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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캐피탈, 코스닥, 016600/ 창투사 테마주/ 대주주(지엔코) 큐로그룹 관련 상장사(큐로홀딩스, 지엔코, 초록뱀미디어, 큐캐피탈, 크레오에스지, 서울제약) / **

    작은연못 7 회 2026-02-05

  • 큐캐피탈파트너스, 코스닥, 016600

    1982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이자 현재는 사모투자(PEF) 중심의 투자회사입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카이트타워)이며,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회사 + 자본시장법상 기관전용 PEF 운용사로 등록돼 있습니다. 종속회사라고 부를 만한 일반 영업 자회사는 많지 않고, 대부분이 PEF·신기술투자조합·SPC 형태의 투자목적 회사들입니다.

     

    1. 테마(창투사) 연관성 및 기타 테마

    1) 창투사(창업투자) 테마와의 관계

    큐캐피탈은 1982년 ‘한국개발투자’로 출발한 국내 초기 벤처캐피탈 중 하나이고, 신기술사업금융회사→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RC)→PEF 운용사로 진화해 온 회사입니다.

    현재는 기관전용 사모투자합자회사(PEF) 5개와 신기술투자조합 등 여러 펀드를 운용하며, 2024년 1분기 말 기준 AUM(운용자산)이 약 1조1,007억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상장된 PEF·VC 하우스”라는 점에서 전형적인 창투사·벤처캐피탈 테마 종목입니다.

    수익 구조도 펀드 운용보수·성과보수, 벤처·구조조정 투자에서 발생하는 평가·처분이익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반 제조·서비스기업과 완전히 다른 투자회사형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2) 기타 엮였던 테마들

    PEF·구조조정 테마

    1997년 외환위기 이후 CRC(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로 등록해 구조조정 투자를 본격화했고, 2009년부터 PEF를 결성하며 중견·대형 바이아웃 딜(동양매직, 동부익스프레스 등)에 참여하면서 “구조조정·PEF 테마”로도 자주 언급됩니다.

    정치 테마(반기문·유시민 관련주)

    2016~2017년 대선 국면에서, 최대주주였던 지엔코가 일명 ‘반기문 테마주’로 묶이면서, 같은 큐로그룹 계열인 큐캐피탈도 반기문 테마주로 함께 움직였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일부 개인 투자자·블로그에서는 당시 대표이사·임원들의 학벌(서울대 경제학과) 때문에 유시민 테마주(동문 테마)로 언급된 적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정치 테마 연결고리는 실제 사업 내용과 거의 무관한 루머/상징 수준이라는 점은 꼭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M&A·무자본 M&A 이미지

    SK증권 인수전 참여, 구조조정 기업 인수 등으로 “M&A 플레이어” 이미지가 강했고, 과거 CB·BW 활용이 많았던 탓에 노조·언론에서 ‘무자본 M&A’ 논란을 언급한 기사도 있습니다.

     

    2. 사업 개요 요약

    1) 사업 구조

    PEF(사모투자펀드) 운용

    기관전용 PEF(블라인드·프로젝트 펀드) 운용

    중소·중견기업 바이아웃, 스페셜 시츄에이션(구조조정·유동성 지원), 메자닌 투자 등

    2021년 4,067억원 규모 15호 블라인드 펀드, 이후 3,000억원대 신규 펀드 등 연속 결성

    신기술사업금융·벤처투자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 등록

    신기술투자조합(벤처조합)을 통한 성장기업 지분·메자닌 투자

    특수 상황·메자닌(Special Situation & Mezzanine)

    구조조정 기업 인수 후 턴어라운드(예: 대한광통신 구조조정 투자)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등 메자닌 투자 (예: 넥스트사이언스, 오르비텍 등)

    2) 최근 포트폴리오 특징 (간단히)

    콘텐츠/엔터: 2024년 초록뱀미디어 경영권 인수, 최대주주 등극 (지분 약 39% 수준).

    외식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운영사 노랑푸드 지분을 코스톤아시아와 함께 보유, 2024년 말 졸리비 푸즈에 100% 매각 추진 MOU 체결.

    원전 해체·방사선 관리: 2025년 말 오르비텍 CB 50억원 인수 (메자닌 전문펀드 자금).

     

    3. 최근 3개년 재무 요약 (연결 기준, 추정치·단위: 백만원)

    구분202220232024*
    매출액7,20025,10014,100
    영업이익-4,20010,5002,800
    당기순이익            -6,7007,1001,800
    자산총계141,300         170,100         179,400
    부채총계14,00034,60041,300
    자본총계127,300135,500138,100
    자본금89,10089,10089,100
    부채비율(%)11.025.5429.91

    간단 코멘트

    수익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2022년에는 평가손실·투자손실 영향으로 적자였지만, 2023년에 큰 폭의 흑자 전환, 2024년엔 이익 규모가 줄어든 모습입니다.

    재무 레버리지 자체는 낮은 편으로, 부채비율이 30% 내외라 CB·차입을 활용하지만 자기자본 비중이 높습니다.

    자본금(발행주식수)은 최근 몇 년간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4. 매출(수익) 구조

    일반 제조업처럼 제품별 매출보다는 수익의 성격별 비중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사업보고서 및 기업 개요를 기준으로 보면:

    PEF 운용부문 수익

    블라인드·프로젝트 PEF의 운용보수, 성과보수

    전체 수익의 약 65% 수준을 차지하는 것으로 요약되어 있습니다.

    신기술·벤처투자 수익

    신기술투자조합·벤처조합에서 발생하는 배당·지분법이익, 평가·처분이익

    기타 금융·자문 수익

    구조조정·M&A 관련 자문수수료, 예치금 이자 등

    정리하면 (2024년 기준, 비중 중심):

    수익 구분내용비중(대략)
    PEF 운용수익운용·성과보수, 일부 특수상황 투자 회수이익약 60~70%
    신기술·벤처투자 수익           벤처·메자닌·CRC 투자에서 발생하는 이자·배당·평가이익          약 20~30%
    기타자문수수료, 예치금 이자 등나머지

     

    5. 주요 주주 구성 (단위: 주/%)

    구분주주명관계보유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지엔코법인 최대주주69,805,00039.24
    특수관계인원업플러스           지엔코 특수관계145,0000.08
    자사주자기주식회사 보유3,715,0002.09
    합계(최대주주+특수+자사)          73,665,00041.41
    유동주식기타주주일반 공모·기관·개인        104,570,022         58.67

    5% 이상 기타 주주: 위 시점 기준으로는 별도 5% 이상 주주가 표기되어 있지 않아, 최대주주 그룹 외에는 5% 이상 지분 보유자가 없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유동주식비율: 58.67%로, 상장 VC 치고는 유동성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최근 지배구조 관련 특이사항 (지분·담보)

    2013년: 기존 최대주주였던 큐캐피탈홀딩스 외 9인에서 최대주주가 지엔코로 변경(지분 37.6% 인수, 약 300억원 규모).

    2025년 2월: 지엔코가 보유한 큐캐피탈 지분 6,980만5,000주(지분율 39.24%)를 담보로 제공하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공시를 정정 포함 여러 차례 공시. 담보권 실행 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최대주주는 여전히 지엔코지만, 지분의 상당 부분이 담보로 설정돼 있다는 점은 투자 시 꼭 체크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6. 대주주(지엔코) 설명

    1) 회사 개요·운영주체

    지엔코는 캐주얼 브랜드(예: ‘썰스데이 아일랜드’)를 보유한 의류·패션 업체입니다.

    큐로그룹 계열사 중 하나로, 그룹의 실질적인 오너는 권경훈 회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수 언론에서 큐로그룹 회장 및 큐캐피탈 이사회 핵심 인물로 명시)

    2) 큐캐피탈 투자 이유·사업 방식

    2012~2013년, 지엔코는 큐캐피탈홀딩스로부터 큐캐피탈 지분 37.6%(3,000만주)를 약 300억원에 인수,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동 거래는 패션 단일 사업 구조였던 지엔코가 PEF·VC 사업을 그룹 성장축으로 삼기 위해 인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인수 이후:

    큐캐피탈이 구조조정·바이아웃 딜에서 두각을 나타냈고(동양매직, 동부익스프레스 등 사례) 지엔코·큐로·다른 계열사들이 CB·BW 인수, 펀드 LP 참여 등으로 그룹 차원에서 자금 순환 구조를 형성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요약하면, 지엔코는 큐캐피탈을 통해

    ① 그룹 내·외부 기업 구조조정·M&A를 수행하고,

    ② 펀드 수익으로 비패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투자 플랫폼으로 활용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사들

    1) 상향(Upstream) – 큐캐피탈을 지배하는 쪽

    지엔코(065060): 큐캐피탈 최대주주, 연결재무제표상 큐캐피탈을 종속회사로 편입.

    지엔코의 최대주주는 ‘크레오에스지·케이파트너스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지분 41.29%)이며, 큐캐피탈도 지엔코 지분 2.14%를 보유해 상호출자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하향(Downstream) – 큐캐피탈이 영향력을 가지는 상장사

    초록뱀미디어(047820, 코스닥)

    QCP 제15호 PEF 등 큐캐피탈 운용 펀드가 2024년 39.33%를 인수, 2024년 12월 기준 최대주주로 등극 및 이사회 재편.

    사실상 큐캐피탈이 경영권을 행사하는 콘텐츠·엔터 플랫폼으로 편입된 상태.

    (과거) 큐로(舊 대경기계기술)

    2007~2008년 구조조정 과정에서 지분 52.3% 취득, 최대주주로 등극 후 오랜 기간 보유.

    2023년 큐캐피탈·지엔코·큐로컴 등이 보유 지분 37%를 PEF 운용사 KIB PE에 일괄 매각하며 그룹이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과거) 대한광통신

    2012년 대한전선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한광통신을 인수, BW·워런트 등을 활용해 경영권 확보 후 재매각까지 수행한 대표적 구조조정 사례.

    메자닌 투자 대상 상장사들

    넥스트사이언스 BW, 오르비텍 CB, BBQ(제너시스) EB 등 상장·비상장사들의 메자닌에 광범위하게 투자.

    경영권까지 가져가는 경우도 있지만, 메자닌 투자만으로 금융적 투자자(FI)에 머무는 경우도 많습니다.

     

    8. 상장 이력·사명변경·자본변동 및 특이 이벤트(타임라인)

    1) 상장·사명 변천

    언론·사업보고서 기준 주요 이력을 정리하면:

    1982: 신기술사업자 투자 목적의 ‘한국개발투자’ 설립

    1993: 코스닥(당시 장외시장) 상장

    1996: 대표 포트폴리오였던 삼보컴퓨터가 경영권 인수

    1999: ‘TG벤처스’로 사명 변경, CRC 기능 강화

    2003~2004: CRC 큐캐피탈파트너스(현 큐캐피탈홀딩스)가 인수, 사명을 ‘큐캐피탈파트너스’로 변경

    2009: 사모투자펀드(PEF) 운용 본격화

    2013: 최대주주가 큐캐피탈홀딩스 → 지엔코로 변경 (37.6% 지분 인수)

    2) 자본·증자·CB/BW 등 주요 이벤트 (요약)

    2007: 300억원 규모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결정 공시 – 자본 확충 목적.

    2013: 추가 BW 발행, 이후 SK증권 인수 시도(무산).

    2017.03: 7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운영자금 조달) – 만기 2020년, 이자율 1%.

    2019.04: 기존 CB 상환 자금 마련을 위해 130억원 규모 CB 재발행(만기 2022년).

    2023.12: 28억원 규모 자기 발행 CB를 만기 전 취득(상환) 공시 – 차입 구조를 일부 정리.

    2024~2025: 대규모 자체 증자는 없고, 펀드 레벨에서 LP 자금 유치(15호 펀드, 첨단전략산업 펀드 등)에 집중.

    자기자본 증자(유상증자)보다는 CB/BW 등 메자닌을 통한 자금 조달·롤오버를 활용해 온 회사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9. 최근 5년(2020~2024년) 주요 이슈 & 재무 교차분석

    2020년

    넥스트사이언스 BW 투자 등 바이오·메자닌 투자 확대.

    PEF 수익은 양호했으나, 일부 투자자산 변동성으로 연간 실적·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

    2021년

    약 4,067억원 규모 QCP 제15호 블라인드 PEF 결성 – 중견 PE 하우스로 도약하는 계기.

    펀드 수수료 수익 기반 확대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도.

    2022년

    투자 평가손실·해외·구조조정 딜 일부 부진 영향으로 매출 7,200·영업손실 4,200·순손실 6,700(백만원) 기록.

    이익은 적자지만, 부채비율 11% 수준으로 재무 안전성은 유지.

    → 공격적인 PE 전략의 리스크가 실적에 반영된 해.

    2023년

    펀드 운용 실적 개선 + 일부 투자 회수로 영업이익 10,500·순이익 7,100(백만원)으로 흑자 전환.

    동시에 2,800백만원(28억원) 규모 자체 CB 조기 취득으로 이자비용 부담을 경감.

    수익 회복 + 재무 구조 정리가 동시에 진행된 해.

    2024년

    초록뱀미디어 경영권 인수(지분 39.33%) 및 거래재개 준비, 노랑통닭(노랑푸드) M&A, 메자닌 펀드 통한 오르비텍 CB 투자 등 굵직한 딜을 연달아 집행.

    딜 집행에 따른 자산·부채 확대로 자산 179,400, 부채비율 29.9%까지 상승. 그러나 여전히 절대 부채비는 부담 가능한 수준.

    다만 콘텐츠·외식 등 경기·산업 민감도가 높은 섹터의 비중이 커졌고, 해당 딜들의 성패가 향후 실적 변동성의 핵심 요인이 됩니다.

     

    10.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분석

    1) 큐캐피탈 “자체” CB/BW 발행·상환 패턴

    2000년대 중반부터 반복적으로 BW·CB를 발행 → 일부는 기존 CB 상환·운영자금·PEF 출자금으로 사용 → 만기 전 조기 상환 또는 재발행하는 패턴이 이어져 왔습니다.

    2017년 75억원, 2019년 130억원 CB 등 사모 CB 비중이 높고, 주주대상 공모 유상증자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하지만 앞서 본 것처럼 부채비율이 30% 내외에 그치고 있고, 2023년엔 일부 CB를 자금 여유 속에 조기 취득하는 등 현재까지는 레버리지 수준이 ‘위험 수위’는 아닌 편입니다.

    2) “투자”로서의 메자닌(CB/BW/EB) 활용

    큐캐피탈은 남의 CB를 사는 쪽, 즉 메자닌 투자자로서 더 유명합니다.

    예: 넥스트사이언스 BW, 제너시스 BBQ EB(교환사채), 오르비텍 CB, 예쉬컴퍼니 BW 등 다수.

    구조는 대체로

    (1) PEF·신기술조합이 CB/BW 인수

    (2) 피투자기업은 그 자금으로 부채 상환·시설 투자·M&A 등을 수행

    (3) 기업가치 개선 시 CB/BW 전환 또는 조기상환을 통해 IRR을 확보

    이 과정에서 피투자사의 재무 레버리지가 크게 늘고(예: 대한광통신, BBQ, 초록뱀미디어), 큐캐피탈은 높은 위험을 부담하는 대신 지분·경영권 옵션을 확보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체 CB는 레버리지 조정 수단 정도이고,

    메자닌 투자는 사업모델의 핵심(위험·수익의 핵)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1. 요약: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수익 구조의 특성

    회계상 매출·이익은 펀드의 회수 타이밍·평가손익에 크게 좌우됩니다.

    일반 제조업처럼 “분기별 꾸준한 실적”을 기대하기보다는, 딜 단위로 성과가 튀는 구조라는 점을 전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 집중 리스크

    초록뱀미디어, 노랑푸드(노랑통닭), 제너시스 BBQ, 오르비텍 등 개별 딜 규모가 커, 몇 개 딜의 성공/실패가 회사 전체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주주(지엔코) 재무·담보 리스크

    지엔코 자체의 실적·재무 상태, 그리고 큐캐피탈 지분 담보 설정(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지배구조 리스크로 직접 연결됩니다.

    정치·테마성 수급

    과거 반기문·유시민 등 정치 테마주로 엮였던 이력이 있어, 향후 정치 이벤트 발생 시 실적과 관계없는 급등·급락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규제·정책 환경

    PEF·VC·신기술금융은 모두 금융당국 규제·제도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업종입니다(예: PEF 규제, 사모펀드 감독 강화).

    정책 방향에 따라 펀드 결성·투자 영역에 제약 또는 기회가 동시에 생길 수 있습니다.

    재무 안전성 vs. 딜 리스크

    현재 재무 레버리지(부채비율)는 낮은 편이지만, 개별 딜(특히 콘텐츠·외식·바이오 등)의 리스크는 상당하므로,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산업·재무 상태까지 같이 보는 ‘간접 분석’이 필요합니다.

     

    요약

    큐캐피탈은 “상장된 PEF·VC 하우스”로서 창투사 테마의 정석에 해당하면서, 대주주 지엔코·큐로그룹과의 관계, 정치 테마 이력, 공격적인 메자닌·M&A 전략 등 굉장히 스토리가 많은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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