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페이지
  • 게시판
  • 테마정보
  • 테마별 종목

기업 분석 및 이슈

개별 기업에 대한 분석과 사회적 이슈나 뉴스

  • 씨티알모빌리티, 코스피, 308170/ 자동차부품, 전기차 테마주/ 재무(**당기순이익 적자연속, 높은 부채율) 대주주(강상우, 정익규, 강태룡)/ 25년공시 참조

    작은연못 30 회 2025-12-26

  • 씨티알모빌리티, 코스피, 308170/ 투자주의 (당기순이익 연속적자, 높은 부채율)

    1994년 설립(옛 상호: 센트랄모텍)된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으로, 본사는 울산 북구에 있고 대구·서산 공장과 종속회사 밀양공장(씨티알에코포징)을 운영합니다. 주력은 구동부품(로터샤프트, 볼스크류, 프로펠러샤프트 등)과 현가부품(엑슬, 컨트롤 암 등)이며, 현대차그룹 및 해외 완성차 업체가 핵심 고객입니다. 종속·관계사는 2개(씨티알에코포징 100%, 씨티알 13.4%)입니다.

     

    1. 테마(자동차부품, 전기차) 연관성 및 기타 테마

    1) 자동차부품 테마

    자동차 변속기·구동계용 로터샤프트, 프로펠러샤프트, O/D 클러치 보스, 그리고 서스펜션용 컨트롤 암 등을 생산하는 전형적인 파워트레인·현가계 부품 업체입니다.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과 해외 완성차 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하는 1차 벤더 성격이며, 울산·대구·서산·밀양에 걸친 생산거점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에 참여합니다.

    → 그래서 국내 증시에서 “자동차부품” 섹터의 비교적 정통한 부품주로 분류됩니다.

    2) 전기차 테마

    현대차그룹의 차량 경량화 정책에 따라 알루미늄 컨트롤 암(서스펜션 경량화 부품) 납품 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8단 변속기·CVT 생산 확대에 따라 구동부품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용 구동·현가 부품 공급 비중이 늘고 있고, 현대차의 2040년 전 라인업 전동화 추진과 맞물려 친환경차용 경량·고정밀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구간에 있습니다.

    → 완성차 판매량·전동화 속도에 민감하게 실적이 움직여 전기차, 친환경차, 차량경량화 테마로 동시에 엮입니다.

    3) 기타 테마

    회사·증권사 요약자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용 볼스크류, 초정밀 3D 프린터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일부에서는 로봇(휴머노이드)/3D프린터 테마로도 묶입니다.

    정치인·정책 관련 테마(예: 특정 정치인·정책 수혜주)는 공시·언론 보도 기준으로는 뚜렷하게 확인되는 것이 없습니다.

     

    2. 회사 개요·사업 구조 요약

    (1) 기본 정보

    설립일: 1994.01.21 (주식회사 센트랄모텍)

    상장일: 2019.11.25 (코스피, 일반 상장 / 공모 유상증자)

    본사: 울산광역시 북구 모듈화산업로 115

    대표이사: 최근 공시 기준 양현철 (2025.3 대표이사 선임)

    종업원: 2024년 말 기준 155명(기간의 정함 없는 근로자 150명)

    상호 변경: 센트랄모텍 → 씨티알모빌리티(2023.06)

    (2) 종속·관계사

    종속회사: (주)씨티알에코포징 – 자동차부품(주로 단조/포징 부품) 제조·판매, 2022년 설립, 지분율 100%, 자산 약 869억원(연결 기준).

    관계회사: 씨티알 – 지분율 13.40% (비상장 CTR 그룹 지주/중간지주 성격).

    → 상장사는 씨티알모빌리티 한 곳이고, 관계사 중 별도의 상장사는 공시상 확인되지 않습니다(씨티알은 비상장).

    (3) 사업 내용 요약

    구동부품: 로터샤프트, 프로펠러샤프트, O/D 클러치 보스, 볼스크류 등 변속기·구동계 핵심부품.

    현가부품: 알루미늄 컨트롤 암, 엑슬 등 서스펜션·현가계 부품(차량 경량화 핵심).

    신규 영역: 휴머노이드 로봇, 초정밀 3D 프린터용 고정밀 볼스크류·구동부품.

    (4) 매출 구조 (정성적 정리)

    제품군 기준

    구동부품(로터샤프트, 볼스크류, 프로펠러샤프트 등): 매출의 상당 부분

    현가부품(컨트롤 암, 엑슬 등): 그다음 규모

    기타(로봇·3D프린터 부품 등): 아직은 소규모

    고객 기준

    현대차·기아 등 현대차그룹: 국내 매출의 대부분

    해외 완성차·부품사(OEM/1차 벤더): 수출 매출

    정확한 퍼센트 비율은 사업보고서의 세부 매출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3. 최근 3년 재무 요약 (연결 기준 – 실질적으로 별도 수치와 거의 동일)

    구분2022/122023/122024/12
    매출액423,100444,200432,300
    영업이익-7005003,900
    당기순이익             1,100-16,900               -16,600
    자본총계103,800            85,10071,600
    자본금4,3054,3054,305
    부채비율(%)186.4250.3313.8

    4. 대주주·지분 구조

    (1) 5% 이상 주주 및 최대주주 그룹 (2025년 기준) / 단위: 주, %

    구분주주명지분율비고
    최대주주 본인강상우25.81%CTR 그룹 부회장, 계열사 임원
    특수관계인정익규14.63%친인척, 개인
    특수관계인(前 최대)            강태룡8.18%CTR 그룹 회장, 창업주
    기타 특수관계인이동옥미미임원, 0%대 지분
    합계(최대주주 등)강상우 외 3인            48.63%             최대주주 등 전체 지분율

    최대주주 등(본인+특수관계인) 지분: 4,187,200주(48.63%)

    우리사주조합: 28,866주(0.34%)

    (2) 유동주식 비율

    최대주주 등(강상우 외 3인): 4,187,200주 (48.63%)

    우리사주조합: 28,866주 (0.34%)

    유동주식수: 4,393,934주 (51.03%)

    발행주식총수(지수산정 주식수): 8,610,000주

    → 대주주가 50% 가까이를 지배하면서도, 유동주식이 절반 정도 있어 거래는 막히진 않는 구조입니다(다만 시가총액이 작아 실제 유동성은 따로 확인 필요).

     

    5. 대주주 약력 및 역할

    1) 강태룡 – 그룹 창업자, 전 최대주주

    CTR 그룹 창업자이자 회장으로, 자동차 서스펜션·조향부품 업체를 시초로 CTR 그룹을 성장시킨 인물입니다.

    1950년대 상회(부품상)에서 출발해 현대차그룹과의 거래를 기반으로 글로벌 서스펜션·조향 부품 공급업체로 키운 1세대 경영인으로 소개됩니다.

    씨티알모빌리티에서는 2023년 5월까지 최대주주였으며, 이후 아들 강상우에게 대규모 지분을 증여해 최대주주 자리를 넘겼습니다.

    2) 강상우 – 현 최대주주, 2세 경영진

    1981년생(공시상 생년월일 810105), CTR 그룹 2세 경영인으로, CTR 그룹 부회장 및 계열사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부친 강태룡 회장으로부터 2,222,000주(25.81%)를 증여받으면서 씨티알모빌리티 최대주주로 변경되었고, 최대주주 등 전체 지분(특수관계인 포함) 48.6%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CTR 그룹 차원에서 “전동화·경량화·로봇/3D프린터 등 신사업”을 드라이브하는 실무형 2세로 묘사되며, 포브스 인터뷰에서도 추진력 있는 2세 리더십으로 언급됩니다.

    투자·사업 방식:

    기존 ICE 차량 중심 공급망에서 EV·HEV·로봇/3D프린터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포징·경량화 기술(씨티알에코포징)을 통해 단가·원가 경쟁력 확보

    가족·친인척 지분을 통해 그룹 지배력을 공고히 하면서, 상장사는 공모·회사채 등으로 자금 조달

    3) 정익규 – 친인척 주주

    공시상 “친인척”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1,260,000주(14.63%)를 보유한 핵심 특수관계인입니다.

    구체적인 이력·직책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CTR 그룹 가족·인척 라인의 주요 투자자이자 씨티알모빌리티의 안정적 지분 블록을 담당하는 역할로 볼 수 있습니다.

    → 지배구조 상, 강태룡(1세) – 강상우(2세) 부자 + 친인척(정익규)로 구성된 가족 지배 구조가 확고하며, 2023년 증여를 통해 “2세 중심”으로 승계가 사실상 진행된 상태입니다.

     

    6. 상장 이력·자본 변동·사명 변경·특이 이벤트

    (1) 자본 변동·상장 내역 (요약) 단위: 주, 백만원

    일자구분내용변동주식수변동후 자본금
    1994.01.21설립설립자본금210,0001,050
    2010.07.23           유상증자           3자 배정(보통주)420,0003,150
    2018.05.30액면분할액면분할(보통주)03,150
    2019.11.19유상증자코스피 상장 공모(보통주 2,100,000주)              2,100,000                4,200
    2019.11.25상장유가증권시장 상장(코스피)--
    2020.03.12유상증자3자 배정 유상증자(보통주 210,000주)210,0004,305

    → 이후 현재까지 자본금(액면자본금)은 4,305백만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감자·대규모 유상증자 등은 없습니다.

    (2) 최근 5년 주요 이벤트 (연도별 정리)

    대략 2020~2024년 이슈를 재무와 연결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주요 회사 이벤트재무·사업 특이점 (요약)
    2020

    3자 배정 유상증자(자본금 4,305백만으로 증가).

    포징(단조) 사업 준비 등 CAPEX 확대.

    매출 성장과 함께 설비투자 증가, 차입금 확대의 시작 구간.
    2021EV·HEV 부품 공급 확대로 실적 호조(매출 3,684억, 순이익 127억 수준).부채비율 약 90%대로 안정, ROE 양호. 이후 악화되는 22~24년 대비 “피크 실적 구간”.
    2022씨티알에코포징 설립(종속회사, 100% 지분) 및 밀양공장 본격 가동.CAPEX·차입 증가, 이자비용(40억)·감가상각·R&D(45억 수준) 확대. 영업적자(-45억)·순손실(-60억)으로 전환, 부채비율 162% 수준으로 상승.
    2023

    5월 최대주주 변경: 강태룡 → 강상우(2,222,000주 증여).

    6월 상호 변경: 센트랄모텍 → 씨티알모빌리티.                                                                                      

    매출 증가(4,442억)에도 불구하고, 금융비용(이자비용 66억)과 자산손상 등 기타비용(171억) 급증으로 순손실 -166억. 부채비율 약 214%로 급등. 사채(79억) 등 이자부채 증가.
    2024         경영진 일부 재선임·교체, R&D 투자 확대(68억, 매출의 1.6% 수준).매출 4,323억(전년 대비 소폭 감소), 영업이익 14억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이자비용(80억)·자산손상(기타비용 179억)으로 순손실 -164억. 부채비율 266%까지 악화. 비유동부채 내 사채(99억), 장기차입금(210억), 유동성장기부채(475억) 등 이자부채가 크게 누적.

    → 핵심 포인트

    2021년까지는 실적·재무 구조가 양호했으나, 2022년부터 종속회사 설립·설비투자, EV·경량화 대응 CAPEX로 차입과 이자비용이 빠르게 증가.

    2023~2024년에는 자산손상(주로 투자자산·유형자산 등)과 이자비용 때문에 영업단 흑자·근접에도 최종 순손실이 크게 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7. 2023년 이후 순손실·부채비율 급등 원인 (교차분석)

    이자비용(금융원가) 증가

    금융원가 항목(이자비용 포함)이 2022년 41억 → 2023년 66억 → 2024년 81억 수준으로 증가.

    재무상태표상 이자부채(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장기차입금+사채) 추정:

    2022년: 약 1,099억

    2023년: 약 1,133억

    2024년: 약 1,216억

    반면 영업이익은 2024년 기준 14억에 불과해, 이자비용(80억) 대비 영업이익이 0.2배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이자보상배율 < 1)

    자산손상 등 기타비용 급증

    “기타비용” 항목이 2022년 3억 → 2023년 171억 → 2024년 179억으로 급증.

    세부내역 중 자산손상차손(예: 관계기업 투자, 유형자산 손상 등)이 2023~2024년에 크게 잡혀 있습니다(공시상 150억대 손상).

    이는 EV·경량화 시장 환경 변화, 일부 투자자산의 가치 재평가 등과 연관된 것으로 보이며, 한 번에 큰 금액이 비용으로 빠져나가면서 당기순손실을 확대했습니다.

    자본 감소·부채비율 급등

    3년 연속 순손실(2022~2024년 합계 약 -382억 수준)로 이익잉여금이 감소해 자본총계가 2022년 997억 → 2024년 681억으로 축소.

    같은 기간 부채는 1,613억 → 1,814억으로 증가해, 부채비율은 162% → 266%까지 상승.

    CAPEX·연구개발 투자

    연구개발비: 2022년 45억 → 2023년 44억 → 2024년 68억 (매출 대비 1.0~1.6%).

    EV·경량화·로봇/3D프린터용 제품 개발, 포징 설비 투자 등으로 비용 구조가 단기간에 무거워진 측면이 있습니다.

    → 정리하면,

    “본업 매출은 유지/증가했지만,

    (1) 차입·사채 발행 등으로 이자비용이 급증하고,

    (2) 자산손상 등 일회성·반복성 손실이 겹치면서

    3년 연속 순손실과 부채비율 급등이 발생했다”

    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8.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재무상태표상 “사채·단기사채” 항목 추이로 볼 때, 회사채/전환사채 성격의 장단기 채권이 존재합니다.

    2023년 비유동부채 중 “사채” 약 79억원,

    2024년 “사채” 약 99억원,

    2024년 말~2025년 중에는 일부가 “단기사채(유동부채)”로 재분류되어 만기가 가까워진 모습.

    하지만 개별 전환사채(회차별 발행조건, 리픽싱, 콜옵션 등)의 상세 조건은 별도의 증권신고서/증권발행실적보고서 공시를 직접 확인해야 하며, 현재 접근 가능한 요약자료만으로는 “이 채권이 전환사채인지, 일반 회사채인지, 상환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를 확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숫자로 알 수 있는 흐름은:

    이자부채 총량이 2022~2024년 꾸준히 증가

    장기차입금이 2023년 457억 → 2024년 210억으로 감소하는 대신, 유동성장기부채(475억)와 사채(99억)·단기차입금이 늘어나 “만기 구조가 앞으로 당겨진”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금융비용(이자비용)이 연 60~80억 수준으로 고착

    영업이익 대비 과도한 이자비용 구조가, 만기 상환·재조달 과정에서 계속 부담으로 작용.

    잉여현금흐름이 부족한 가운데 차입·채권 발행으로 CAPEX·운전자본을 메운 구조

    2023~2024년 자산손상까지 겹치면서, 영업현금창출력에 비해 부채 상환 여력이 좋지 않은 상태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투자 관점에서는

    각 회차별 채권(회사채/전환사채)의 만기·금리·전환가격·리픽싱 조건, 향후 차환계획(리파이낸싱)을 DART 개별 공시로 세밀하게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9.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사 여부

    씨티알모빌리티의 관계사는 씨티알(13.40%, 비상장)과 씨티알에코포징(종속, 비상장) 뿐입니다.

    CTR 그룹 전체 차원에서는 다른 계열사들이 존재하지만, 현재 공시상 씨티알모빌리티와 직접적인 지분관계를 가지는 “다른 상장회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즉, 그룹 내 유일한 상장 계열사.)

     

    10.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정리

    재무 레버리지·이자 부담

    부채비율 266%(2024년), 이자부채 1,200억대, 영업이익보다 높은 이자비용(이자보상배율 < 1) 구조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입니다. 향후 실적 개선과 별개로, 부채 구조를 어떻게 줄이거나 재조정하는지가 투자 관점에서 핵심 변수.

    자산손상·적자 지속

    2022~2024년 3년 연속 순손실, 특히 2023~2024년에 300억 가까운 손실이 누적되어 결손금이 쌓여 있습니다.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또 발생하는지, 혹은 이미 “큰 폭의 한번 손상”이 지나갔는지 여부를 추적해야 합니다.

    고객·업황 리스크

    현대차그룹 의존도가 높아, 해당 그룹의 생산·전동화 전략에 실적이 크게 좌우됩니다.

    글로벌 경기·자동차 사이클(특히 EV 투자 사이클)과 함께 변동성이 큰 업종.

    성장 기회 – EV·로봇·3D프린터

    경량화·전동화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3D프린터용 고정밀 볼스크류 등 신규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이 영역에서 의미 있는 매출 비중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기존 ICE·EV 파워트레인 부품 경기에 여전히 크게 연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배구조·승계

    2023년 대규모 지분 증여를 통해 강상우 2세 체제로 승계가 진행되었고, 가족·친인척 중심의 견고한 지배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배구조가 단순한 편(복잡한 순환출자나 복수 상장사는 없음)인 반면, 가족 중심이라 외부 주주 입장에서는 지배주주 의사에 따라 전략·배당정책이 좌우될 수 있습니다.

     

    정리

    씨티알모빌리티는 “전통적인 자동차 구동/현가 부품 + EV 경량화 부품 + 로봇/3D프린터용 볼스크류”를 축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CTR 그룹의 핵심 상장사입니다.

    다만 2022년 이후 CAPEX·차입 확대, 자산손상, 이자비용 증가로 재무 레버리지가 크게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 3년 연속 순손실로 자본이 빠르게 줄어든 점이 가장 큰 부담입니다.

    전기차·전동화·로봇 테마에서 구조적인 성장 기회를 가지지만, 단기적으로는 “재무 구조 정상화(부채 관리)와 이익 체력 회복 여부”를 먼저 점검해야 하는 종목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