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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베이스, 04948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클라우드컴퓨터, 스마트팩토리, 보안주(정보), 탄소나노튜브, NI 테마주/ 관련기업(데이타솔루션)/ 대주주(정진섭) /*****

    작은연못 6 회 2026-01-16

  • 오픈베이스, 코스닥, 049480

    1990년대 중반 설립된 네트워크·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서울 서초구(매헌로 16, 하이브랜드 빌딩 4층)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주력은 네트워크·스토리지 솔루션,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정보보안, 데이터센터·스마트 인프라 구축이며, 상장 자회사 데이타솔루션(263800)을 비롯한 관계사들을 통해 AI·데이터 분석까지 아우르는 “오픈베이스 그룹”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1. 회사 일반현황 & 사업 개요

    1) 설립·상장 개요

    설립

    1992년 9월 설립(전자공시 정관 기준)

    회사는 실질 사업 출발을 1995년 9월 18일로 보고 “1995년 창립 30주년”을 기준으로 홍보 중

    상장

    2001년 코스닥 상장 (IT 서비스/컴퓨터 및 주변기기 업종)

    별도의 “특례상장(테크노 상장)” 명시는 없고, IT 인프라 기업으로 일반 공모 상장에 가까운 구조

    2) 그룹 구조·종속·관계회사

    오픈베이스를 정점으로 한 “오픈베이스 그룹”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주요 계열은:

    데이타솔루션(263800, 코스닥 상장)

    데이터·AI/AX·DX(디지털 전환) 컨설팅, 시스템 통합, SW 개발·공급 등

    2022년 말 기준 오픈베이스가 약 65.5% 지분 보유 (최대주주)

    시큐웨이브(비상장)

    정보보안 솔루션 계열사 (오픈베이스 홈페이지 계열사로 명시)

    오픈인텔렉스·오픈아시아컴퍼니(비상장)

    그룹 부동산·자산관리·투자 플랫폼 역할

    오픈인텔렉스는 오픈베이스 100% 자회사, 오픈아시아컴퍼니는 그 100% 자회사

    이 구조를 통해 KIB플러그에너지(015590, 코스닥)의 최대주주로 진입했다가 이후 매각 공시(2024년 11월 주식양수도계약)

    나노베이스(비상장)

    오픈베이스 종속기업으로 소개되는 나노소재/장비 관련 회사

    상장 계열사

    오픈베이스(049480, IT 인프라/NI)

    데이타솔루션(263800, 데이터·AI)

    (과거) KIB플러그에너지(015590, 열교환기·수소 밸류체인) 지배력 행사 후 지분 매각 진행

    3) 사업 내용 요약

    네트워크/스토리지 인프라 솔루션

    대형 통신사·금융·공공기관 대상 L4/L7 스위치, 라우터, 스토리지 등 공급

    데이터센터·IDC 네트워크 구축, 고가용성/고성능 트래픽 솔루션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AWS, Azure 등 퍼블릭 클라우드 연계형 하이브리드 인프라 설계·구축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통합 아키텍처, IDC 인프라 구축

    정보보안

    방화벽, 침입방지, DDoS, 보안 관제 등 네트워크·시스템 보안 솔루션

    보안 테마주로 반복 언급

    데이터·AI/분석 (주로 데이타솔루션 통해)

    Data&AI,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AX/DX 등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 서비스

    부동산 임대 등 기타

    보유 건물(하이브랜드 등) 일부 임대 수익

     

    2. 테마(4차산업·AI·IoT·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보안·CNT·NI) 연관성

    1) 4차산업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데이타솔루션이 데이터·AI/LLM 기반 애플리케이션, 금융권 AX 등을 전면에 내세움

    오픈베이스 본체는 AI 인프라(서버·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공급하는 쪽에 더 가깝고, 방송·유튜브 등에서 “정부 AI 투자 수혜,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수혜주”로 자주 언급됩니다.

    지능형로봇 자체를 생산하진 않지만, 공장·물류 자동화, 로봇 도입을 위해 필수적인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인프라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4차산업/AI/스마트팩토리 테마까지 연결됩니다.

    2) 사물인터넷(IoT)·스마트팩토리

    제조·공정 현장의 센서, 설비, 로봇, MES/SCADA 등이 모두 네트워크에 물려 돌아가며, 오픈베이스는 이 구간의 네트워크/보안/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하는 NI(네트워크 통합) 사업자입니다.

    직접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보유했다기보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프로젝트에서 통신 장비·네트워크·보안 인프라 파트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수요를 가져가는 구조.

    3)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 스스로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전문”으로 포지셔닝하고,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AWS, Azure 등)를 연결하는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

    데이타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AI 플랫폼 구축으로 시너지를 내고 있어, ‘클라우드 인프라 + 데이터/AI’ 그룹 테마로 엮이며 4차산업/클라우드/AI 테마에 자연스럽게 포함됩니다.

    4) 보안주(정보)

    네트워크·스토리지 인프라와 함께 보안 솔루션(방화벽, DDoS, 보안장비)을 취급하고, 실제로 정보보안 테마 상승 시 관련주로 반복 언급되고 있음.

    5) 탄소나노튜브(CNT)

    CNT 관련주로 편입된 이유는:

    나노베이스(종속기업)를 통해 나노소재·계측·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증권 기사에서 탄소나노튜브(CNT) 테마 내 종목으로 여러 차례 언급된 이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오픈베이스 연결 실적에서 CNT 단독 매출 비중은 크지 않고, ‘나노 관련 자회사 보유에 따른 테마 편입’ 정도로 이해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6) NI 테마

    국내에서 NI는 주로 Network Integration(네트워크 통합)을 의미하고, 오픈베이스는 통신장비·네트워크·스토리지·보안장비를 묶어 설계-구축-운영까지 통합 제공하는 전형적인 NI 사업자라 NI 테마의 대표주 중 하나로 분류됩니다.

    7) 기타 정치·특수 테마

    최근 수년간 정치·이슈 테마주로도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최재형·야권 정치 테마주

    정진섭 회장이 경기고·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이라는 점에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학연/지연”으로 엮이며 야권 정치 테마주로 거론.

    윤석열 공약 수혜, 데이터 기반 방역 정책 관련주

    유튜브/증권방송 등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데이터 기반 코로나 대책” 공약 수혜주로 언급된 이력.

    조국·윤석열 이슈 동반 언급 테마

    2024년 12월 조국 대표 관련 판결·윤석열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관련 정치 테마주 중 하나로 급등했다는 기사 존재.

    데이터센터/IDC·카카오 먹통 관련 인프라 수혜주

    카카오 서비스 중단 사태 이후 데이터센터·네트워크 인프라 수혜주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 요약하면 기본은 NI/클라우드/보안/AI 인프라 테마이고,

    정치·CNT·데이터센터 등 주변 테마가 순환으로 붙는 구조입니다.

     

    3. 최근 3년 연결 재무 요약 (단위: 백만원)

    연도매출액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자본총계         부채비율(%)          자본금
    2022      193,100       8,0006,80088,70069.915,700
    2023204,0006,6005,80094,60080.415,700
    2024226,3006,7007,70091,80088.615,700

    해석 포인트

    매출은 2022→2024 3년 연속 증가(약 +17% 성장).

    영업이익은 80억→66억→67억 수준으로 마진은 낮지만 안정적. 2024년 순이익이 77억으로 반등해 수익성 개선이 보임.

    부채비율은 70% → 80% → 89% 로 완만한 상승이지만 여전히 100% 미만의 보수적인 레버리지.

     

    4. 매출 구조 (상품·서비스별)

    사업보고서·신용평가 자료를 종합하면, 2023년 기준 매출 구성(별도 기준)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2023 매출 추정        비중(%)           내용
    컴퓨터·통신장비 판매(장비)      약 190,500~93.4네트워크 장비, 서버·스토리지, 통신장비 등
    SW 개발·공급약 9,600~4.7자체/파트너 SW 라이선스, 유지보수
    부동산 임대약 2,300~1.1하이브랜드 등 부동산 임대 수익
    기타(용역 등)약 1,500~0.7기타 SI, 서비스 등
    합계(별도 기준)204,000100(연결 매출과 큰 틀 동일)

    장비·H/W 중심(90%대)의 전형적인 NI/인프라 업체 구조이고, 소프트웨어·서비스 비중이 아직 낮은 편입니다.

     

    5. 대주주·지분 구조

    1)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인

    (단위: 주, % – 비율은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약간의 반올림 포함)

    구분관계보유주식수(주)        지분율(%)
    정진섭본인(최대주주)약 7,528,273약 24.0
    다이나코믹스(주)특수관계인약 1,072,000약 3.4
    송규헌특수관계인(전 대표)         약 65,397약 0.2
    황철이각자 대표이사약 10,000~0.0x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약 8,685,00027.64
    자기주식 13.08
    유동주식 약 59.3

    2) 해석

    오너 일가+특수관계인+자사주 합산 40% 이상으로, 경영권 안정성이 매우 높고 외부 공격 가능성은 낮은 편.

    반면, 유통주식 60% 안팎은 테마/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6. 최대주주 정진섭 회장 약력·운영 스타일

    1) 기본 약력

    여러 인터뷰·기사 기준 정리하면:

    1950년대 중반 출생, 경남 진해 출신

    경기고등학교 → 서울대 산업공학과 졸업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시스템공학 석사 및 박사 과정 수료

    미국에서 IT 관련 창업 경험 후 한국으로 돌아와 1995년 오픈베이스 설립

    오픈베이스 그룹 회장으로서:

    과거 오픈베이스·데이타솔루션 대표이사 역임

    현재는 그룹 지주격 회사·자산관리사(오픈인텔렉스) 대표 및

    오픈베이스·데이타솔루션 사내이사로 핵심 의사결정 관여

    한국정보산업연합회(FKII) 제17대 회장 등 IT 업계 단체에서 리더 역할 수행

    2025년 서울대 공대 발전공로상 수상 등, 업계·학계 네트워크가 매우 넓음

    2) 그룹 운영·투자 스타일

    핵심 키워드: 신용·장기 파트너십

    본인 인터뷰에서 “30년간의 핵심은 신용(信用)”이라고 반복 강조.

    지배구조

    상장사 오픈베이스를 정점으로

    – 데이타솔루션(데이터·AI)

    – 나노베이스(나노)

    – 시큐웨이브(보안)

    – 오픈인텔렉스(자산·투자)

    – 오픈아시아컴퍼니(해외·투자)

    를 거느리는 구조.

    투자 방향

    코어: IT 인프라·데이터·AI

    오픈베이스(인프라) + 데이타솔루션(AI/데이터) 조합이 그룹의 중심.

    확장: 에너지·수소 밸류체인

    오픈인텔렉스를 통해 KIB플러그에너지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수소·열교환기·에너지 인프라까지 확장.

    사업 방식

    지배기업(오픈베이스)을 통해 상장 subsidiary를 과반 이상 장기 보유

    (데이타솔루션 지분 60% 후반대를 수년간 유지)

    나노·보안·에너지 등 관련 영역의 비상장사 인수·지배 후 상장 또는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그룹 빌딩” 스타일

    → 결국 “IT 인프라·데이터·AI”에 기반을 두고

    새 성장축(에너지/수소 등)을 계열사 투자로 확장하는 장기 오너형 투자자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7. 상장 이력·자본 변동·특이 이벤트 정리

    1) 상장·초기 자본 조달(2000년대 초반)

    2001년 코스닥 상장

    대규모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으로 성장 자금 조달.

    주요 이벤트:

    2001년경 800만 달러 규모 해외 BW 발행 (유로시장에서 공모, 만기수익률 6% 등)

    2006년 BW 전환으로 약 608만주 추가 상장(전체의 약 19.7%)*이라는 기사 – 상당한 희석이 있었음.

    2006년에는 남은 해외 BW 104.8억원 상당을 만기 전 취득·소각 결정 → 부채 리스크 축소와 주식 희석 부담 일부 해소.

    2) 이후 자본 변동(최근 포함)

    유상증자

    2017년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335만여주 신주 발행(운영·투자재원 확보 목적) 공시 이력

    자기주식 취득

    자기주식 비율 13.08% 수준까지 확대 (최근 수년간 자사주 매입 누적 결과).

    정관상 전환사채 발행 조항 정비

    2023년 정정 사업보고서에서 정관 제14조(전환사채의 발행)·제16조(사채발행 관련 준용 규정) 재기재 –

    전환사채 발행 “가능성”에 대한 정관 정비일 뿐, 실제 발행 공시는 최근 5년 내 눈에 띄게 확인되는 건 없음.

    3) 최근 5년(2020~2024) 주요 이벤트 & 교차 분석

    (1) 2020~2021 – 테마주 급등기

    CNT, 정치(최재형·윤석열 등)·보안 테마 편입으로 주가 변동성 극대화.

    이 시기에도 본업(네트워크·보안 인프라)은 안정적으로 매출을 키웠지만, 실적 대비 주가가 과열되는 패턴이 나타남.

    (2) 2022 – 재무 안정화·정관 정비

    부채비율 약 70%, 순이익 68억 등 양호한 재무구조 유지.

    정관 상 전환사채 발행 규정 등 재정비 (앞으로의 자본시장 활용 옵션을 열어둔 수준).

    (3) 2023 – 경영 체제 변화 & 자사주·지배력 재확인

    대표이사 체제를 정진섭·황철이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 창업 회장(정진섭)은 그룹·지배구조 중심,

    – 황철이는 기술·사업 실행.

    부채비율 80.4% 수준, 자본총계 증가(94,600백만원) –

    보수적 재무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회사를 확장하는 국면.

    (4) 2024 – KIB플러그에너지 인수 및 수소 밸류체인 진출

    자회사 오픈아시아컴퍼니를 통해 KIB플러그에너지 최대주주(11.4%)로 진입, – 수소·열교환기·화공기기 등 에너지 인프라 영역으로의 확장을 시도.

    같은 해 11월에는 오픈아시아컴퍼니가 보유 지분을 해외 투자자에게 넘기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공시 –

    중장기 전략 재조정으로 볼 수 있음.

    연결 기준 매출 2,263억(+10% 이상 성장), 순이익 77억으로 실적은 오히려 개선.

    (5) 2025 – 30주년, 그룹 재정비 (참고)

    창립 30주년 인터뷰·사내 기사 등을 통해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데이터센터·AI 인프라 강화 방향을 재확인하고, – 인력·조직 측면에서 다음 30년을 준비한다는 메시지를 발표.

    교차 분석 요약

    과거(2000년대 초반)에는 해외 BW·CB 등 레버리지 성격의 자본조달이 있었지만, 2006년 조기 상환·소각으로 정리했고 이후에는 보수적인 재무 구조 유지.

    최근 5년은 본업·AI/데이터 계열사 성장을 기반으로 한 내실 확대KIB플러그에너지 등 외부 투자 시도 → 다시 회수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주주 지분율·자사주를 고려하면, 경영권 안정성은 매우 높고, 재무 레버리지도 100% 미만으로 안정적인 편입니다.

     

    8.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정리

    1) 과거 BW(신주인수권부사채) 사례

    2000년대 초 800만달러 규모 해외 BW 발행으로 성장 자금 확보.

    일부는 주식으로 전환되어 약 608만주 추가 상장(당시 유통물량 20% 수준 희석)

    나머지는 2006년 초 104.8억원 만기 전 취득·소각 결정으로 채무 부담 및 잠재 희석 리스크를 줄임.

    → 2000년대 초반에는

    공격적인 레버리지 & 해외 자본 유치 → 성장

    이후 조기 상환을 통해 리스크 관리라는 흐름.

    2) 최근 5년 내 전환사채/CB 발행 여부

    정관에는 전환사채 발행 조항이 존재하지만, 최근 5년(2020~2024) 동안 자체 발행 CB/BW 공시는 확인되지 않음(과거 BW만 존재).

    2024년 사업보고서에서 “전환사채 500,000…”이라는 항목은

    당사가 투자(금융자산)로 보유한 타사 전환사채일 가능성이 높아, 자체 발행 부채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 요약:

    과거: BW를 통해 대규모 자본조달 경험이 있고, 희석도 컸으나 조기 상환으로 리스크 정리.

    현재: 은행차입 중심의 보수적 부채 구조, 상당 기간 CB/BW 신규 발행은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9. 투자 관점에서의 핵심 체크 포인트

    1) 긍정 요인

    안정적인 재무 구조

    부채비율 70~90%대, 순이익 흑자 지속, 자본잠식 우려 전혀 없음.

    장기 트랙레코드 & 그룹 시너지

    30년 가까운 사업 역사, 데이타솔루션 등 상장 자회사·보안·나노 계열사와의 시너지.

    4차산업·클라우드·AI 인프라라는 구조적 성장 섹터

    데이터센터/클라우드/보안·AI 인프라 수요는 장기 성장 방향과 맞습니다.

    대주주 중심의 일관된 지배구조

    정진섭 회장 중심의 지배력으로 단기 M&A·경영권 리스크는 낮음.

    2) 리스크 요인

    장비·H/W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매출 구조

    마진이 낮아 매출 성장 대비 이익 레버리지(영업 레버리지)가 제한적.

    경기·IT 투자 사이클에 매출 변동성이 존재.

    정치·테마주로 인한 주가 변동성

    CNT·정치(최재형, 윤석열, 조국 등)·보안·AI 등 각종 테마에 엮이면서 실적보다 이슈에 따른 단기 급등락이 빈번했습니다.

    오너 중심 그룹 리스크

    그룹 내 중요한 의사결정이 오너(정진섭)에게 집중되어 있어, KIB플러그에너지 사례처럼 비핵심 영역 투자 후 빠른 철수가 반복될 경우, 자본배분에 대한 시장 신뢰가 흔들릴 가능성.

    상장 자회사(데이타솔루션)와의 관계

    데이타솔루션이 성장할수록 지분가치 상승이 오픈베이스에 유리하지만, – 반대로 데이타솔루션의 실적 부진·밸류에이션 하락은 오픈베이스의 연결 실적·평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10. 정리 – 오픈베이스에 투자할 때 볼 것

    본업(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인프라)의 성장성

    데이터센터·클라우드·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길게 이어진다면, 매출 성장(상) + 마진 안정(중)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데이타솔루션 등 계열사의 실적·주가 흐름

    데이터·AI·DX의 성과가 그룹 밸류의 핵심 축이므로, 데이타솔루션 실적·수주·AI 관련 사업 진척을 같이 봐야 합니다.

    정치·이슈 테마에 휘둘리지 않을 것

    여러 정치 테마에 엮인 이력이 있어, 단기 뉴스·여론조사에 따른 급등락은 ‘노이즈’로 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향후 자본 조달 방식(CB/BW 재도입 여부)

    과거 BW 사례처럼 대규모 희석형 조달을 다시 선택할지, 아니면 현 수준의 보수적 재무 구조를 유지할지 주주 입장에서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오너의 다음 ‘빅 픽처’

    KIB플러그에너지 건에서 보듯, 에너지·수소 등 비핵심 영역 투자가 나왔다가 회수되기도 합니다.

    향후에도 IT 인프라·데이터/AI 중심의 집중 전략을 유지할지, 또는 또 다른 섹터로 확장할지에 따라 리스크/기회가 달라집니다.

    참고사항 (과거 정치인 안철수 관련종목)

    1. 왜 안철수 테마주로 엮였냐?

    여러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이렇게 정리합니다:

    2012년 대선 때부터 안철수 테마주로 인식

    위키백과에도 “2012년 대선 때부터 안철수 테마주로 엮여 크게 상승한 일이 있다”고 명시돼 있어요.

    서울대 동문 + 안랩과의 사업 연관

    투자정보 사이트에서 오픈베이스 관련 테마에 “안철수”가 올라오는데, 사유를 이렇게 적어둡니다:

    송규헌 전 대표, 정진섭 사내이사, 이진환 감사가 안철수 전 의원과 서울대 동문

    오픈베이스가 안랩 V3 검색엔진에 XTEN 솔루션을 공급

    → 학연(서울대) + 실제 사업 연계(안랩과 솔루션 공급) 때문에 안철수 인맥/수혜주로 분류.

    언론 기사에서도 ‘안철수 테마주’로 직접 언급

    2017년 뉴스토마토 기사: “국민의당 안철수 전 공동대표 관련 테마주로 알려진 오픈베이스가 강세”라고 명시.

    2022년 대선·인수위 국면에서도 안철수 인수위원장, 총리 거론 때 안랩·써니전자와 함께 안철수 테마주 묶음 속에서 자주 같이 언급됩니다.

    정리하면,

    “경영진+안철수 서울대 동문” + “안랩 V3와 기술협력” → 2012년 대선부터 안철수 테마주로 자리 잡음

     

    2. 지금은 정치 테마가 섞여버린 상태

    시간이 지나면서 정치 테마가 이렇게 확장됐습니다.

    2010년대:

    안철수 테마주로 가장 먼저 부각

    2021년 전후:

    ➜ 정진섭 회장이 경기고·서울대 출신이라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야권 대권주자) KS라인 동문 테마로 또 엮임

    이후에는

    윤석열 공약(데이터 기반 방역, 4차산업 투자) 수혜주,

    조국·윤석열 이슈와 같이 움직이는 야권·정치 테마주 묶음에도 자주 등장.

    그래서 초기엔 “안철수 테마주” 단일 프레임이었는데, 지금은 시장에서 보통 이렇게 봅니다:

    안철수(과거) + 최재형/윤석열 등 야권 정치 테마주

    본업으로는 AI/클라우드/보안/NI 인프라 테마주

     

    3. 투자 관점에서 한 줄 정리

    기억하신 것처럼 “안철수 테마주 맞고”, 그게 이 종목의 첫 정치 테마 출발점이었습니다.

    다만 지금은 여러 야권 인물 + 4차산업/AI/데이터센터 이슈가 한꺼번에 붙는 “멀티 테마주”라서, 정치 뉴스·여론조사에 따른 단기 급등락이 더 심해진 상태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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