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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브레인, 코스닥, 357780/ 일수출규제(국산화), 반도체 재료부품, 2차전지(소재/부품) 테마주/ 대주주(정지완), 관련사(솔브레인홀딩스), 투자(삼성전자, 국민연금)

    작은연못 63 회 2025-12-01

  • 솔브레인, 코스닥, 357780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핵심 소재를 만드는 화학소재 기업입니다.

    2020년 솔브레인홀딩스(036830)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사업회사로, 경기도 성남 금토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기준 연결 종속회사(국내·해외 비상장 법인) 6개 내외를 거느리는 중규모 소재 그룹의 핵심 제조법인입니다.

     

    1. 테마 연관성

    1) 日수출규제(국산화) 테마

    2019년 일본의 고순도 불화수소(HF) 수출규제 이후, 솔브레인은 고순도 불산 액체(액체 HF) 국산화의 핵심 업체로 부각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용 고순도 불화수소 국산화에 가장 먼저 성공했고, 반도체 식각·세정용 액체 불화수소 양산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후 12N(99.9999999999%)급 초고순도 제품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하는 등 국산화·공급망 안정화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테마 연결 포인트

    일본 수출규제 품목(불화수소)의 국산화·자립화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 등 대형 고객과 국산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일본 수출규제 수혜주”로 계속 묶입니다.

    2) 반도체 재료·부품 테마

    주요 사업: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화학소재

    식각액(불산계, 완충 산화물 식각액), 세정액, CMP 슬러리, 도금액, CVD/ALD 전구체 등.

    메모리(HBM 포함) 및 파운드리 선단공정 대응 소재 비중 확대 중.

    주요 고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글로벌 파운드리 등 대형 반도체 업체들.

    테마 연결 포인트

    고부가 반도체 소재 비중이 높고, HBM·초미세 공정 투자 증가의 직접 수혜 구조.

    국내 대표 반도체 화학소재 플레이어로, 반도체 업황 사이클에 매우 민감한 전형적인 “반도체 소재/부품주”.

    3) 2차전지(소재/부품) 테마

    솔브레인은 이차전지 사업에서 전해액(Electrolyte)과 리드탭(Lead Tab)을 공급합니다.

    전해액(PuriEL 브랜드)은 노트북·모바일·전동공구부터 EV, ESS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적용되며, 저수분·저 HF 기술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미국 인디애나 전해액 공장 투자, 헝가리·말레이시아 등 해외 거점은 지주사(솔브레인홀딩스)가 맡고, 국내 전해액 생산과 일부 해외 공급을 솔브레인이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테마 연결 포인트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해액 생산 + EV/ESS 전해액 첨가제 공동 개발(삼화페인트와의 전해액 첨가제 기술 개발 등).

    IRA(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북미 전해액 투자, 리튬솔트(LiPF6) JV 등으로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에서 비중 확대 중.

    4) 그 밖에 시장에서 엮이는 기타 테마

    •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화, AI/HBM 반도체 수혜, 삼성전자 관련주, 삼성SDI 협력 2차전지 소재주 등으로 증권·테마 기사에서 자주 묶입니다.
    • 직접적인 정치 테마(총선·정책주 등)로 강하게 엮인 이력은 크지 않고, 주로 산업 정책(소부장, 공급망, IRA 대응) 측면의 정책 수혜주 성격이 강합니다.

     

    2. 회사 일반 현황·사업 개요

    (1) 기본 정보

    법인 형태: 솔브레인 주식회사

    시장/업종: 코스닥 / 화학 (FICS 기준 반도체 및 관련장비)

    설립: 2020년 – 솔브레인홀딩스에서 제조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 동시 재상장(2020.08.06 재상장 공시).

    본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 52 F동 (금토동, 솔브레인)

    결산월: 12월

    지주회사: 솔브레인홀딩스(036830, 코스닥) – 당사를 연결자회사로 지배.

    연결 종속회사 수: 2024년 말 기준 비상장 6개 내외(국내 생산법인 및 해외법인 포함).

    주요 종속회사(예시, 비상장)

    솔브레인에스엘디, 솔브레인옵토스, 해외 소재 법인, Sunfluoro System Inc. 및 썬프로로시스템코리아(2025년부터 신규 연결) 등.

    (2) 사업 구조(요약)

    반도체 소재

    식각·세정용 화학액(CD-BOE, HF 계열), CMP 슬러리, 도금액, CVD/ALD 전구체 등.

    HBM/선단공정용 신규 소재 개발로 매출 확대.

    디스플레이 소재

    LCD/OLED 패널 제조용 식각액·세정액, 유리 기판 가공용 소재(씬글라스 관련 포함).

    2차전지 소재

    전해액(PuriEL) 및 리드탭 – 소형 IT용부터 EV·ESS까지 대응.

    기타

    전자소재, 일부 신사업(바이오 관련은 주로 지주사 측에서 추진).

     

    3. 최근 3년 연결 재무 요약 (단위: 백만원, 연결 기준)

    구분2022년2023년2024년
    매출액1,090,867844,029863,356
    영업이익207,051133,488167,949
    당기순이익              167,673130,955119,612
    자산총계934,900              995,400          1,168,200
    부채총계135,70076,600130,900
    자본총계799,200918,8001,037,300
    자본금3,9003,9003,900
    부채비율(%)16.978.3412.62
    • 수익성은 2022년 정점 이후 2023년 업황 둔화로 크게 하락, 2024년에 일부 회복.
    • 재무구조는 매우 안정적(부채비율 10% 안팎)이며, 현금·단기금융자산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4. 매출 구조(사업부문 비중 – 개략)

    • 반도체 소재: 대략 60~70%
    • 디스플레이 소재: 약 15~20%
    • 2차전지 소재(전해액·리드탭): 약 10~15%
    • 기타: 5% 내외

    → 반도체 의존도가 높지만, 2차전지 전해액 사업이 성장하면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5. 대주주 및 5% 이상 주주 현황 (FnGuide/CompanyWise 기준)

    ① 기업별 주주 구조(요약)

    구분주주 그룹보유주식수(주)            지분율(%)            비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정지완 외 9인3,494,79644.93솔브레인홀딩스 등 포함
    5% 이상 주주(합산)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 외 29             1,603,85520.62여러 해외 펀드 합산
    5% 이상 개별주주삼성전자437,3395.62전략적 투자 성격
    5% 이상 개별주주국민연금공단390,4155.02장기 기관투자자
    유동주식-4,163,86053.53위 그룹 외 기타

    ※ 유동주식비율 정의: 지수산정주식수에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 이상 정부·자사주·우리사주·DR 등을 제외한 비율.

    • 오너 일가 + 솔브레인홀딩스가 45% 가까이 지배.
    • Fidelity 계열 펀드들이 20% 이상을 묶어서 보유하는 상당한 외국인 블록.
    • 삼성전자·국민연금도 각각 5% 이상 전략·기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6. 대주주 약력

    1) 정지완 회장

    1956년생으로 알려진 솔브레인그룹 창업주 겸 회장.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화학소재 국산화를 초기부터 개척하며 솔브레인을 중견 소재 그룹으로 성장시킴.

    2020년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솔브레인홀딩스(036830)를 최상단에 두고, 사업회사 솔브레인(357780)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구조를 완성.

    솔브레인저축은행 유상증자에 개인 자금 100억 원을 투입하는 등 그룹 내 금융계열사까지 오너 재무지원 사례가 있음.

    장녀 정문주 씨가 솔브레인홀딩스 사내이사 및 자회사(솔브레인멤시스 등) 이사회에 합류하며 2세 승계 구도가 구체화되는 중.

    2)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

    미국 보스턴 기반의 글로벌 자산운용 그룹 Fidelity Investments의 핵심 운용사(전통적으로 FMR LLC로 알려짐).

    솔브레인 지분 보유 구조는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 외 29개 펀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펀드는 0.x~2% 수준 지분이지만 합산 시 20% 이상 대형 블록을 형성.

     

    참여 펀드 예시: Fidelity Intl Small Cap Fund, FID LOW PRICE STK, Emerging Markets Discovery Fund, Global Intrinsic Value Fund 등 다수.

    투자 이유/스타일(추정)

    Fidelity는 성장성이 높고 재무적으로 건전한 글로벌 중형주에 장기 투자하는 스타일을 유지해 왔습니다.

    솔브레인의 반도체·2차전지 복합 노출, 낮은 부채비율, 글로벌 고객사(삼성전자·TSMC·삼성SDI 등)에 대한 공급 이력은 “퀄리티 성장주” 관점에서 매력적인 포인트.

    실제로 2022년 이후 여러 펀드가 장내매수·일부 매도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지분을 늘려온 트랙이 지분현황에서 확인됩니다.

     

    7. 지배·지분 관계가 있는 상장회사

    솔브레인홀딩스(036830, 코스닥)

    솔브레인 지분 31%를 보유한 모회사(솔브레인홀딩스 + 특수관계인 합산 44.93%).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전해액 등 제조계열에 대한 지주사 역할 + 해외 전해액 사업·리튬솔트 JV 등 투자·지분 관리.

    그 외 솔브레인 그룹 계열 상장사는 현재 별도 상장된 제조 계열은 없고,

    솔브레인(사업회사, 357780)

    솔브레인홀딩스(지주사, 036830)

    이 두 개의 상장사가 그룹의 핵심 상장 축입니다.

     

    8. 상장 이력·자본 변동·주요 이벤트 (연혁 위주)

    (1) 상장·분할 구조

    2020년

    기존 상장사였던 “솔브레인”이 투자부문(솔브레인홀딩스 036830)와 제조부문(현 솔브레인 357780)으로 인적분할.

    제조부문 솔브레인이 2020.08.06 코스닥 시장에 재상장(재상장 공시에서 확인).

    2020년 10~12월

    솔브레인홀딩스가 솔브레인 주식을 현물출자 방식 유상증자 + 공개매수로 취득, 지주사 체제 완성.

    → 특례상장이 아닌, 기존 상장사 인적분할·재상장 구조입니다.

    (2) 주요 자본 변동·특이 이벤트

    유상증자

    2020년 지주사 솔브레인홀딩스의 현물출자 유상증자(솔브레인 주식을 대가로 신주 발행) – 솔브레인의 자본 변동 자체는 분할 시점 외에 대규모 유증 이력은 제한적.

    액면분할 / 감자

    최근 5년 내 솔브레인에서 별도의 액면분할·감자 공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대신 자사주 신탁·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집중하는 흐름).

    M&A / 종속회사 변동

    일본 Sun Fluoro System 및 한국 자회사 썬프로로시스템코리아 편입(2024년 인수, 2025년부터 신규 연결).

    일부 디스플레이·씬글라스 관련 사업 구조조정 및 관계기업 지분 손상(2024년 종속·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 -448억).

    전환사채(CB)·BW 등 메자닌

    최근 3년 기준 솔브레인 자체 명의의 공모 CB/BW 발행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자금조달은 운영·시설 자금 은행차입 + 지주사 수준에서의 조달 비중이 크고, 솔브레인 연결 손익에는 종속·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448억, 2024년)과 일부 금융비용이 영향.

    → 투자자 관점에서 전환사채로 인한 희석 위험은 크지 않은 대신, 종속·관계회사 투자 관련 손상·지분법 손실이 이익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9. 최근 5년(2020~2024) 주요 이슈 연도별 정리

    연도주요 이슈재무·사업 영향(요약)
    2020지주사 전환: 솔브레인홀딩스/솔브레인 인적분할, 솔브레인 재상장(8월). 지주사 공개매수·현물출자 유증으로 지배구조 정비.               오너 일가-지주사 중심 지배구조 확립. 상장 리스크보다는 구조 단순화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2021일본 수출규제 2년차 – 고순도 HF 국산화 가시화, 반도체 슈퍼사이클.반도체 소재 매출·이익 급증, 영업이익률 20% 안팎까지 상승. 소부장·국산화 대표 수혜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2022반도체 업황 피크 이후 조정 시작, 2차전지 전해액·리드탭 사업 고성장.매출 1.09조, 영업이익 2,070억대 – 역사적 고점 수준. 2차전지 매출 비중 10% 중반대로 상승.
    2023메모리 반도체 투자 급감, 고객사 감산 여파. Thin Glass 등 일부 신규 사업 성과 미흡.매출 8.44조→8,440억, 영업이익 1,335억으로 큰 폭 감소. 그러나 부채 축소로 부채비율 8.3%까지 하락, 재무 건전성 강화.
    2024             반도체 투자 회복 조짐, Sun Fluoro System 인수 및 연결 편입 준비. 일부 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448억) 반영.                    매출 소폭 회복(8,634억), 영업이익 1,679억으로 개선. 다만 투자주식 손상으로 세전이익·순이익 증가폭 제한. 2차전지·글로벌 전해액 체인 강화.

    → 교차 분석 포인트

    이익 변동성 vs 재무 안정성

    매출·영업이익은 반도체 투자 사이클에 따라 요동치지만, 부채비율이 10% 내외로 매우 낮고 현금비중이 높아 재무 레버리지 리스크는 작음.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과거 “반도체/디스플레이” 편중에서 → “반도체 + 2차전지 전해액/리드탭 + HF/리튬솔트 밸류체인”으로 확장.

    Sun Fluoro System 인수 등으로 글로벌 PFTE·플루오로 소재까지 확장 중.

    오너 지배력 vs 글로벌 기관 블록

    오너·지주사 45% vs Fidelity 계열 20% vs 삼성전자·국민연금 각 5%대라는 구조는, 지배력 측면에서는 오너 일가의 안정적 통제, 주가 측면에서는 외국계 대형 기관의 매매 패턴·오버행을 항상 체크해야 한다는 의미.

     

    10. 전환사채·기타 부채 관련 자금 흐름 (핵심 요약)

    전환사채(CB·BW)

    최근 3년 공시·리포트 기준으로 솔브레인 자체명의의 대규모 CB/BW 발행 이슈는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메자닌 조달은 솔브레인홀딩스/타 계열사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더 많음.)

    따라서 주식 수의 희석 위험은 제한적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차입·금융비용

    재무제표 상 금융원가(이자·외환손실 등)는 연간 100~300억 수준으로, 매출 대비 크지 않으나 환율·금리 수준에 따라 변동.

    투자주식 손상(-448억, 2024년)

    2024년 재무제표에 “종속기업, 공동지배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관련 손익 -448억”이 반영되어 세전이익과 순이익을 크게 깎았습니다.

    현금유출은 없는 비현금 손실이지만, 해당 사업(Thin Glass, 일부 디스플레이/신사업)의 수익성·성장성 재평가 신호이기도 하므로, 향후 유사한 손상이 반복되는지 모니터링 필요.

     

    11. 투자 시 유의할 핵심 포인트 정리

    업황 민감도 (반도체·2차전지 사이클)

    메모리/파운드리 투자, AI/HBM 수요에 직접 노출 – 업황 회복 국면에서는 레버리지 효과가 크지만,

    반대로 투자감축·감산 구간에서는 이익이 급감할 수 있음(2023년 사례).

    제품 경쟁력·고객 다변화

    고순도 HF·식각액·CMP 슬러리 등은 전환 비용이 높은 핵심 소재로, 고객사와의 장기 트랙 레코드가 경쟁력.

    Sun Fluoro System 인수로 TSMC 등 해외 고객으로의 확장이 기대되지만, 인수 후 통합(PMI)·수익성 유지 관점에서 모니터링 필요.

    2차전지 전해액·리드탭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EV/ESS 전해액·첨가제 경쟁이 치열하고 CAPEX 부담이 크기 때문에, 국내외 전해액 사업(솔브레인·솔브레인홀딩스·JV S6F)의 증설 속도와 마진 구조를 함께 봐야 함.

    지배구조·오너 리스크

    오너 일가 지배력은 견고하지만, 정문주 등 2세 승계 구도가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계열 재편·계열사 M&A·자금 이전 구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주기적 관찰 필요.

    외국인(특히 Fidelity)·기관 지분 구조

    Fidelity 계열 펀드가 20%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국민연금·삼성전자도 5%대 –

    대형 기관의 매수/매도 방향이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종목입니다.

    비현금 손실·지분법 손실

    2024년 투자주식 손상(-448억)처럼, 실적 변동의 상당 부분이 비현금 항목에서 나올 수 있음.

    밸류에이션을 볼 때는 순이익뿐 아니라 영업현금흐름, EBITDA, 조정 EPS(일회성 제거)까지 병행해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솔브레인은

    반도체 소재 + 2차전지 전해액이라는 두 축,

    일본 수출규제 국산화·소부장 정책 수혜의 역사, 매우 양호한 재무구조(저부채)와 강한 오너 지배 + 글로벌 기관 대형 블록주주(Fidelity)라는 특이한 지분 구조를 가진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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