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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녹스 그룹 지배구조와 오너일가/ 이녹스(지주사)–이녹스첨단소재–알톤/ 2차전지·리튬 밸류체인 분석/ ***

    작은연못 8 회 2026-02-03

  • 1. 각 회사 개요

    1-1. 이녹스

    상장 여부: 코스닥(088390), 12월 결산

    역사

    2001년: 새한 계열에서 분리되어 새한마이크로닉스로 설립

    2005년: (주)이녹스로 사명 변경

    2017년: 인적분할로 지주회사인 이녹스(존속)와, 사업회사 이녹스첨단소재(신설)로 분리

    본사: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밸리로 171 (이녹스 단지)

    성격:

    지주사 + 일부 사업회사

    그룹사 지배·미래 성장전략 수립·계열사 자금 조달 지원이 핵심 역할

    자회사들을 통해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이녹스에코엠), 수산화리튬(이녹스리튬), FPCB/디스플레이용 소재(이녹스첨단소재), 자전거·전기자전거(알톤(舊 알톤스포츠)), 투자/컨설팅(아이베스트)등을 거느림

    1-2. 이녹스첨단소재

    상장 여부: 코스닥(272290)

    주요 사업

    FPCB(연성회로기판)·OLED·반도체 등에 쓰이는 전자·디스플레이용 고분자 소재 생산

    접착 필름, 절연재, EMI(전자파 차폐) 테이프, DAF(다이 어태치 필름) 등 고부가 소재

    2023년부터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EMI 캐리어 테이프를 공급하며, AI 반도체·로봇·피지컬 AI용 소재로 확장 중

    위상

    이녹스 그룹의 “캐시카우”이자 전통 핵심 사업, 소재 쪽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회사

    1-3. 알톤(舊 알톤스포츠)

    상장 여부: 코스닥(123750)

    주요 사업

    MTB, 생활자전거, 전기자전거, 공유 모빌리티용 자전거 등 자전거 및 부품 제조·판매

    국내 자전거 업계 ‘양대 산맥’ 중 하나로 평가, 최근에는 전기자전거와 스마트 모빌리티, B2B 법인·공유 서비스향 매출 비중 확대

    그룹 편입 경위

    2015년, 창업주 박찬우 대표가 보유 지분 41.1% + 경영권을 이녹스에 508억원에 매각, 이녹스 계열사로 편입

     

    2. 전체 계열사·지분 관계 정리 (상장/비상장 구분)

    2-1. 이녹스 그룹 주요 회사 일람 / (단순화를 위해 핵심 회사만 정리)

    지배 레벨회사명상장 여부지배 구조(대략)주요 사업/역할
    최상단장경호 및 특수관계인비상장 개인이녹스 지분 약 69.3% (특수관계인 포함 ‘최대주주등’)그룹 실질 지배
    1단계이녹스 (088390)상장(코스닥)최대주주등 지분 69.34% (장경호 일가 및 창업 멤버)지주사, 투자·자금조달, 일부 사업(2차전지 원소재·투자 등)
    2단계이녹스첨단소재 (272290)상장(코스닥)최대주주등 33.08% 중, 이녹스 25% + 장경호 3% + 박정진 3% + 장모 고영순 등으로 구성IT·디스플레이·우주항공·AI용 소재, 그룹 핵심 사업
    2단계알톤 (123750)상장(코스닥)최대주주: 이녹스(외 2인) 46.66%자전거·전기자전거 제조/판매
    2단계이녹스에코엠비상장이녹스가 지분 63.82% 보유한 자회사(2019년 인수 시점 기준)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용 파우더 원소재, Si-Ox/Si-C 기술
    2단계아이베스트비상장이녹스 연결 자회사, 자산 183억원 수준경영컨설팅·신사업 투자(벤처/PE 성격)
    2단계제이커브 벤처투자조합 3호비상장(투자조합)이녹스 연결 자회사(투자 목적)스타트업·벤처 투자
    2단계케이런2호 스타트업 투자조합비상장(투자조합)이녹스 연결 자회사스타트업 투자
    3단계이녹스리튬비상장지배 구조: 이녹스 → 이녹스첨단소재 → 이녹스리튬 (손자회사 구조)                                                               수산화리튬 전환·정제, 리튬 개발·재활용까지 확장 계획
    3단계GUANGZHOU INNOX ADVANCED MATERIALS Co., Ltd.비상장(중국)이녹스첨단소재 100% 계열사 (연결대상)중국 FPCB·디스플레이 소재 생산
    3단계INNOX ADVANCED MATERIALS VINA Co., Ltd.비상장(베트남)                       이녹스첨단소재 계열, 베트남 생산 거점베트남 소재 생산·공급
    3단계에스알-이녹스 메타버스 벤처투자조합 1호비상장이녹스첨단소재 종속 투자조합메타버스·신기술 투자
    3단계아이넥스 서비스비상장이녹스첨단소재 계열 서비스 법인물류/서비스·부가 사업
    3단계           INNOX ECOM VINA COMPANY LIMITED비상장(베트남)이녹스에코엠 해외법인(2차전지 소재) 
    3단계알톤(천진)자전거유한공사 알톤(천진)자전거유한공사                 비상장(중국)알톤 자회사, 중국 생산기지 

    정리하면, 최상단에 개인 오너(장경호) → 이녹스(지주사) → 이녹스첨단소재·알톤·이녹스에코엠·아이베스트 등으로 뻗어 내려가는 비교적 단순한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3. 오너 일가·지분 구조·승계 이슈

    3-1. 오너 프로필

    장경호 회장

    1958년생, KAIST 신소재공학 박사, 과거 (주)새한 근무 경력

    1988년부터 전자정보용 고분자 소재 개발을 시작해, 현재의 이녹스첨단소재를 글로벌 IT·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으로 키운 인물로 소개됨

    코스닥협회 12대 회장 역임(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시절)

    현재도 이녹스 그룹 회장 + 이녹스첨단소재 회장(경영총괄)로 그룹 전략을 직접 주도하고 있음.

    3-2. 이녹스(지주사) 지분 구조

    최대주주등 지분: 69.34% (2026.02 기준, 1인+특수관계인 전체)

    과거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는 “장경호 외 3인”으로 공시되어 있고, 창업 멤버들이 함께 지분을 나눠 가진 구조입니다.

    상세 개인별 지분은 공시 이미지로 제공돼 공개 텍스트로는 일부만 파악되지만, 장경호 본인, 장경호의 장모 고영순 (이녹스첨단소재 주주), 자녀(장동헌 등)는 지분이 매우 소량이거나 거의 없는 상태라는 분석 기사도 존재합니다.

    → 요약하면, 창업주 본인 + 고위 임원 + 장모 중심으로 지분이 집중된 “1세대 오너 경영 체제”가 아직 견고합니다.

    3-3.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구조

    최대주주등 (이녹스 +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 33.08% (2025.03.26 기준)

    이 중 세부 구성(자체 ESG 페이지 기준)

    이녹스: 25%

    장경호: 3%

    박정진(전 대표/핵심 경영진): 3%

    고영순(장경호 장모): 약 0%대 (3만여주 수준)

    나머지: 외국인, 기관, 개인, 자사주 7% 등

    이녹스(지주사)를 통한 간접 지배 + 소량의 직·가족 지분 조합으로 이녹스첨단소재를 확실히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3-4. 알톤 지분 구조

    최대주주: 이녹스(외 2인) 46.66% (2025.03.25 기준)

    과거:

    2015년, 창업주 박찬우 대표 지분 41.1%를 508억원에 인수하며 경영권 확보

    당시 박찬우 대표는 2대주주로 남아 일정 기간 경영 자문 역할을 수행

    현재는 이녹스가 4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경영권을 행사하는 구조

    3-5. 승계 관련 이슈

    2020년 기사에 따르면, 지주사 이녹스의 지분은 장경호+창업 멤버 중심, 장경호의 장모 고영순이 이녹스첨단소재 주식을 상당량 보유하고 있으나, 자녀 명의 주식은 거의 없다는 평가가 나옴

    2019년 장경호 대표의 아들 장동헌의 결혼 소식이 협회 뉴스에 소개되지만, 지분 승계와 관련된 공식 정보는 없음

    현재까지는

    지주사(이녹스)를 통한 창업주 1세대 직접 지배가 견고하고, 2세 승계 구조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태”

    라고 보는 것이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향후 상속세·증여세 이슈, 2세 지분 이전 방식(지주사·사업사·비상장사 등)을 어떻게 선택하느냐가 중장기 변수입니다.

     

    4. 지배구조도(표 형식 정리)

    4-1. 그룹 지배구조 계통도 (요약)

    단계주체주요 지분 관계/설명
    0단계         장경호 및 특수관계인이녹스 지분 약 69.3% 보유, 그룹 최상단 실질 지배자
    1단계이녹스 (088390)코스닥 상장 지주사, 자회사·손자회사 종합 지배
    2단계이녹스첨단소재 (272290)이녹스가 25% 보유 + 오너·장모 지분으로 경영권 확보
    2단계알톤 (123750)이녹스가 46.66% 보유, 자전거/전기자전거 사업 담당
    2단계이녹스에코엠이녹스가 63.8% 보유(2019년 편입), 실리콘 음극재 원소재
    2단계아이베스트·벤처투자조합들신규 사업·벤처 투자 창구
    3단계이녹스리튬이녹스 → 이녹스첨단소재 → 이녹스리튬(손자회사 구조), 리튬 사업 주력
    3단계해외·투자 자회사 (광저우/베트남 소재 법인, 알톤 천진 공장 등)            생산 기지 및 해외 영업 베이스

     

    5. 각 회사 사업 특성과 상호 관련성

    5-1. 이녹스 (지주사)

    역할

    그룹의 전략·자본 배분 컨트롤타워

    이녹스첨단소재·알톤·이녹스에코엠·이녹스리튬 등 핵심 자회사에 대한 지분 투자·증자·대여를 통해 성장 지원

    사업 포트폴리오

    레저(알톤) : 자전거/전기자전거, 공유 모빌리티

    IT/디스플레이 소재(이녹스첨단소재)

    2차전지 소재(이녹스에코엠, 이녹스리튬)

    벤처·투자(아이베스트, 투자조합)

    “핵심 소재 + 2차전지 + 스마트 모빌리티”라는 세 축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고, 지주사 차원에서 M&A·증자·투자 조합으로 성장 동력을 확장하는 구조입니다.

    5-2. 이녹스첨단소재

    그룹 내 위치

    그룹의 수익·현금창출을 책임지는 핵심 사업회사

    OLED·반도체·우주항공·AI/로봇 등 첨단산업용 소재에 집중

    특징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는 고객 인증·라인 검증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한번 채택되면 장기 거래·높은 진입 장벽이 특징. 최근 스페이스X 공급, AI 반도체·로봇용 소재 확장 등으로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는 중

    5-3. 알톤

    그룹 내 위치

    레저·모빌리티 사업 축 담당

    공유 모빌리티(공공 자전거, B2B 전기자전거) 수요 증가를 그룹 레버리지로 활용

    이녹스와의 시너지

    2차전지(전기자전거 배터리)와 연계, 향후 이녹스에코엠·이녹스리튬과의 협업 가능성

    다만 실제 수익 기여는 제한적이었고, 과거 실적 부진으로 그룹 내 ‘아픈 손가락’이라는 평가도 있었음

     

    6. 그룹 역사·전략 방향 (시간 순 정리)

    (굵은 연도는 큰 이벤트)

    1988년 전후: 전자정보용 고분자 소재 개발 시작 (이녹스첨단소재의 뿌리)

    2001년: 새한마이크로닉스로 설립, FPCB 관련 소재 사업 본격화

    2005년: 사명 (주)이녹스로 변경, IT·디스플레이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

    2015년: 자전거 업체 알톤스포츠(현 알톤) 인수, 레저·모빌리티 사업 진출

    2017년: 인적분할

    존속회사: 이녹스(지주사)

    신설회사: 이녹스첨단소재(사업회사, 코스닥 상장 유지)

    2019년: 실리콘 음극재 원소재 회사 ‘티알에스’(현 이녹스에코엠) 인수, 2차전지 소재 사업 본격 편입

    2019~2021년: 알톤의 실적 부진·자본잠식 이슈에 대해 증자 등 지원, 지주사 전환 후 ‘알톤 리스크’를 일정 부분 분리한 구조 재정비

    2023년

    이녹스에코엠 330억 유증(외부 FI 유치 포함)으로 CAPA 증설·IPO 준비 가속

    이녹스리튬(옛 아이윈) 편입, 수산화리튬 전환 사업 공식화

    2024~2025년

    이녹스리튬의 청주 오창 리튬 설비(연 2만t) 시생산 돌입, 2025~26년 본격 공급 목표

    이녹스첨단소재, 우주항공·AI 반도체·로봇용 EMI/DAF 소재 확장, ‘밸류업’ 계획 발표

    이녹스리튬 IPO(2028년 상장 목표) 공식화, 일각에서 “쪼개기 상장” 논란 제기

    2026년

    그룹 경영 키워드: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 신성장 사업 본격화 + 위험관리·AI·디지털 경영 심화로 명시

    큰 흐름은

    IT·디스플레이 소재 → 지주사 전환 → 레저·2차전지·리튬·벤처투자 등 사업 다각화 → 신성장(2차전지·AI·우주항공) 집중 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7. 최근 3년 재무 요약 (연결기준, 단위: 억원, 부채비율은 % / 대략치)

    7-1. 이녹스 (088390, 지주사·연결)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채비율(대략)
    2022804216136약 31%
    202361751-140약 43.5%
    202456265-238약 45.8%

    2022년까지는 IT 소재(이녹스첨단소재) + 알톤/에코엠 지분법 등으로 양호한 이익

    2023~24년에는 알톤·에코엠, 리튬 등 신사업 투자·손실·금리 부담 등으로 지주사 레벨 순손실 전환

    7-2. 이녹스첨단소재 (272290, 연결)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채비율(대략)
    20224,894971854약 22%
    20233,870422328약 41%
    20244,228868701약 76%

    2023년: OLED 재고 조정 등으로 실적 둔화, 이익 감소

    2024년: 매출·이익 재반등, 대신 리튬·시설 투자 등으로 부채 증가 → 부채비율 급상승

    7-3. 알톤 (123750, 연결)

    연도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채비율(대략)
    2022            51321-7약 54%
    20234217-3약 67%
    2024282-55-63약 53%

    자전거 시장 경기 둔화·원가 부담 등으로 매출 감소, 2024년 큰 폭 적자

    재무 구조는 자본잠식 수준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실적 부진이 리스크

     

    8. 투자 시 추가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

    8-1. 지주사/자회사 구조와 ‘밸류업’·쪼개기 상장 이슈

    이녹스는 전형적인 오너 중심 지주회사 구조로, 이녹스첨단소재·이녹스리튬·이녹스에코엠·알톤 등에서 이익을 모아오는 구조입니다.

    향후 이녹스리튬 IPO가 예정되어 있는데, 시장에서는 “모회사(이녹스첨단소재) + 자회사(이녹스리튬) 중복 상장 → 지주·모회사 디스카운트 심화” 우려, “알짜 자회사 가치가 모회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수 있다”는 비판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한국 시장에서 지주사 할인, 자·손자회사 쪼개기 상장 논란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지배구조·밸류업 정책(NAV 할인 해소) 방향을 꼭 체크해야 합니다.

    8-2. 2차전지·리튬 사업의 ‘변동성’

    이녹스에코엠

    과거 자본잠식까지 갔다가, 이녹스 인수 후 유상증자·M&A로 재도약 중인 회사

    Si-Ox/Si-C 실리콘 음극재 원소재라는 좋은 포지션이지만, 2차전지 사이클·고객사 CAPEX·기술 경쟁 등 변동성이 매우 큰 사업

    이녹스리튬

    수산화리튬 전환·정제 및 향후 광산·재활용 투자까지 로드맵을 세우고 있으며, 2만t 규모 설비 시생산, 하반기 공급 계획 발표

    리튬 가격 변동·환경 규제·정책 리스크에 직접 노출

    이 쪽은 성장성과 변동성이 동시에 큰 영역이라, CAPEX 규모, 향후 고객사 장기계약(Off-take) 여부, 원가·원료 확보 구조(광산·염호 투자 등)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8-3. 알톤의 구조적인 리스크

    자전거·전기자전거 사업은 경기·레저 소비에 민감, 중국·동남아 저가 제품, 공유 모빌리티 사업자와의 경쟁 심화

    알톤은 이녹스 인수 후에도 실적 변동성이 크고, 적자와 흑자를 오가는 패턴을 반복해 왔습니다.

    최근 대형 B2B 수주·전기자전거 확대 뉴스도 있지만, 지속 가능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여부를 꼭 봐야 합니다.

    8-4. 이녹스첨단소재의 부채 증가와 CAPEX

    2024년 부채비율이 70% 중반까지 올라간 것은, 리튬·2차전지·해외 공장 등 대규모 투자를 반영한 결과로 보입니다. 소재 사업 자체는 캐시카우지만, 큰 CAPEX가 성과(매출·영업이익 증가)로 언제, 어느 정도 돌아올지, 고객사(스페이스X, 글로벌 반도체·OLED 업체 등)와의 장기 파이프라인 여부가 관건입니다.

    8-5. 지배구조·주주친화 정책

    오너 일가 지배력이 매우 강하고, 지분이 장경호·장모·임원 등 소수에 집중된 구조라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지배구조 리스크(소수의사 집중, 사익편취 우려 등)를 항상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최근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 기조 속에서 이녹스첨단소재는 이미 자사주·밸류업 계획 등을 공시하며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이녹스 그룹 차원에서도 “핵심 사업 경쟁력 + 신성장 사업 본격화” 전략을 내놓고 있어, 향후 배당·자사주·분할/합병 구조 변화 등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9. 정리 – 이 그룹에 투자할 때의 큰 그림

    1. 구조

    장경호 회장 및 특수관계인 → 이녹스(지주사) → 이녹스첨단소재·알톤·이녹스에코엠·이녹스리튬…

    단일 오너 중심의 명확한 수직 지배 구조

    사업 축

    (1) 디스플레이·반도체·우주항공용 고부가 소재(이녹스첨단소재)

    (2)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수산화리튬(이녹스에코엠, 이녹스리튬)

    (3) 자전거·전기자전거·스마트 모빌리티(알톤)

    (4) 벤처·투자(아이베스트 등)

    기회 요인

    스페이스X·AI 반도체·로봇 등 첨단산업 수요에 올라탄 소재 비즈니스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리튬 등 고성장 영역에 대한 선제적 투자

    지주사·밸류업 정책 수혜 가능성

    위험 요인

    2차전지·리튬 가격 및 수요·정책 변동성

    알톤 등 일부 자회사의 구조적인 수익성 문제

    이녹스첨단소재의 부채 증가(투자 부담)와 그에 따른 재무 리스크

    강한 오너 중심 지배 구조에서 오는 지배구조·승계 불확실성,

    특히 향후 2세 승계 과정에서의 지분 재편·회사 구조 변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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