 투자 → 경영권 구조 변화 → 재무구조 개선의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성장 스토리 vs 불발된 경영권 매각 (2020~2021)

    글로벌 동영상 편집 앱 성장성과 높은 MAU를 기반으로, 2020년 경영권 매각 추진 시 매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 재평가. 다만 실거래 성사 실패 → 이후 회사가 독자 생존·성장 전략으로 돌아서며 주주 기대와 현실 사이 괴리가 발생.

    무차입 경영 + 주식 활용 극대화 (2021)

    자사주 전량 매각(110억)과 CPS(85억) 발행으로 총 190억대 자본성 자금 확보.

    부채는 거의 늘리지 않고, 주식 관련 수단을 집중 활용.

    투자 과잉에 따른 대규모 적자 (2022)

    공격적인 콘텐츠·플랫폼 투자로 2022년 대규모 적자(영업손실 160억).

    전 직원 스톡옵션 부여로 장기 인센티브 부여, 하지만 단기 실적은 크게 훼손.

    경영체제 전환과 초다수결의제 (2023)

    창업자 사망 이후, 솔본 중심의 이사회 재편·보수 한도 확대·신사업 추가 등으로 지배구조가 ‘오너-솔본형’으로 명확히 변경. 동시에 흑자전환에 성공해 실적은 개선되었지만, 지배주주의 계열사 자문료 등 지배구조 리스크에 대한 시장 우려도 부각.

    재무구조 개선과 AI 테마 편입 (2024)

    CPS 전환으로 자본이 늘고, 부채비율은 10% 수준으로 안정. OpenAI ‘Sora’ 이슈와 함께 AI·오픈AI 관련주로 부각되며 단기 급등.

    종합적으로 재무구조는 매우 건전(저부채)해졌고, 사업은 여전히 단일 앱·플랫폼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점, 지배구조 측면에서 솔본·오너 일가의 영향력 및 계열사 거래 이슈가 리스크로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10.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10-1. 긍정 요인

    견조한 재무 안전성

    부채비율 10%대, 순현금 구조, 과거부터 이어진 ‘무차입 경영’ 기조.

    글로벌 사용자 기반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KineMaster’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앱이며, MAU·누적 다운로드 측면에서 플랫폼 가치를 확보.

    AI·오픈AI·메타버스 등 성장 테마와의 연결

    영상·콘텐츠 생산 툴로서 생성형 영상 AI·메타버스·UGC 트렌드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는 포지션.

    10-2. 리스크·주의사항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부족

    실질 매출의 대부분이 KineMaster (Editor) + NexPlayer (Player)에서 나오며, 대체 불가한 신규 캐시카우가 아직 뚜렷하지 않음.

    지배구조 이슈

    솔본·오너 일가 중심의 이사회, 계열사 간 자문료 등 거래 이슈가 반복될 경우 소액주주 이익 희석 가능성.

    희석 리스크

    전환우선주(CPS)의 지속적인 보통주 전환, 스톡옵션 행사 등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발생 가능.

    경영권 이슈의 재부각 가능성

    과거 경영권 매각 시도가 있었고, 향후 상황에 따라 M&A 재추진·계열사 합병 등의 이벤트가 나올 수 있음. 이는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AI 테마 과열

    오픈AI·Sora 관련주로 묶이면서 단기 급등 사례가 있었는데, 실제 AI 기술·수익화 정도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반응할 수 있어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큼.

     

    정리

    키네마스터는 모바일 동영상 편집/스트리밍 SW 전문기업으로,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테마의 대표적인 종목입니다.

    최근에는 오픈AI·AI·메타버스 테마와 연결되며 단기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고, 재무구조는 매우 탄탄합니다.

    다만 솔본 중심의 지배구조, 전환우선주·스톡옵션에 따른 희석, 단일 앱 중심 사업 구조 등은 투자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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