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회사는 모두 NICE그룹(지주회사: NICE홀딩스) 아래에서 서로 연결된 금융인프라·결제·전자부품/반도체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 NICE평가정보 (코스닥 030190) – 신용정보·데이터/평가
- NICE정보통신 (코스닥 036800) – VAN/PG 등 카드·가맹점 결제 인프라
- 한국전자금융 → 현재 사명 NICE인프라 (코스닥 063570) – ATM/CD, 무인기기 운영
- 아이티엠반도체 (코스닥 084850) – 2차전지 보호회로·반도체 패키징
- NICE엘엠에스 (비상장) – 비철금속 압출·가공, 전기차용 부품 소재
- 서울전자통신 (코스닥 027040) – 전원공급장치, 키오스크·전기차 충전 관련 ODM
1. NICE그룹·오너 일가·지배구조 개요
1-1. 지배구조 최상단
최상단 실질 지배 주체
김원우 회장(2세)
NICE홀딩스 개인 지분 약 24.7% 보유(2024년 기준).
가족회사인 에스투비네트워크(비상장)를 통해 NICE홀딩스 지분을 추가로 간접 보유
에스투비네트워크 최대주주(지분 약 53%)이며, 이 회사가 NICE홀딩스 2대주주(지분 약 19~20%)로 올라와 있어,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를 합산하면 NICE홀딩스 의결권의 40% 안팎을 지배.
NICE홀딩스(코스피 지주회사)
공정거래법상 NICE그룹 동일인(동일인 관련자 포함)으로 지정된 지주사
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 NICE인프라(구 한국전자금융), 아이티엠반도체, NICE엘엠에스 등 핵심 계열사를 지배.
단순화한 지배 사슬
| 단계 | 주체 | 유형 | 주요 지분·역할 |
| 1 | 김원우 외 오너 일가 | 개인 | NICE홀딩스 직접 지분 + 에스투비네트워크 지분 지배 |
| 2 | 에스투비네트워크 | 비상장 법인 | NICE홀딩스 2대주주, 사실상 오너 일가 지배회사 |
| 3 | NICE홀딩스 | 상장 지주사 | NICE평가정보·NICE정보통신·NICE인프라·아이티엠반도체·NICE엘엠에스 등 지분 보유 |
| 4 | 사업자회사들 | 상·비상장 | 금융인프라(평가/신용/결제), 금융서비스, 제조·전자부품 계열로 분화 |
(서울전자통신은 지주사가 아니라 김원우 회장 개인 및 NICE 재무계열(예: NICE에프앤아이 등)이 주요 주주인 계열사입니다.)
1-2. 창업·역사·사업 방향
창업주: 고(故) 김광수 회장
1980년대 신용조회업으로 출발한 전국종합신용평가㈜를 기반으로 NICE그룹을 성장시킴.
휴대폰 부품사 KH바텍을 키운 뒤 지분을 매각한 자금으로 서울전자통신(전원장치·키오스크) 지분 인수
SETi(적외선 LED·센서), 이후 지니틱스(디스플레이용 구동IC) 등 전자부품·반도체 제조로 영역 확장.
그룹의 큰 축(현재)
평가/데이터
NICE평가정보, NICE신용평가, NICE디앤비 등
개인·기업 신용정보, 기업신용평가,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분석 서비스
결제·금융인프라
NICE정보통신(VAN·PG), NICE인프라(ATM/CD·키오스크), KIS정보통신, NICE페이먼츠, OKPOS, WAVEPOS 등
금융서비스·투자
NICE인베스트먼트, NICE투자파트너스, NICE에프앤아이 등 여신·투자·PF·NPL
제조·전자부품
아이티엠반도체, NICE엘엠에스, 서울전자통신, 티모스, 지니틱스, 아이원, 보원경금속 등
전략적 방향
핵심은 여전히 “데이터·신용·결제 인프라”에 있고, 전자부품/반도체(아이티엠·NICE엘엠에스·서울전자통신)는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기차·2차전지·전력전자 등 성장 섹터 노출 확보, 금융 인프라에서 발생한 캐시플로우를 제조 쪽에 재투자하는 구조.
1-3. 승계·상속 이슈
2018년 창업주 김광수 회장 별세 이후,
장남 김원우 회장을 중심으로 한 2세 승계가 진행.
핵심 포인트
에스투비네트워크를 통한 우회적 지배 구조
에스투비네트워크 최대주주가 김원우, 이 법인이 NICE홀딩스 2대주주 → “옥상옥” 구조 비판도 존재.
제조 계열(서울전자통신·아이티엠반도체) 지분 확보 과정
서울전자통신과 ITM 지분 인수·증가 과정에서 오너 일가가 직접 서울전자통신에 투자하고 서울전자통신이 ITM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가 등장해, 경영권 승계·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됐다는 분석.
요약하면,
“김원우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 → NICE홀딩스 → (신용/결제/제조 계열 일괄 지배”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승계가 거의 완료된 상태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2. 주요 6개 회사 – 사업 내용·역할·상호관계
2-1. NICE평가정보 (코스닥 030190, 상장)
주요 사업
CB(Credit Bureau) 기반 개인·기업 신용정보 수집/가공/판매
기업정보·재무정보 데이터베이스, KYC/AML, 마케팅 데이터 서비스
그룹 내 다른 계열사(신용평가·카드 VAN·ATM 등)에 데이터 인프라 제공
지배구조·지분
최대주주: NICE홀딩스(지분 약 43.9%) – 명시된 연결대상 종속회사.
그룹 내 역할
그룹의 “데이터·신용 인프라 허브”
결제/ATM/금융서비스 계열의 신용리스크 평가·부정거래 탐지·고객분석에 필수 데이터 제공
금융기관·핀테크와의 파트너십도 그룹 시너지의 중심.
2-2. NICE정보통신 (코스닥 036800, 상장)
주요 사업
카드 승인·매입, 가맹점 정산 업무를 수행하는 VAN(VAlue Added Network)
온라인·모바일 PG(Payment Gateway), QR/간편결제, 무인결제 솔루션
가맹점 대상 단말기 공급, POS·키오스크 사업 일부 연계
지배구조·지분
NICE홀딩스가 약 42.7% 보유 – 주요 종속회사.
그룹 내 역할·연관성
NICE인프라(ATM·키오스크), KIS정보통신, OKPOS/WAVEPOS 등과 함께 결제 인프라 클러스터 형성.
NICE평가정보의 데이터와 결합해 가맹점 신용·부정거래 리스크 관리 시너지.
2-3. 한국전자금융(현 NICE인프라, 코스닥 063570, 상장)
사명 변경: 한국전자금융㈜ → NICE인프라㈜ (CD/ATM 운영 등)
주요 사업
CD/ATM 운영 및 관리, 현금수송·현금관리
무인 환전·무인 발급기 등 무인 금융기기 인프라
일부 키오스크·교통/편의 결제 인프라까지 확장
지배구조
NICE홀딩스 100% 종속회사로 재편(과거 NICE정보통신 최대주주 → 지주사 직속화).
그룹 내 역할
NICE정보통신·KIS정보통신·서울전자통신(키오스크·전원장치)와 결합해
→ “온·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무인기기” 일체형 플랫폼을 구성.
2-4. 아이티엠반도체 (코스닥 084850, 상장)
주요 사업
2차전지 PCM/BMS(보호회로 모듈), 파우치 패키지 등
스마트폰·웨어러블·전기차용 배터리 보호회로, 및 일부 반도체 패키징
지배구조
NICE홀딩스가 약 32.5% 지분 보유한 연결 종속회사.
그룹 내 역할
제조·전자부품 축의 핵심
서울전자통신(전원공급장치), NICE엘엠에스(비철금속·전기차 부품)와 함께
→ 전기차/2차전지·전력전자 밸류체인 노출을 담당.
2-5. NICE엘엠에스 (비상장)
주요 사업
비철금속 압출·정련·합금 제조
계열사 아이원(알루미늄 압출), 보원경금속(황동·동합금) 등을 거느리며 전기차·전장부품용 소재 공급.
지배구조
NICE홀딩스가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비상장 종속회사(연결 대상).
그룹 내 역할
ITM(배터리), 서울전자통신(전원장치)와 함께 “전기차/전력전자 소재–부품–모듈” 라인을 구성.
수익성은 변동성이 크지만, 그룹의 제조 포트폴리오에서 “소재단”을 맡는 회사.
2-6. 서울전자통신 (코스닥 027040, 상장)
주요 사업
전원사업부: 트랜스·SMPS 등 전원공급장치
ODM사업부: 키오스크, 노트북 터치패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용 전원장치 등
베트남·말레이시아·홍콩 법인을 통한 제조
지배구조
오너 일가(김원우) 및 NICE 계열 금융사(NICE에프앤아이 등)가 주요 주주로 참여,
NICE홀딩스 직접 지분 보다 오너 개인 중심 계열사 성격이 강한 구조.
그룹 내 역할
NICE인프라·NICE정보통신이 필요로 하는 키오스크·단말·전원장치 공급
아이티엠반도체·NICE엘엠에스와 함께 전기·전자제조 계열의 한 축.
3. 기타 지분으로 엮인 주요 계열사 (상장/비상장 구분)
NICE홀딩스 공시 및 계열사 소개를 기준으로, 6개와 밀접한 추가 회사들을 정리하면:
(1) 주요 금융·데이터 계열 (비상장 위주)
| 회사 | 상장여부 | 주요 사업 | 주된 지분관계·역할 |
| NICE신용평가 | 비상장 |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 | NICE홀딩스 100% – 채권·기업 신용등급 |
| NICE신용정보 | 비상장 | 채권추심·신용관리 | NICE홀딩스 계열 – CB/추심 인프라 |
| NICE디앤비 | 비상장 | 기업정보·신용평가(법인 DB) | NICE홀딩스 35% – 기업데이터 허브 |
| NICE인베스트먼트 | 비상장 | PEF·벤처투자·PF 등 | NICE홀딩스 지분 약 43% – 금융투자 계열 |
| NICE비즈니스플랫폼 | 비상장 | 기업 B2B 플랫폼·데이터 | NICE홀딩스 약 72.7% |
(2) 결제 인프라·단말기 계열
| 회사 | 상장여부 | 주요 사업 | 관계 |
| KIS정보통신 | 비상장 (장외) | VAN·가맹점 결제 | NICE홀딩스 약 93% – NICE정보통신과 유사 사업, 시장 분산 구조 |
| NICE페이먼츠 | 비상장 | 온라인 PG·간편결제 | NICE정보통신·NICE홀딩스 계열 |
| OKPOS·WAVEPOS | 비상장 | POS·키오스크 단말기 | 서울전자통신·NICE정보통신 사업과 연계 |
(3) 제조·전자부품·반도체 계열
| 회사 | 상장여부 | 주요 사업 | 관계 |
| 지니틱스(코스닥) | 상장 | 디스플레이 구동IC 등 | NICE홀딩스 관계사 – 전자부품 포트폴리오 |
| 아이원 | 비상장 | 알루미늄 압출·가공 | NICE엘엠에스 자회사 |
| 보원경금속 | 비상장 | 황동·동합금 재료 | NICE엘엠에스 계열 – 소재단 강화 |
| 티모스 | 비상장 | 전자부품 제조 | NICE홀딩스 종속회사 (제조 라인 일부) |
| 닥터스텍(코스닥) | 상장 | 의료기기·체성분 분석기 | NICE 계열로 편입,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
4. 오너 일가 가족·지분 구조 요약
공개된 기사와 공시를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하면:
1세대: 고 김광수 회장
신용정보·제조를 아우르는 NICE그룹 창업주
2세대:
김원우 회장 – NICE홀딩스 회장, 그룹 총괄
(자녀·배우자 등 세부 가족 관계는 일부만 공시, 개인정보 범위를 넘어가는 추론은 생략)
지분 구조(핵심)
| 주체 | 유형 | 주요 보유 지분 |
| 김원우 | 개인 | NICE홀딩스 약 24.7% |
| 에스투비네트워크 | 비상장 | NICE홀딩스 약 19~20% (2대주주), 최대주주는 김원우(약 53%) |
| NICE홀딩스 | 상장 지주 | NICE평가정보 43.9%, NICE정보통신 42.7%, NICE인프라 100%, ITM 32.5%, NICE엘엠에스·티모스·지니틱스·닥터스텍 등 다양한 종속회사 지분 |
실제 지배력 관점에서 보면
[김원우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 → NICE홀딩스 → 각 계열사
로 이어지는 다단계 구조가 핵심입니다.
5. 최근 3년 재무 요약 (대략치) / 단위 억
5-1. 주요 상장 5개사
| 회사 | 기준 | 2022 | 2023 | 2024 |
| NICE평가정보 | 매출(연결) | 약 4,799 | 약 4,857 | 약 5,350 |
| | 영업이익 | 약 662 | 약 714 | 약 947 |
| | 당기순이익 | 약 528 | 약 760 | 약 761 |
| | 부채비율 | (’22 미공개) | 약 34% | 약 41% |
| NICE정보통신(별도) | 매출 | 2,450 | 2,644 | 2,909 |
| | 영업이익 | 395 | 347 | 377 |
| | 당기순이익 | 73 | 79 | 108 |
| | 부채비율 | 33.6% | 39.7% | 34.2% |
| NICE인프라(구 한국전자금융, 연결) | 매출 | 1,081 | 841 | 927 |
| | 영업이익 | 189 | 277 | 187 |
| | 당기순이익 | 87 | 144 | 24 |
| | 부채비율 | 378% | 349% | 354% |
| 아이티엠반도체(연결) | 매출 | 6,335 | 5,805 | 6,479 |
| | 영업이익 | -162 | -149 | 24 |
| | 당기순이익 | -213 | -330 | 12 |
| | 부채비율 | 231% | 222% | 206% |
| 서울전자통신(별도) | 매출 | 149 | 105 | 101 |
| | 영업이익 | -36 | -38 | -34 |
| | 당기순이익 | -130 | -165 | -16 |
| | 부채비율 | 125% | 183% | 365% |
5-2. NICE엘엠에스(비상장, CATCH 등 기준)
정확한 3년치는 제한적이나, 공개된 요약 기준:
2024년 매출 약 509억, 영업손실 약 -39억, 당기순손실
자산 약 1,146억, 부채 약 699억, 자본 약 447억 → 부채비율 약 156%
2022~2023년에도 흑자 규모는 크지 않거나 적자·박스권 수준으로 추정(제조 경기 영향).
6. 상호관련성과 투자 관점에서의 핵심 포인트
6-1. 구조적으로 중요한 연결고리
데이터 ↔ 결제/ATM
NICE평가정보·NICE신용평가 등에서 나온 신용·부정거래 데이터가
NICE정보통신(VAN/PG), NICE인프라(ATM·무인기기), 금융계열에 공급됨.
전사적인 “Risk/Score 엔진”이 그룹 전체 수익성과 직결.
결제 인프라 ↔ 제조(키오스크/전원)
NICE인프라·NICE정보통신이 운영하는 무인기기·단말기에 서울전자통신(키오스크·전원)과 기타 제조 계열이 직접 공급.
2차전지·전기차 밸류체인
아이티엠반도체(배터리 보호회로) + NICE엘엠에스·아이원·보원경금속(소재) + 서울전자통신(전원장치)
→ 전기차/ESS/전장 전력솔루션 라인 구성
오너 일가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서 제조 계열
서울전자통신·아이티엠반도체 지분 거래는 단순 사업 시너지를 넘어 오너 일가·지주사·계열사 간 지분 고리를 복잡하게 만들어 경영권 안정·승계 비용 절감에 활용됐다는 시장 분석이 존재.
6-2. 투자 시 체크해야 할 중요한 리스크·기회
(1) 지주사–계열사 구조와 지배구조 리스크
에스투비네트워크(비상장)가 NICE홀딩스의 2대주주라는 “옥상옥” 구조 → 배당·합병·자회사 지분거래 시
소액주주 이익과 오너 일가 이익이 충돌할 소지가 있음.
제조 계열(서울전자통신·ITM 등)과의 지분 거래 히스토리도 공정거래 측면에서 향후 이슈화 가능성은 체크 포인트.
(2) 재무 구조
NICE평가정보·NICE정보통신
부채비율 30~40% 수준, 현금창출력 양호 → 그룹 내 “캐시카우”.
NICE인프라·아이티엠반도체·서울전자통신
부채비율 200~350% 수준(특히 NICE인프라·ITM, 서울전자통신) →
금리 환경 악화 시 이자 부담·차환 리스크 존재
서울전자통신은 자본이 급격히 줄어 재무안정성이 상당히 악화된 상태.
(3) 사업 환경 리스크
데이터/CB/신용평가
개인정보·신용정보 관련 규제 강화, 빅테크(카카오·토스 등)의 데이터 경쟁 심화.
결제 인프라(VAN/PG)
수수료 인하 압력(정부·카드사) + 간편결제/QR 등 새로운 결제사업자와의 경쟁.
제조/전자부품
IT·스마트폰·전기차 경기의 사이클 영향이 크고, ITM·서울전자통신은 최근까지 적자/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그룹 전체 밸류에이션에 “할인 요인”이 될 수 있음.
(4) 성장 기회
비금융 데이터 사업 확장
ESG·기업데이터·마이데이터·B2B SaaS 등으로 확장 여지가 큼.
오프라인·무인 결제 인프라 고도화
ATM/CD에서 → 키오스크·스마트스토어·전기차 충전 인프라로 확장
서울전자통신·ITM·NICE엘엠에스와의 결합으로 “하드웨어+결제+데이터” 통합 플랫폼 가능성.
해외 확장
서울전자통신(동남아 공장), ITM(글로벌 배터리 메이커 고객) 등 제조 계열을 통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7. 정리 – 질문 관점에서 핵심만 다시 한 번
6개 회사는 모두 NICE홀딩스 아래에서 신용/데이터–결제–제조를 잇는 축
NICE평가정보: 데이터/신용 인프라
NICE정보통신 + NICE인프라: 결제·ATM 인프라
아이티엠반도체 + NICE엘엠에스 + 서울전자통신: 전기·전자/2차전지·전원장치
지배구조 최상단은 “김원우 개인 + 에스투비네트워크 → NICE홀딩스 → 계열사” 구조
승계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
에스투비네트워크를 활용한 구조가 향후 거버넌스 이슈의 핵심 포인트.
재무적으로는
데이터·결제 축(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은 안정적 캐시카우
ATM·제조 축(NICE인프라, ITM, 서울전자통신, NICE엘엠에스)은 높은 부채비율과 이익 변동성이 커 보수적인 접근 필요.
투자 시 중요한 체크포인트
(1) 오너 일가 지배 구조와 계열사 간 거래 구조
(2) 제조 계열의 재무안정성, 구조조정 계획 여부
(3) VAN/PG·ATM 사업의 규제·경쟁 환경
(4) 데이터·마이데이터·B2B SaaS 등 신사업 확장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