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페이지
  • 게시판
  • 테마정보
  • 테마별 종목

기업 분석 및 이슈

개별 기업에 대한 분석과 사회적 이슈나 뉴스

  • 대우건설, 코스피, 047040/ 건설대표, 원자력발전, GTX, 수자원(양적/질적개선) 테마주/ 대주주(중흥토건)/ 25년공시참조/ ****

    작은연못 8 회 2026-01-16

  • 대우건설, 코스피, 047040

    2000년 12월 (주)대우에서 건설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국내 대형 종합건설사입니다. 본사는 서울 중구 을지로(을지트윈타워)에 있으며, 주택·건축, 토목·인프라, 플랜트, 개발·신사업 등을 영위하고, 20개 이상 국내외 종속·관계회사를 보유한 중흥그룹 계열사입니다.

     

    1. 회사 개요 및 사업구조

    1) 연혁 개요

    1960~90년대: 대우그룹 건설부문으로 국내외 대형 토목·건축·플랜트 수행 (대우개발, (주)대우 등 상호 변화)

    2000.12.27: (주)대우에서 건설부문 인적분할 → (주)대우건설 신설법인 설립

    2001.03.23: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재상장

    2006: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 인수(6조6천억 수준)

    2010~2011: KDB Value VI PEF가 유상증자 및 구주 인수 통해 50.75% 확보, KDB 체제로 전환

    2022: 중흥토건·중흥건설이 KDB인베스트먼트 보유지분 50.75% 인수, 중흥그룹 편입

    2) 사업구조·종속회사

    주요 사업부문(연결 기준):

    주택·건축: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 오피스·상업시설, 리모델링 등

    토목: 도로·철도(고속철·GTX), 항만·공항, 교량, 택지조성·산단 조성 등

    플랜트: 발전(화력·가스·원자력 관련 설비), 산업·환경 플랜트, 해외 플랜트 등

    기타·개발: 디벨로퍼(투자개발), 호텔·레저, 해외 부동산 개발, 인프라 민자사업(BTO/BTL) 등

    최근 반기보고서 기준 20개 이상 종속회사를 통해 해외법인, 환경·수처리, 강교(교량), 호텔·레저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테마(원전 · GTX · 수자원 · 건설대표주) 연관성

    2-1. 원자력발전 테마

    월성 3·4호기, 신월성 1·2호기 등 국내 원전 주설비 공사 다수 수행(국내 원전 관련 30여 개 프로젝트)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월성 중저준위 방폐장 1단계, 2단계 표층 처분) 등 원전 연관 인프라 시공사로 참여

    2025년: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EDU II) 5·6호기 사업에서 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팀 코리아’ 일원으로 시공 주관사 역할을 맡음 → 한국형 원전 APR1000 유럽 수출 프로젝트의 핵심 시공사로 포지셔닝

    → 국내 원전 건설 실적 + 체코 신규 원전 시공주관사 = 원전 건설 대표 건설주 중 하나로 분류될 충분한 근거가 있음.

    2-2. GTX 테마 (GTX-A, GTX-B)

    GTX-A 노선 민자사업에서 궤도 공사 등 시공 참여(국가철도공단 자료에 대우건설 이름 기재)

    GTX-B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건설출자사로 참여, 금융약정 체결 및 착공, 인천 송도~남양주 마석 구간의 핵심 시공·운영 참여

    2025년 9월 안전사고 이후 전국 현장 일시 중단으로 GTX-B 일부 구간(인천 구간) 공사도 잠시 중단된 바 있음(리스크 관리 이슈).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대표 수혜주로, GTX 테마주 분류가 타당.

    2-3. 수자원(양적/질적 개선)·환경/수처리 테마

    오래전부터 하수처리시설, 고도정수처리, 관거사업, 소각·슬러지 처리시설 등 종합 환경사업을 수행, 환경사업 ‘명가’로 소개된 이력/ 최근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확대에 대응해 ‘토목환경수처리팀’ 신설, 수처리 전담 조직 확대. 하수처리장 현대화 민자사업 수주 확대를 목표로 함.

    → 수자원 인프라(상·하수도, 수처리)에 강점이 있어 수자원(양적·질적 개선)·환경 인프라 테마에 자연스럽게 포함.

    2-4. 건설대표주 테마

    매출액 10조원대, 자산 10조 이상 규모의 상위권 종합건설사 (국내 시공능력평가에서 토목건축 공사 부문 상위권)

    주택(푸르지오), SOC(고속도로·철도·공항), 플랜트 및 해외 개발사업까지 포트폴리오가 넓어 건설업 전반의 경기·정책·금리 사이클을 가장 잘 반영하는 대표주로 취급.

    2-5. 그 밖의 정치·정책/기타 테마

    직접 특정 정치인과 연결된 ‘○○ 정치인 테마주’ 성격보다는, 가덕도 신공항, GTX, 수도권 광역 교통망, 신도시·재개발, 환경 인프라정부 SOC 투자·지역 개발 정책 수혜주

    최근에는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컨소시엄을 주도하는 대표사로 언급되며 ‘신공항·SOC 테마’에서 자주 거론

    정치적 인물 테마보다는 국책 SOC·주거정책·원전 정책 방향에 따라 움직이는 정책 수혜형 대표 건설주에 가깝습니다.

     

    3. 최근 3년 연결 재무요약 (IFRS, 연결, 단위: 백만원)

    구분2022년2023년2024년
    매출액10,419,20011,647,80010,503,600
    영업이익760,000662,500403,100
    당기순이익    508,000521,500242,900
    자본총계3,724,6004,061,900            4,334,100
    자본금2,078,1002,078,1002,078,100
    부채비율(%)199.1%176.8%192.1%

    해석

    2023년 매출이 2022년 대비 증가(주택·개발 호조)했으나, 2024년에는 금리 고착·부동산 경기 둔화·공사원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감소, 이익 변동성이 크게 나타남.

    자본총계는 흑자 누적으로 꾸준히 증가했지만, 부채비율이 170~200%대로 여전히 높은 편 → PF, 회사채 등 레버리지 관리가 중요한 종목.

     

    4. 매출구조 (사업부문별 비중)

    대우건설 IR 자료 기준 2022~2024년 사업부문별 매출(연결, 억원 단위)입니다.

    2024년 사업부문별 매출 및 비중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매출액(억원)          매출액(백만원)      비중(%)
    주택·건축       75,0447,504,40071.4
    토목9,597959,7009.1
    플랜트6,490649,0006.2
    기타·개발13,9051,390,50013.2
    합계105,03610,503,600100.0

    특징

    주택·건축 비중이 70%+로 여전히 핵심(푸르지오, 재건축·재개발, 오피스·상업시설 포함)

    토목(철도·도로·공항·항만) 비중은 9% 수준이지만 규모가 커, 원전·철도·신공항 등 SOC 정책에 따른 실적 영향이 큼 // 플랜트와 기타(디벨로퍼·해외개발·호텔·레저 등)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로 리스크 분산 시도 중.

     

    5. 지분 구조 및 대주주 현황

    5-1. 5% 이상 주주 및 유동주식비율

    구분주주명지분율(%)         비고
    최대주주중흥토건40.60비상장, 중흥그룹 핵심 지주
    2대주주중흥건설10.15비상장, 중흥그룹 계열
    주요 기관투자자국민연금공단5.72장기 기관투자자
    최대주주+특수관계자        중흥토건+중흥건설            50.75경영권 안정 지분
    유동주식비율-47.96일반·기관 투자자 유통 물량

    경영권 지분(중흥 계열 50.75%) vs 유동주식 약 48% 구조로, 경영권은 매우 안정적이지만 소수주주 견제 장치는 상대적으로 약한 구조입니다.

    5-2. 대주주(중흥토건·오너일가) 약력 요약

    ① 정창선 회장 (중흥그룹 창업주)

    목수 출신으로 출발한 자수성가형 건설업 창업자. 1980~90년대 광주·호남 지역 기반으로 중흥S-클래스 아파트 브랜드를 성장시켜 대형 건설사로 도약.

    현재는 중흥건설(부친 라인) 중심 계열을 통해 그룹 전체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대우건설 인수로 재계 20위권 그룹으로 성장시킨 인물.

    ② 정원주 부회장 (중흥토건 100% 지분 보유, 대우건설 회장)

    중흥그룹 부회장 겸 대우건설 회장. 중흥토건 지분 100%를 보유, 중흥그룹의 실질적인 지주사(중흥토건)를 직접 지배하는 구조.

    중흥그룹 내에서 도시정비·개발사업, 대우건설 인수·원전·해외 인프라 확장 등 핵심 성장 전략을 주도.

    대우건설 회장으로서 체코 원전·GTX·가덕도 신공항 등 메가 프로젝트에 직접 관여하고 있으며, 해외 원전·인프라 수주에 매우 적극적인 스타일로 평가됩니다.

    ③ 중흥토건 (법인) 개요

    정원주 부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건설사로, 중흥그룹의 사실상 지주사 역할.

    ‘중흥S-클래스’ 아파트 브랜드를 공유하며 국내 주택·정비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중간지주사.

    최근 건설 경기 침체로 2024년 연결 기준 **대규모 순손실(약 1,456억원)**을 기록하는 등 재무 부담이 커진 상태.

     

    6. 지배구조 및 상장 계열사 관계

    중흥그룹 지배구조의 큰 축:

    정창선 회장 → 중흥건설 계열(비상장)

    정원주 부회장 → 중흥토건(100%) → 대우건설 등 자회사

    언론·공정위 자료에 따르면, 중흥그룹 내 상장사는 대우건설 한 곳뿐이며, 다른 계열사는 모두 비상장(중흥에스클래스, 중봉건설, 각종 시행·개발 SPC 등).

    대우건설이 그룹의 유일한 상장사이자 최대 규모 계열사로, 그룹 재무건전성·지배구조 이슈가 곧 대우건설 투자 리스크와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7. 상장 이후 주요 자본·M&A·지배구조 이벤트

    (1) 상장 및 초기 자본변동

    2000.12.27: (주)대우에서 인적분할로 (주)대우건설 설립, 자본금 931억(93,100백만원) 수준으로 출발.

    2001.03.23: 유가증권시장 재상장(분할 재상장).

    (2) 대규모 유상증자 및 KDB 체제 전환 (2010~2011)

    2010.12: 제3자배정 방식 보통주 89,903,802주 발행, 규모 약 9,999억원 유상증자(운영자금 목적).

    2010.12~2011.01: KDB Value VI 펀드가 신주 인수 및 금호 측 보유 구주 8,990만주 인수 → 지분 50.75% 확보, 최대주주 변경(KDB 체제)

    (3) 매각 시도와 무산 (2017년 호반건설)

    2017년 KDB가 대우건설 매각 추진,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실사 과정에서 가치·리스크 이견으로 인수 포기, 매각 무산.

    (4) 중흥그룹 인수 (2021~2022) – 최대주주 변경

    2021.12: 중흥토건·중흥건설이 KDB인베스트먼트와 대우건설 지분 50.75% 인수 계약(인수가 약 2조1,000억).

    2022.03경: 인수대금 납입 완료, 최대주주가 KDB → 중흥토건(40.60%)·중흥건설(10.15%)으로 변경, 중흥그룹 계열사 편입.

    대주주 변경의 핵심 포인트

    인수 구조: 중흥토건·중흥건설이 각각 차입(회사채·금융기관 차입, 그룹 내 자금 등)으로 자금 조달 → KDBI 보유 지분 인수. 이후 중흥그룹은 지주사 전환을 추진하며 중흥토건을 중심으로 계열 지분 정리·흡수합병(중봉홀딩스 등)을 진행 중.

    (5) 사명 변경·액면분할·감자

    분할 이후 법인명은 일관되게 **‘주식회사 대우건설’**을 사용 중이며, 상장 후 별도 사명 변경·감자·액면분할은 대형 이벤트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주로 유상증자·채무재조정 중심).

     

    8. 최근 5년(2021~2025) 주요 이슈 & 재무 교차분석

    2021년

    KDB 체제하에서 대우건설 매각 재추진, 중흥건설(중흥토건)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국내 주택 분양 호조로 실적 개선, 매각 가격 상향의 근거.

    매각 기대감 + 건설 호황으로 밸류에이션은 개선 국면.

    2022년

    3월 인수대금 납입 → 최대주주 중흥토건·중흥건설로 변경, 중흥그룹 편입 완료.

    중흥그룹, 대우건설의 브랜드·해외사업 역량을 활용해 재계 20위권으로 급부상.

    실적 측면에서는 매출 10조원대, 영업이익 7,600억원(760,000백만원) 수준으로 양호.

    2023년

    고금리·원자재 가격 부담에도 불구, 매출 11.6조(사상 최대 수준) 기록.

    다만 원가율 상승·PF 사업 리스크 인식으로 영업이익률이 하락(영업이익 6,625억원).

    중흥그룹은 지주사 전환의 일환으로 중흥토건 중심 지배구조 재편을 추진.

    2024년

    국내 주택·PF 시장 침체, 공사비 상승, 충당부채 증가 영향으로

    매출 감소(10.5조),

    영업이익 4,031억원,

    순이익 2,429억원으로 큰 폭 감소.

    중흥토건·그룹 차원의 실적 악화(중흥토건 대규모 순손실)로, 그룹 차원 부채·PF 리스크가 확대.

    2025년 (현재 진행 상황 기준)

    원전: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 시공 주관사 참여, 해외 원전 첫 본격 시공 경험 확보.

    GTX-B: 민자구간 금융약정 체결 및 착공, 일부 구간은 현장 사고로 일시 중단 후 재개 이슈.

    수처리: 토목환경수처리팀 확대, 하수처리장 현대화·수처리 민자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그룹 리스크: 공정위가 중흥건설·중흥토건의 부당지원(사익편취) 이슈로 과징금 부과, 편법 승계 논란 등 지배구조 리스크 부각.

    교차분석

    2021~23년: 주택·개발 호황과 대형 SOC 수주로 외형 확대 → 중흥 인수 가격(약 2조원대)에 정당성 부여.

    2024~25년: 고금리·부동산 침체로 이익·현금흐름이 저하되는 가운데, 그룹 차원의 레버리지·사익편취 논란이 겹치며 지배구조·재무 리스크 프리미엄이 다시 붙는 구간.

    동시에 체코 원전·GTX-B·가덕도 신공항 등 장기 성장 스토리는 강화되는 모양새라, 단기 디레버리징·PF정리 vs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성과의 균형을 보는 것이 핵심.

     

    9. 전환사채 및 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9-1. 전환·출자전환채무

    최근 공시 기준, 출자전환채무(전환 가능 채무) 잔액은 약 2,549백만원(약 25억원) 수준, 발행가능 주식수 약 509,868주로 규모는 크지 않음.

    과거(2010~2011년)에는 유상증자 및 PEF 인수 과정에서 대규모 채무조정·자본 확충이 있었지만, 최근 5년 내에는 전환사채·BW 등 희석성 증권 발행 규모는 제한적.

    9-2. 회사채·PF 관련 자금 흐름

    2019년 이후 공모 회사채 발행을 재개했으나, 2024년 기준 상환 예정 회사채·사모채는 총 639억원 수준으로, 직접 공모채 리파이낸싱 부담은 크지 않은 편.

    대신 부동산 PF 보증·중도금 대출 보증 등 우발채무가 핵심 리스크이고, 2024년 기준 우발채무 중 본 PF 전환 실패 가능성이 낮은 사업장 제외 시 실제 잠재 손실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약 1% 수준으로 추정된다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있음.

    → 정리하면, 전환사채·BW로 인한 희석 리스크는 작고, 회사채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PF 관련 보증·우발채무의 질 관리가 향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10.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사안 정리

    10-1. 긍정 요인 (투자포인트)

    원전·GTX·신공항·수처리 등 메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체코 두코바니 원전, GTX-B, 가덕도 신공항 등 장기 대형 프로젝트를 확보/추진 중으로, 국내 건설주 중 정책·인프라 사이클 수혜 가능성이 큰 편.

    해외 원전·플랜트 진출 본격화

    체코 프로젝트를 계기로 향후 유럽·중동 원전·플랜트 수주 확대 가능성.

    주택과 SOC의 병행 구조

    여전히 주택 비중이 크지만, SOC·플랜트·환경사업이 점차 비중을 키우며 사이클 분산 효과 기대.

    10-2. 부정·리스크 요인

    부동산/주택 경기 민감도

    매출의 70% 이상이 주택·건축 → 금리·분양시장·PF 환경에 매우 민감. 2024년처럼 이익이 크게 흔들릴 수 있음.

    높은 부채비율과 PF 관련 리스크

    부채비율 180~200%대, PF 보증·우발채무가 존재. 단기적인 금리 상승 또는 분양 부진이 재무구조에 추가 부담을 줄 수 있음.

    지배구조·공정위 제재 이슈

    공정위가 중흥건설·중흥토건의 사익편취·부당지원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오너 2세 승계 과정에서 지배구조 리스크가 부각. 상장사는 대우건설 한 곳이라 소수주주 입장에서 견제 수단이 제한적.

    안전사고·레피테이션 리스크

    GTX-B 구간 포함 전국 공사 일시 중단 사례에서 보듯, 대형 사고 발생 시 공사지연·손실·이미지 훼손이 투자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

     

    정리

    대우건설은 “원전 + GTX + 수처리 + 건설대표주”라는 4중 테마를 모두 만족하는, 국내 대표 종합건설사입니다.

    최근 3년 실적을 보면 외형은 10조원대 상단이 유지되지만, 이익·부채비율·PF 리스크 관리가 관건이고, 중흥토건 100% 개인회사(정원주) → 대우건설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와 공정위 사익편취 제재 등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입니다.

    반대로, 체코 원전·GTX-B·가덕도 신공항·수처리 민자 등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 매출로 인식되는 구간에서는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리레이팅)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