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씨엔에스, 코스피, 004440
1965년(구 대림콩크리트공업) 설립된 기초 건설소재·강구조물 전문 업체입니다.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동탄)이며, 콘크리트파일/PC제품, 강교·철골·해상풍력 기초구조물, 골재 사업을 영위합니다. 연결 기준으로 삼일씨앤디, 성암네트웍스, (2024년까지) 건양산업·삼일산업 등 몇 개의 종속회사를 둔 소규모 그룹 구조입니다.
1. 테마(철도·풍력에너지·재난/안전) 연관성 + 기타 테마
1) 철도 테마
스틸(풍력·강교) 사업부가 도로교·철도교 등 강교 제작·설치를 수행합니다. 철도교량·철골구조물 시공 경험 때문에 증시에서는 철도·SOC·인프라/교량 테마로 반복 편입됩니다.
2) 풍력에너지 테마
풍력·스틸 사업부가 해상풍력 기초구조물(하부 구조물) 제작을 담당. 2024년에는 ‘영광낙월 해상풍력발전단지’ 공사 착공으로 풍력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해상풍력특별법 통과 기대, 정부 입지선정·인허가 지원 전망 등으로 해상풍력·풍력에너지·신재생에너지 테마에 묶입니다.
3) 재난/안전(지진/화재) 테마
회사의 주력인 PHC 파일·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강교·철골 구조물은 건축물·교량의 기초 및 구조 안전성과 직결. 내진 설계·구조물 보강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때문에 재난/안전(지진/화재)·내진보강·건설안전 테마로 분류됩니다(테마주는 실질 매출보다는 “기초 구조·내진” 키워드로 묶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4) 그 외 자주 언급되는 테마
증권사·언론 기준으로 아래 테마에 자주 포함됩니다.
해상풍력/풍력특별법
건설자재/기초소재(콘크리트파일, PC, 골재)
SOC/교량/인프라 투자
경우에 따라 플랜트/토목 테마와도 묶임
정치인 관련 테마(대선/총선 인맥주 등)로 엮인 명시는 찾기 어렵고, 주로 인프라·풍력·SOC 성격의 산업 테마 중심입니다.
2. 사업 개요·사업부 구조
1) 회사 사업 구조
콘크리트사업부: PHC 파일(고강도 콘크리트파일), PC기둥·보·슬래브 등 기초 구조용 콘크리트 제품.
풍력·스틸사업부:
해상풍력 기초 구조물 (자켓, 모노파일 등 하부구조물)
도로·철도교, 건축용 철골, 플랜트 기자재 등 강구조물 제작·설치
골재사업부: 건설용 골재 생산·판매.
2) 최근 매출 구조 (주요제품 기준, 2025.09 누적) /단위: %
| 제품/사업 | 매출 비중 |
| 철구조물(강교·철골 등) | 51.12 |
| PHC PILE 등 콘크리트 | 40.55 |
| 골재 | 8.33 |
(자료: 와이즈리포트 주요제품 매출구성, 2025년 3분기)
→ 매출 절반 이상이 강교·철골/풍력 등 스틸 사업, 나머지 상당 부분이 PHC 파일·PC로, 철도·해상풍력·SOC·재난/안전 테마와의 연관성이 매출 구조상도 분명합니다.
3. 연결 기준 요약 재무제표 (최근 3년) 단위: 백만원, 연도말(12월)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241,200 | 216,400 | 221,300 |
| 영업이익 | -7,000 | 5,200 | -1,700 |
| 당기순이익 | -5,900 | 2,100 | -2,000 |
| 자산총계 | 411,400 | 354,900 | 394,100 |
| 부채총계 | 140,600 | 85,800 | 127,000 |
| 자본총계 | 270,800 | 269,100 | 267,100 |
| 자본금 | 12,700 | 12,700 | 12,700 |
| 부채비율(%) | 51.91 | 31.90 | 47.55 |
간단 해석
2022년: 매출 감소 + 영업적자(–70억), 순손실(–59억).
2023년: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원가·판관비 개선 및 스틸/풍력 부문 실적 회복으로 영업흑자(52억), 순이익(21억)으로 턴어라운드.
2024년: 매출 소폭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프로젝트 원가 부담·고정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 –17억, 순손실 –20억으로 재차 적자 전환.
부채비율은 30~50% 수준으로 레버리지 자체는 과도하지 않으나, 수익성 변동성이 큰 업종임이 드러납니다.
4. 매출 구조(사업부 관점 보충)
2024년 사업보고서·주총 소집공고 기준:
스틸(풍력 포함) 사업부 2024년 실적
매출액: 약 114,600백만원 (1,146억원)
영업이익: 약 4,800백만원 (48억원)
→ 회사 전체는 적자였지만, 풍력·스틸 부문은 흑자를 유지했고, 콘크리트·기타 부문에서 손실이 발생해 연결 기준으로 적자 전환된 구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대주주·지분 구조
1) 주요 주주·지분율 (최근 공시 기준)
단위: 주, %
| 구분 | 보통주수 | 지분율 | 비고 |
| 최대주주 등 (삼일홀딩스 외 1인) | 7,540,520 | 59.23 | 삼일홀딩스 + 성암네트웍스 |
| 5% 이상주주 (대림 외 4인) | 975,215 | 7.66 | 대림 + 특수관계인 4인 |
| 유동주식수 | 5,185,777 | 40.73 | 최대주주·5% 이상주주 외 |
2) 최대주주 그룹(삼일홀딩스 외 1인) 세부
| 주체 | 지분율(%) | 비고 |
| 삼일홀딩스 | 55.44 | 비상장 지주회사(최대주주) |
| 성암네트웍스 | 3.78 | 종속·관계회사(특수관계인) |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에는 삼일홀딩스·성암네트웍스·윤성용 등이 포함되어 총 59.23%를 보유합니다.
3) 5% 이상 주주(대림 외 4인) 구성
| 주체 | 지분율(%) | 비고 |
| 이선희 | 2.98 | DL(구 대림) 오너 일가 |
| 대림 | 1.58 | DL그룹 최상단 투자·사업 회사 |
| 대림문화재단 | 1.41 | DL그룹 계열 문화재단 |
|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 | 0.90 | DL그룹 계열 장학재단 |
| 이해서 | 0.79 | 오너 일가로 추정 (DL그룹 관계) |
→ 구 대림그룹(DL그룹) 오너 일가 및 재단이 7.66%를 계속 보유하고 있어, 원(舊) 모기업의 재무·관계 인센티브가 일부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6. 대주주/관계사 설명 (삼일홀딩스·성암네트웍스·대림)
1) 삼일홀딩스 (최대주주)
설립: 2013년 1월 22일 설립.
성격: 자회사 지분출자를 통한 지주사업(투자회사)를 주업으로 하는 비상장 법인.
역할:
삼일씨엔에스, 삼일에코스텍(코스닥 상장 환경·폐기물 처리사) 등 삼일 그룹 계열사 지주회사 역할.
2021년 7월, 기존 최대주주였던 브이엘삼일을 흡수합병하여 삼일씨엔에스 최대주주로 변경(지배구조 단순화 목적).
최근 동향: 2024년에도 장내매수로 지분을 55%대까지 확대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내실경영을 강조하는 기사들이 보도됩니다.
대주주 약력(요약):
윤성용·윤기석·윤창용 등 ‘윤’씨 일가가 이사회와 주요 주주에 포진.
공개된 자료를 종합하면, 이들은 콘크리트·골재·건설소재 계열사(삼일에코스텍 등)를 두고 삼일 그룹을 구축해 온 오너 일가로, 2020년 대림산업으로부터 삼일씨엔에스를 인수한 컨소시엄의 중심입니다.
2) 성암네트웍스
삼일씨엔에스 종속회사/특수관계 법인으로, 삼일씨엔에스·삼일홀딩스의 투자·사업을 보조하는 역할.
사업보고서에서 주요 종속기업으로 언급되며, IT·네트워크 또는 투자·서비스 기능을 수행하는 관계사로 보이지만,
구체 업종·사업 내용은 공시상 상세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이 부분은 확인 가능한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3) 대림 (DL그룹 최상단 회사) 및 재단들
대림(주): DL그룹(구 대림그룹)의 최상단 비상장 회사로, 현재는 DL 지분을 보유하는 투자·화학 사업 회사입니다.
대림문화재단·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
DL그룹이 출연한 공익 재단으로, 미술관(대림미술관·디뮤지엄) 운영, 장학·문화예술 지원 등을 수행.
삼일씨엔에스의 전신이 대림그룹 계열사였기 때문에, 대림·재단·오너 일가가 의미 있는 지분(7.66%)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략적·재무적 투자자 성격으로, 직접 경영 참여보다는 장기 지분 보유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7. 상장 이력·사명 변경·주요 지배구조 이벤트
1) 상장 및 사명 변경
1962/1965년: 대림콩크리트공업(주) 설립(콘크리트 파일 생산).
2009년: 고려개발 철구사업부 양수 → 현재 스틸/강구조물 사업부의 모태.
2016.03.30: 대림씨엔에스(004440)라는 사명으로 코스피 상장 (공모가 27,700원).
2020.08: 대림산업이 회사를 삼일에코스텍 컨소시엄에 매각 → 최대주주가 브이엘삼일로 변경,
사명을 대림씨엔에스 → 삼일씨엔에스로 변경.
2) 최대주주 변경·지배구조 정리
2020.08: 대림 → 브이엘삼일 (컨소시엄)으로 최대주주 변경 (M&A).
2021.07.30: 브이엘삼일을 삼일홀딩스가 흡수합병 →
최대주주가 브이엘삼일 외 1인(50.84%) → 삼일홀딩스 외 5인(54.44%)으로 변경. 목적은 지배구조 단순화.
이후 삼일홀딩스는 장내매수 등을 통해 지분을 55%대로 확대, 지배력 강화.
3) 최근 합병·사업구조 조정
2022.12: 2023년 상반기 용인공장 콘크리트 파일 생산 중단 공시(노후 설비·수익성 저하 대응).
2024.01: 영광낙월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공사 착공 → 풍력·스틸 사업 본격화.
2024.12: 100% 자회사인 건양산업·삼일산업을 흡수합병 (무증자 합병, 지배구조·운영 효율화 목적).
→ 특례상장, 액면분할·감자, 대규모 유상증자·BW·CB 발행 등은 눈에 띄지 않으며,
상장 이후 가장 큰 이벤트는
① 2020년 대림 → 삼일 컨소시엄 매각,
② 2021년 브이엘삼일 → 삼일홀딩스로의 최대주주 변경(흡수합병),
③ 2024년 종속회사 합병과 풍력 사업 확대입니다.
8. 최근 5년(2020~2024) 주요 이슈 & 재무와의 교차분석
(1) 2020년
대림산업이 삼일에코스텍 컨소시엄에 회사를 매각 → 브이엘삼일 최대주주.
사명 변경(대림씨엔에스 → 삼일씨엔에스), 경영권이 대림그룹에서 삼일 그룹으로 이동.
해석:
최대주주 교체로 전략 초점이 건설그룹 내 계열사 → 기초 건설소재·환경 계열 독립 그룹으로 이동.
풍력·신재생·환경 사업 확장에 적극적 투자 방향성이 생김.
(2) 2021년
삼일홀딩스가 브이엘삼일을 흡수합병 → 최대주주 삼일홀딩스로 변경.
정기주총에서 대체에너지 관련 목적사업 추가 등 향후 풍력·신재생 확대를 예고.
해석:
지배구조를 “삼일홀딩스 → 삼일씨엔에스·삼일에코스텍…”으로 단순화.
이후 삼일홀딩스 중심의 그룹 재편으로 풍력·환경·골재 사업 간 시너지를 노리는 구조.
(3) 2022년
정부 SOC 투자 부진, 건설 경기 악화로 연결 영업손실 70억, 순손실 59억 기록(위 재무표).
2023년 상반기부터 용인공장 콘크리트 파일 생산 중단 결정(수익성 낮은 설비 구조조정).
해석:
콘크리트 부문 수주·단가 악화가 실적 부진의 핵심.
구조조정(용인공장 생산중단)을 통해 고정비·비효율 설비를 줄이려는 단계에 들어감.
(4) 2023년
매출은 2,164억으로 2022년 대비 감소했으나, 원가 관리·믹스 개선, 스틸/풍력 사업 회복으로 영업이익 52억, 순이익 21억 흑자 전환.
해석:
구조조정 효과 + 고마진 스틸/풍력 프로젝트 비중 확대의 결과.
하지만 매출 규모가 크지 않고 프로젝트 단위 사업 비중이 높아 실적 변동성(프로젝트 수주 여부·원가율)이 여전히 큼.
(5) 2024년
매출 소폭 증가(2,213억)에도 영업적자 –17억, 순손실 –20억으로 다시 적자 전환.
스틸(풍력) 사업부는 매출 1,146억, 영업이익 48억으로 흑자였으나, 다른 사업(콘크리트·골재 등)에서 손실 발생 및 각종 비용 반영. 100% 자회사 합병(건양산업·삼일산업) 등 구조조정 비용·일회성 비용이 일부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큼.
적자 요인 정리 (2024년)
콘크리트 부문 채산성 악화
건설경기 둔화, PHC파일 입찰 경쟁 심화, 원가 상승으로 마진 축소.
풍력·스틸 사업 초기 투자·개발비
영광낙월 등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착공 과정에서 선행 투자와 프로젝트 초기 단계 비용 반영.
종속회사 합병 및 구조조정 관련 비용
무증자 합병 자체는 자본 변동이 없지만, 비효율 자산·재고·설비 손상, 합병 관련 비용 등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음.
전체 규모 대비 고정비 부담
매출이 2,000억 초반 수준이라, 콘크리트·스틸 설비 유지비·인건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 단가·가동률이 조금만 흔들려도 손익이 크게 변동.
요약하면, 2022년·2024년은 콘크리트 중심의 경기·원가 변수, 2023년은 구조조정 효과 + 스틸/풍력 호조로 흑자라는 패턴입니다.
9.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전자공시·뉴스 검색 기준, 삼일씨엔에스 명의의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공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재무구조를 보면 부채비율 30~50% 수준, 총부채 800~1,270억 정도로, 주된 부채는 은행 차입·운영자금·리스부채로 추정되며, 메자닌(전환사채 등)의 비중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공시에서 사채 항목 비중이 특별히 크지 않음).
→ 자금조달은 전통적인 금융권 차입 중심이고, 지분 희석형 메자닌을 반복 발행하는 유형의 기업은 아니라는 점은 투자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10. 이 회사와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사
- 삼일에코스텍(코스닥 상장)
환경플랜트·폐기물 처리·골재/레미콘 관련 사업 영위.
최대주주가 삼일홀딩스로, 삼일씨엔에스와 동일 지배주주를 공유하는 계열 상장사입니다.
기타
삼일 그룹 내에는 비상장사(삼일씨앤디, 성암네트웍스, 건양산업, 삼일산업 등)가 존재하며, 일부는 2024년 합병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상호 지분 보유(삼일씨엔에스가 다른 상장사 지분을 의미 있게 보유)는 눈에 띄지 않고, “동일 최대주주(삼일홀딩스) 아래의 계열 상장사 관계”가 핵심입니다.
11. 투자 시 추가로 고려할 중요한 포인트
업황·프로젝트 리스크
매출 대부분이 건설·SOC·풍력 프로젝트에 연동 → 정부 예산·PF시장·금리·건설경기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대형 프로젝트(해상풍력·교량 등)는 수주 성공 시 실적이 크게 좋아지지만, 수주 지연·원가 상승 시 적자 전환 리스크도 큽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내 구조 변화
스틸·풍력 부문이 흑자를 내고 있고, 콘크리트 부문의 구조조정(용인공장 생산중단, 설비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풍력 비중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지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관점의 핵심입니다.
지배구조·대주주 리스크
비상장 지주사(삼일홀딩스) 지배 구조 하에 있는 만큼, 내부 거래, 비상장 계열사 지원, 삼일 그룹 전체의 투자·M&A 방향등에 따라 상장사인 삼일씨엔에스의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도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현재까지는 대규모 유상증자·메자닌 남발은 없다는 점은 긍정적)
구 대림그룹(DL그룹)과의 잔여 관계
대림·대림문화재단·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오너 일가가 7.66%를 보유 중이라, 향후 지분 매각, DL그룹과의 전략적 협력/분리, 등이 이슈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
재무 건전성 vs 수익성 변동성
부채비율은 상대적으로 양호하지만, 실적이 흑자↔적자를 반복하는 패턴이기 때문에 보유 시에는 프로젝트 수주 공시, 해상풍력 로드맵, 건설 수주환경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12. 정리
테마 측면: 철도(철도교·강구조물), 풍력에너지(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재난/안전(기초 구조·내진)과의 연관성이 실제 사업·매출 구조와 일치하는 “실체 있는 테마주”에 가까운 편입니다.
재무·지배구조 측면: 지배주주 삼일홀딩스 중심의 소규모 지주 체제, 메자닌보다는 은행차입 중심의 자금조달, 프로젝트 단위 실적 변동성이 상당히 큰 구조. 2024년 적자는 “풍력·스틸 자체의 붕괴”라기보다, 콘크리트 부문 채산성 악화 + 구조조정·투자 비용이 겹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 해상풍력·풍력특별법의 실제 발주 속도,
- 콘크리트 부문 구조조정 마무리와 스틸/풍력 비중 확대,
- 삼일홀딩스의 추가 지분 매입/지배구조 관련 공시,
- DL그룹 측 지분(7.66%)의 향후 처리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